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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과객 6 작성시간 26.06.20 감동이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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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노을진바다 작성시간 26.06.23
눈시울이 젖어
뿌옇게 시야가 흐려지는데도
마음 한켠에 드리우는
저의 심정이
비에젖어 주저앉아 계시는 저 노인분과
같은 모습으로 투영되어 보이는 것 같아
더~ 뜨거워 지는것 같습니다
눈물이... ... -
답댓글 작성자노을진바다 작성시간 26.06.23 감사합니다
머물며
실컷 울다갑니다. -
작성자추억속에서 작성시간 26.06.23 가슴이 뭉클해오는 글에
마음이 숙연해집니다
지난날은 당당한 삶으로 의욕이
가득했을 날들이 있었을 턴데~~
정말 치매는 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