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노을풍경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4 사랑의 향기님 답글이 너무 늦어서 죄송 합니다
여름이면 또 능소화가 여름을 뜨겁게 피어내지 않나 싶습니다
담장에 늘어진 능소화를 보면 왜 그리 슬퍼 보일까
꽃에 전설이 더해서 더욱 그렇게 보이는 것 같습니다
요사히 산책을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분홍이가 너무 많이 아파 정신이 없습니다
지금 13살인데 동물은 벌써 노견이라고 합니다
연일 병원을 반나절씩 혈액 주사를 맞으며 오가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더울 것 같습니다
향기님 늘 감사를 드리면서 오늘도 더욱 좋은 시간들이 되십시요~이미지 확대
-
작성자 추억속에서 작성시간26.06.24
늦은여름 꽃을 피우고 다른 꽃들에 비해
수명도 긴 능소화꽃이 집 주변에
아름답게 피어 있어 눈에 보일때마다
한참씩 바라보게 된답니다
그 옛날 구중궁궐 담장너머로 님을 그리며
타고 올라갔다는 전설을 어렴풋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어떤꽃들도 사연들이 다 있겠지만
유독 애처러워 보이는 여름날에 보는 능소화꽃
그래서인지 오래오래 우리들의 시선을
끌어 들이는것 같습나다
풍경시인님 오늘도 하루를 맞이합니다
어떤 시간들이 나에게 주워질지 모르겠지만
설레임을 안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오늘 수요일도 분홍이와의 미소 가득한
시간들로 채워가시길 바랍니다
이 여름도 잘 이겨내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 노을풍경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4 추억속에서님 오늘도 감사를 드립니다
꽃에 전설이 그래서 더욱 그렇게 슬퍼 보이느꽃인것 같습니다
어느 계절도 아닌 한여름을 피워내는 꽃
더위를 홀로 견디는 모습이 너무 애처러워 보입니다
우리 분홍이가 지금 먹지를 못하고
5일째 병원을 오가며 수액 주사를 맞으며 버티고 있습니다
귀여운 모습 건강으로 빨리 돌아 왔으면 오늘도 간절히 바랍니다
사람이나 동물이나 나이 먹는 것은 어쩔 수가 없나 봅니다
추억님 오늘도 더욱 즐겁고 행복하신 시간들이 되십시요~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