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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정연복 철 따라 피고 지는 꽃들을 보라 서두르는 기색이라곤 눈곱만치도 없다. 하늘에 두둥실 떠가는 구름을 보라 서두름 없이도 제 갈 길 다 흘러서 간다. 조바심하고 안달하면서 서두르지 말자 꽃같이 구름같이 여유로운 마음으로 살자. 느긋한 마음 하나만 언제든지 지켜갈 수 있다면 나의 삶 나의 사랑은 두 배쯤은 더 좋아질 수 있으리. 서두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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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중후한 외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편안한 마음으로 물 흐르듯이
그렇게 남은 인생을 보내고 싶어집니다 -
작성자사춘당 작성시간 26.06.10 서두름 없는 인생을 살자
여유있게 흘러가는 구름처럼
때가 되면 피는 꽃처럼
우리 그렇게 여유있게 살자 -
작성자사랑의 향기. 작성시간 26.06.10
꽃같이 구름같이
여유로운 마음으로
하루을 시작해 봅니다
외출님께서도
그렇게 하루를 시작 하셨나요??
우리 아름다운 하루 만들어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