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준수]

마태복음 18장

작성자하현준수|작성시간26.06.13|조회수26 목록 댓글 0

그 때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이르되 천국에서는 누가 크니이까 

2예수께서 한 어린 아이를 불러 그들 가운데 세우시고 

3이르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4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 아이와같이 자기를 낮추는 사람이 천국에서 큰 자니라 

5또 누구든지 내이름으로 이런 어린 아이 하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니

6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작은 자중 하나를 실족하게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이 그 목에 달려서 깊은 바다에 빠뜨려지는 것이 나으니라 

7실족하게 하는 일들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세상에 화가 있도다 실족하게 하는 일이 없을 수는 없은아 실족하게 하는 그사람에게는화가있도다 

8만일 네 손이나 네발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장애인이나 다리저는 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손과두발을 가지고영원한 불에 던져지는 것보다 나으니라

9만일 네눈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한눈으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눈을 가지고 지옥 불에 던져지는 것보다 나으니라

10삼가 이작은 자중의하나도업신여기지말라 너희에게말하노니그들의천사들이 하늘에서 하늘에계신 내아버지의얼굴을 항상 뵈옵느니라 

11 없음

12너희생각에는 어떠하냐 만일 어떤사람이 양백마리가있는데 그중의하나가 길을 잃었으면 그아흔아홉마리를 산에 두고 가서 길잃은 양을 찾지않겠느냐 

13진실로너희에게이르노니만일 찾으면 길을 잃지아니한 아흔 아홉마리보다 이것을 더기뻐하리라 

14 이와같이 이작은 자중의하나라도 잃은 것은 하늘에계신너희 아버지의 뜻이아니니라 

15 네 형제가 죄를범하거든가서너와 그사람과만 상대하여 권고하라만일 들으면 네가 네형제를 얻은 것이요 

16만일 듣지않거든 한 두 사람을 데리고 가서 두세 증인의입으로말마다 확증하게 하라

17만일 그들의 말도듣지않거든 교회에 말하고교회의말도듣지않거든 이방인과세리와같이 여기라

18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풀리리라

19진실로다시너희에게이르노니너희중의두사람이 땅에서합심하여무엇이든지구하면 하늘에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들을 위하여이루게하시리라

20두세 사람이 내이름으로모인곳에는 나도그들중에 있느니라 

21그 때에 베드로가 나아와이르되주여 형제가내게 죄를범하면 몇번이나 용서하여주리이까 일곱 번까지 하오리이까 

22예수께서이르시되네게이르노니일곱번뿐아니라일곱번을 일흔번까지라도 할지니라 

23그러므로천국은 그 종들과결산하려하던 어떤임금과같으니

24결산할때에 만 달란트 빚진 자하나를 데려오매 

25갚을 것이없는지라 주인이 명하여 그 몸과아내와 지식들과모든소유를 다 팔아 갚게 하라 하니

26그종이엎드려 절하며이르되내게 참으소서 다갚으리이다하거늘

27그종의 주인이 불쌍히여겨놓아 보내며 그빛을 탕감하여 주었더니

28그종이나가서 자기에게백 데나리온 빚진 동료한사람을 만나붙들어목을 잡고 이르되비즐 갚으라 하매 

29그동료가 엎드려 간구하여이르되나에게 참아주소서갚으리이다 하되 

30허락하지아니하고 이에 가서 그가 빚을 갚도록 옥에 가두거늘

31그 동료들이그것을 보고 몹시 딱하게 여겨주인에게 가서그일을 다알리니

32이에주인이그를 불러다가말하되 악한 종아네가빌기에 내가 네빛을 전부 탕감하여 주었거늘

33 내가너를불쌍히여김과같이너도네동료를 불쌍히여김을 마땅하지아니하냐 하고 

34주인이 노하여그빚을 다갚도록 그를 옥졸들에게넘기리라 

35 너희가각각 마음으로부터 형제를 용서하지아니하면나의하늘아버지께서도너희에게이와같이하시리라

이혼에 대하여 가르치시다 아멘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