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추억속에서 작성시간26.06.20 당연하게 느끼며 살던날들이
어느순간 당연하지 않다는걸 느끼게되는
날이 이리 빨리 올줄 몰랐어요
모르고 지난 매 순간들 속에 행복이
그리도 많았었는데 진정 받아들이지 못하고
그날이 그날인줄만 알았답니다
어리석음 속에서 살아가는게
인간인것 같습니다
늘 깨달았을때는 너무 늦었다는걸
나중에야 알아간다는게 참 슬퍼요
돌아보면 좋았던 시절이 정말 많았었는데~~
풍경시인님 빗소리가 잠을 설치게
하는 밤이었지만 덕분에 일찌기 눈을떠
시인님의 글을 맞이하고 있답니다
어느날 부터인가 장시간 앉아있으면
허리도 아프고 눈도 침침해지고
어느한가지 제대로 되어지는것은 없지만
그래도 이렇게나마 아직 글을보고
마음을 열어보이고 주고받는 마음이
있어 얼마나 다행인지요
시인님의 글 처럼 세월을 비켜갈수는 없지만
오늘도 작은 소망하나 마음속에 담으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비는 오지만 마음만은 밝은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노을풍경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추억속에서님 오늘도 반가운 아침 입니다
빗소리로 시원하게 아침을 께우며
또 하룰르 열어가는 오늘이 감사 합니다
이젠 모든 것이 달라져 감을 느껴가는
하루 하 루가 아닌가 합니다
이젠 조금씩 자신감도 떨어져 가는 것 같습니다
언제까지 함께 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을 해보기도 합니다
눈이 점점 나빠지면 이렇게 글로 나눌 수 있는 시간들도
어느 날 함께할 수 없는 날들이 돌아 올까 봐
조금은 두려워지기도 한답니다
비가 내려서 시원하게 시작하는 하루 입니다
늘 행복으로 펼쳐 가시는 시원한 여름날들이 되십시요~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