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두꽃과 차

작성자사춘당|작성시간26.03.30|조회수62 목록 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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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사춘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30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소산(小山) | 작성시간 26.03.30 앵두나무가 있는 우물은 이젠
    어디에도 있을 것 같지는 않지만
    정겨운 그 모습은 아직 가슴에 남아 있네요.

    이젠 물질적으로는 살만한 세상이 되어서
    앵두나무 우물가에 바람나서 달아 난 처녀와
    그 처녀를 그리던 총각도 없고
    그 노래도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화사한 꽃과 나비가 그때를 회상시키며
    봄을 알려주고 있군요.


    안단테 골드 리브스
    음악이 마음 깊이 스며듭니다 !

    인터넷을 치워버려서 자주 들리지는 못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사춘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30 앵두 나무에 얽힌 전설 같은
    사연이 순수한 사랑의 나무로
    우물도 없었지겠지만 그 처녀들
    이제 호호백발이 되었겠지요
    앵두만 보면 우물이 생각나는
    전설은 참 아름다운 유전입니다
    지난날들의 동네 사연들이
    차츰 사라져 간다는 것이 안탑깝네요
    순수 소설에 많이 등장하는 순애보 사랑은
    현실에는 없나 봅니다
    고전이 되어가는 우물가 앵두나무 처녀 총각
    모두가 그리움만 남긴 아름다운 전설이 되었습니다
  • 작성자중후한 외출 | 작성시간 26.03.30 우리 집
    앞뜰에도 앵두가 두 나무 있는 데
    꽃이 저리 아름다운 줄은 모르고 살았습니다
    얼마 있으면 필 꽃 눈 여겨 습니다
    멋진 배경 감사합니다
    어느새 3월의 끝자락입니다
    4월에는 건강 하시고 행복하세요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사춘당님

  • 답댓글 작성자중후한 외출 | 작성시간 26.03.30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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