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거리의 작성자노을풍경1| 작성시간26.06.08| 조회수0| 댓글 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소산(小山) 작성시간26.06.08 지금까지 잘 걸어 오셨으니마음 흔들리지 마시고 계속 같은방향으로 걸으세요황혼길은 이젠 환하게 트인 밝은 길은없을 것 같으니까요그래도 계절은 어느 인생에게나공평하니까 뜨거운 해살과 푸르른녹음속을 힘을 다해서 걸어가야지요지금까지 많은 길을 잘 견디며 이 길위에 서있는 것에 감사하면서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노을풍경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8 소산님 조금은 오랜만에 뵙습니다늘 무엇이든 변하고 변하는 삶인 것 같습니다그래도 여지껏 잘 지내 왔는데 요사히 눈이 좋지 않고 침침해 글 쓰기가 많이 불편 함을 느낍니다이제 눈도 살아 온 세월을 속일 수가 없나 봅니다한가지씩 무너져 감을 느낍니다소산님 오늘도 감사를 드리면서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신 여름에 날들이 되십시요~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사랑의 향기. 작성시간26.06.08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그렇게길고 긴어둠의 터널을 가고 있는 것 같은 데 벗어나지 못하고 계속 가는것 같을 때가 있는 것 같아요 넓고 밝은 확 트인 세상과의 만남이 멀게만 느껴지는...그러다 어느 순간 환하게 트인 밝은 길은내가 걷고 있음을 느끼게 되지요저도 이제 이나이가 되니 좀 어두운길도 그러려니 하면서 걷게 되는것 같아요누구나 다 가슴속에 한 가지씩은 걱정거리 고민거리들이 있겠지 하며...아무렇지도 않은듯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노을풍경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8 사랑의 향기님 오늘도 함께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우리의 삶 늘 좋은 날만이 아닌 그 것이 우리네의 인생이지요 요즈음 눈이 침침하여 생각대로 되어지 않는 마음을 그려 보았습니다이만큼 살아 왔는데 늘 푸른날만 바라는 것은 욕심이겠지요 이 또한 지나가다 보면 조금은 밝은 날을 만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향기님 늘 감사를 드리면서 선들 바람이 상쾌한 오후 시간 입니다늘 행복 하시고 즐거우신 저녁 시간들이 되십시요~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사랑의 향기. 작성시간26.06.08 풍경시인님 세월이 앞서 가면 나는 그 뒤를 졸졸 따라 가는듯어느새 또 6월 의 둘째주가 시작 되었어요아직은 그리 많이 덥지 않은 날들 분홍이와 산책도 하시며즐겁게 보내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노을풍경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8 세월 너무 빠르지요 봄을 언제 느꼈나 합니다 성큼 여름이라는 계절이 풍성한 잎새로 행복한 풍경을 만들어 줍니다 사랑의 향기님 편안하시고 즐거운 오후 시간들이 되십시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사랑의 향기. 작성시간26.06.08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모모수계 작성시간26.06.09 고운글 감사히 함께합니다여유로운 하루 건행하소서~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노을풍경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9 모모수계님 오늘도 함께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싱그러운 여름이 한걸음씩 짙어 가는 여름날에도 늘 행복하시고 즐거우신 나날들이 되십시요~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