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둥 마는둥 ㅡ해도
6학기ㅡ4학기 종강하는 날 입니다.
좌식이면ㅡㅡㅡ! 해도
현실의 흐름 생활이 반입례의 다례법으로 이어 가게 됩니다.
모처럼 여름 자리 테이블 위로. 올리고ㅡ
고완품과ㅡ
여름 청단풍
그 옆에서 노는 이것 저것들이 즐겁게 놀도록 ㅡㅡ(자세히 보면 재미있는 다우)들이 옹기 종기 모여 이야기하며 우리의 다담을 듣고 있답니다.)
고완품
여기까진 준비ㅡ
나머진 그들이 이어 가도록 합니다
잔 옆엔
茶 고시가 대나무에 판각으로 새겨져 있어ㅡ
차 한잔 마시고 읆어 보는것도 한여름 차 놀이 ㅡㅡ입니다.
공자님 말씀은
대나무 껍질에 의해 새겨진 것을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답니다.
그분은
우리 인류의 가운데 계신분
여기부터는 ㅡ
다른반 입니다
오늘은 모녀가 함께 하는 시간이였습니다
함께 하지.못한이가 정원에 있는 여러 야생초 들을 보내와서
다화도 함께 꽂아 즐기면서ㅡㅡ
주어진 재료들로 각자 개성껏 ㅡㅡ
꽂아서 모아보니 그래도 꽤 여러 종류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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