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하게 볼 수있는ㅡ화해의 개망초

작성자모모수계|작성시간26.06.17|조회수63 목록 댓글 44

흔하게 볼 수있는ㅡ화해의 개망초

(도심에서ㅡ모모수계)

루드베키아

개망초(왜풀, 계란꽃)

쌍자엽식물 합판화 국화과 2년생 초본으로 

북아메리카에서 들어온 귀화식물로 나라를 망하게 한 꽃으로 전해진다.          

꽃의 모양이 계랸과 비슷하다하여 계란꽃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다.

어린 묘의 상태로 겨울을 지난 후 여름에 꽃을 피우는 두해살이 잡초이다.

꽃은 6-7월에 피고 가지 끝과 원줄기 끝에 산방상으로 핀다

망초는 우리나라에서 맨 처음 철도가 건설될 때

사용되는 철도침목을 미국에서 수입해 올 때 함께 묻어 온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철도가 놓인 곳을 따라 흰색 꽃이 핀 것을 보고 일본이 조선을 망하게 하려고

이 꽃의 씨를 뿌렸다하여 망국초라로 불렀고 다시 망초로 부르게 되었다.

그 후 망초보다 더 예쁜 꽃이 나타났는데 망초보다 더 나쁜 꽃이라 하여 개망초라고 불렀다한다.

뿌리잎을 나물로 식용하며 염료식물 적은 양으로도 물이 잘들고

매염제에 대한 반응이 좋아서 다양한 색을 얻을 수 있으며

많은 양을 이용하면 짙은 색을 얻을 수 있다고 한다.

꽃말 : 화해

 

오늘의 명언

화해하는 것은 " 용서 "한다는 것이기도 합니다.
화해가 오는 걸 기다리는 것보단
화해를 건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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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노을진바다 | 작성시간 26.06.18 아~~! 그래서 개망초 라고 하는군요 ㅎㅎㅎ
    왜 궂이 개망초라고 부르나 했는데
    (그~ 애기똥풀 이라는 예쁜 애 처럼..)

    오늘~ 모모수계 님 덕분에 또 배웁니다 *^^*

    근데요?
    꽃말은 않어울리게 멋지네요~ ㅎㅎ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모모수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노을진바다 님
    이렇게 차장 주셔서 고맙구 감사합니다
    자주 뵈었음 합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산향기 | 작성시간 26.06.18 개망초 꽃 예쁘게 올려주셔서 꼼꼼히 두루 잘 감상 합니다 완존 살아 있네요
    좋은 아침입니다
    싱그러운 아침 햇살처럼 밝고 기분 좋은 목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건강이 함께하고, 마음에는 웃음 꽃이 피어나며
    하시는 모든 일들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는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모모수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산향기 님
    함께 공유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작성자미루. | 작성시간 26.06.18 '개'자가 들어가는 이름은 다 보잘것 없는 것들이지요
    개망초도 뽑고 또 뽑아도 지칠줄 모르고 돋아나지요
    코스모스를 닮은 금계국도 너무 번식률이 강해서
    이제 우리나라도 생태계 교란종으로 분류되었습니다
    그래도 꽃이니 하나씩 보면 이쁘기는 하지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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