사랑은
같이 하늘을 보며
같은 별을 보는 것
그리움은
같은 하늘을 생각하고
같은 별을 기억하는 것
지금
너도 나처럼
그 하늘이 생각나서
쳐다 보고 있고
그 별이 기억나서
헤아리고 있었으면 좋겠다.
글 / 김철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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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같이 하늘을 보며
같은 별을 보는 것
그리움은
같은 하늘을 생각하고
같은 별을 기억하는 것
지금
너도 나처럼
그 하늘이 생각나서
쳐다 보고 있고
그 별이 기억나서
헤아리고 있었으면 좋겠다.
글 / 김철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