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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노을풍경1 작성시간 26.06.15 마가목 예쁜 꽃속에 찻잔의 향기로 머물다 갑니다
더웁게 시작하는 오늘인것 같습니다
사춘당님 새로운 한주도 더욱 행복하신 시간들이 되십시요` -
답댓글 작성자사춘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차 한잔으로 한주를 시작하시면서
순조롭게 한주가 흘러가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시인님 편안한 하주 되세요 -
작성자소산(小山) 작성시간 26.06.15 마가목은 산행 다닐 때 가끔 보았는데
꽂이 이렇게 청순하게 예쁜 줄은
몰랐네요
산에 다니면서 아름다운 꽂과 나무와
함께 자연을 즐기던 때도 있었는데
이젠 마을 뒤 야산에도 못가네요
여기저기 마음대로 다니던
그 시절이 좋았는데요
그래도 좋았던 시절도 있었고
지금 이렇게 살아있는 것에 감사해야
하겠지요 -
답댓글 작성자사춘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인생의 한평생은 여러 고개가 있지요
편안하게 마음대로 다니던 젊은날
누구에게나 다 있었고 나이들면
육신의 피로로 마음대로 활동 못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지사가 아닐까요
너무 약해진 육신에 절망 마세요
인생길 수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