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 재와 내일 삶에 찌든 자신을 알게한 자연의 섭리가 스치는 시간마다 또 다른 현실로 살게한 에너지 일 것이다 어재의 눈물이 내일은 웃음이 되겠지. 망각속으로 지나간 시간들 울렷다 웃기는 조각난 삶 항상 그리움에 갈망하며 세월을 막지못한채 삶은 이렇게 흐르고 있다. 어재는 슬프고 괴로웠지만 내일은 행복하겠지 내일에 희망을 삼아 참고 견디로라면 좋은날도 허락되리라 믿습니다. 일상에 늘 웃음만 있을까 울다보면 기쁨도 있을 태고 이별이 있노라면 만남도 결국 허락하겠지 내일과 어재가 삶에 현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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