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지내온 사이 작성자영사|작성시간26.06.13|조회수30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느낌을 나타내는마음의 소리가한편의 수필이 되어서글 벗이 모이지요참 좋다마음을 열어서속이 시원하네벽이 없다 제주 돌담 처럼바람을 보내니우리가 지내온 사이영사 윤기명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호호천사 | 작성시간 26.06.13 답댓글 작성자영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감사합니다부지런한 새는결코 원망하지도원망 받을 일도결코 하지 않지요오르지 부지런히살고 있을 뿐입니다파랑새는 좋은일을 많이해야나타난다고 합니다 이미지 확대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