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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낮설교말씀

위대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는 사람 다윗” (삼하 22:1-7)(2026.06.07.주일 낮)

작성자지극이 낮고 작은종|작성시간26.06.06|조회수5 목록 댓글 0

위대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는 사람 다윗” (삼하 22:1-7)

1 여호와께서 다윗을 모든 원수의 손과 사울의 손에서 구원하신 그 날에 다윗이 이 노래의 말씀으로 여호와께 아뢰어

2 이르되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위하여 나를 건지시는 자시요

3 내가 피할 나의 반석의 하나님이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높은 망대시요 그에게 피할 나의 피난처시요 나의 구원자시라 나를 폭력에서 구원하셨도다

4 내가 찬송 받으실 여호와께 아뢰리니 내 원수들에게서 구원을 받으리로다.

5 사망의 물결이 나를 에우고 불의의 창수가 나를 두렵게 하였으며

6 스올의 줄이 나를 두르고 사망의 올무가 내게 이르렀도다

7 내가 환난 중에서 여호와께 아뢰며 나의 하나님께 아뢰었더니 그가 그의 성전에서 내 소리를 들으심이여 나의 부르짖음이 그의 귀에 들렸도다

찬양대의 귀한 찬양에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말씀의 제목을 따라 해주시기 바랍니다. 위대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는 다윗

다윗이 찬양한 위대하신 하나님은 모든 원수의 손과 사울의 손에서 구원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일생을 살아가면서 무언가를 믿고 의지하며 살아갑니다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죽는 순간까지 무엇인가를 믿고 의지합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이방인이나,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들은 자기보다 힘 있고 능력 있는 사람을 찾아다니고 의지하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것은 절대로 사람들이 내 인생의 문제를 해결해주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잠시 잠깐 마음에 위안은 줄 수 있어도 근본적인 문제는 해결할 수 없습니다.

인생의 모든 문제의 해결자는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고 다스리시고 섭리하시는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일생을 살아가는 동안 하나님을 의지하고 가까이하는 사람이 복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하나님을 의지하고 가까이하는 사람이 복이 있다고 말씀하였습니다,

렘17:5-7절에 여호와께서 이와같이 말씀하시니라 무릇 사람을 믿으며 육신으로 그의 힘을 삼고 마음이 여호와에게서 떠난 그 사람은 저주를 받을 것이라 그는 사막의 떨기나무 같아서 좋은 일이 오는 것을 보지 못하고 광야 간조한 곳, 건건한 땅, 사람이 살지 않는 땅에 살리라 그러나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고 하였습니다,

누구를 의지하고 가까이하느냐에 따라 행복할 수 있고 성공할 수 있고 승리할 수 있습니다,

의인의 길을 걸어갈 수도 있고 악인의 길을 걸어갈 수가 있습니다. 의인의 길을 여호와께서 인정하여 주십니다.

그러나 악인들의 길은 망하리라고 하였습니다,

히스기야 왕 때 앗수르 대군가 유다를 공격해 왔습니다.

온 유다 나라가 초토화되고 예루살렘 수도는 포로가 되었습니다. 완전히 망할 수밖에 없게 된 지경에 놓여 있었습니다, 그때 히스기야는 애굽이나 다른 나라에 도움을 요청하지 않았습니다. 사람도 의지하지 아니하고 하나님만 믿고 의지하고 부르짖어 기도한 후 담대하게 백성들에게 외쳤습니다.

역대하 32장 7절, 8절“너희는 마음을 강하게 하며 담대히 하고 앗수르 왕과 그를 따르는 온 무리로 말미암아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우리와 함께하시는 이가 그와 함께 하는 자보다 크니 그와 함께하는 자는 육신의 팔이요. 우리와 함께하시는 이는 우리의 하나님 여호와시라 반드시 우리를 도우시고 우리를 대신하여 싸우시리라 하매 백성이 유다 왕 히스기야의 말로 말미암아 안심했다고 하였습니다

히스기야는 앗수르 군사를 보고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위대하고 강하시고 전쟁의 능하신 하나님만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며 부르짖어 기도 했습니다

그 결과 하나님이 우레를 발하여 앗수르 군대 185.000명을 송장을 만드시고 승리를 주셨습니다,

오늘 본문에 나오는 다윗도 마찬가지이었습니다.

사울에게 쫓겨서 도망 다니던 시절, 다윗은 수없이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다녀만 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때마다 사람을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부르짖어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다윗을 귀하게 보시고 사울의 칼날에서 지팡이와 막대기로 그를 보호하여 주셨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일생을 자신의 힘이신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였습니다.

사무엘 하 22장에서 다윗은 모든 원수를 물리쳐 주신 위대하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찬양은 하나님의 은혜로 인하여 구원받은 자나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한 자가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보답하는 행위가 찬양입니다.

찬양은 오직 하나님께만 돌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구원의 은총을 받은 다윗이 위대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찬양받으실 분이 위대하신 하나님은

1. 다윗의 구원과 반석과 요새가 되어 주셨습니다.

다윗의 일생은 대적들로 인하여 생사를 넘나드는 파란만장한 삶을 지내야 했습니다.

그때마다 하나님은 다윗에 구원과 반석과 요새가 되어 주셨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자신을 모든 원수의 손에서 구원해주신 위대하신 하나님을 이렇게 찬양합니다,

2-3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이르되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오. 나의 요새시오. 나를 위하여 나를 건지시는 자시요 내가 피할 나의 반석의 하나님이시오. 나의 방패시오. 나의 구원의 뿔이시오. 나의 높은 망대시오. 그에게 피할 나의 피난처시오. 나의 구원자시라 나를 폭력에서 구원하셨도다. 라고 하였습니다.

특히 모든 원수의 손과 사울의 손에서 구원하신 하나님을 찬양하였습니다,

1절에“여호와께서 다윗을 모든 원수의 손과 사울의 손에서 구원하신 그날에 다윗이 이 노래의 말씀으로 여호와께 아뢰어 라 고하였습니다.

다윗은 이스라엘의 원수인 블레셋, 아람, 모압, 암몬, 아말렉, 에돔 그리고 사울 왕과 압살롬의 반란에서 구원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나를 사울의 폭력에서 구원하셨도다. 라고 하였습니다.

다윗은 블레셋과의 전쟁에서 큰 공을 세워 민족의 영웅이 되었습니다.

그 일로 인해 사울 왕은 자신의 위치가 위태롭다고 생각하고 다윗을 죽이려고 하였습니다.

다윗은 사울의 폭력으로 긴 세월 동안 산으로 광야로 이방인의 나라로 은신처를 찾아 이곳저곳으로 도망 다녀야 하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어느 곳에도, 자기를 온전히 숨겨줄 만한 곳이 없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만이 구원과 반석과 요새와 피할 바위가 되어 주셨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시편 18편 2절에는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오, 나의 요새시요 나를 건지시는 이시오. 나의 하나님이시요 내가 그 안에 피할 나의 바위시오,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로다라고 찬양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이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 하나님 밖에, 그 누구도 구원의 반석과 요새와 피할 바위가 방패가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반석이란 요동하지 않고 흔들리지 않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세상 모든 인간은 자기 형편과 상황에 따라 변하고 흔들리지만. 우리 반석이신 하나님은 영원히 변하지 않고 흔들리지 않습니다,

사람은 누구든지 어려움을 당할 때 절대로 손해 보지 않으려고 남에게 책임을 전가합니다.

어려움을 피하려고, 피할 곳을 찾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영원한 우리의 피난처가 되어 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사람을 믿고 의지하면 절대로 안 됩니다.

반석이 되시고 요새와 피할 바위가 되시고 방패가 되어주신 하나님만 의지하여야 합니다,

하나님만이 우리의 영원한 구원의 반석이 되어 주십니다.

하나님은 견고한 요새가 되어 적으로부터 보호해 주십니다. 하나님은 적의 공격으로부터 피할 수 있는 피난처가 되어 주십니다,

시편 48편 14절에 “이 하나님은 영원히 우리 하나님이시니 그가 우리를 죽을 때까지 지켜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121편 7절과 8절에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하게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만이 우리를 적의 화살에서 방패가 되어 주십니다.

모든 두려움의 화살에서 우리를 막아 주시는 하나님만이 방패가 되어 주십니다.

그래서 다윗은 적들로부터 쫓기면서도 안식하며 평안히 눕고 잘 수 있었습니다.

시3:5-6절을 보면 내가 누워 자고 깨었으니 여호와께서 나를 붙드심이로다, 천만인이 나를 에워싸 진 친다 하여도 나는 두려워하지 아니하리이다. 라고 하였습니다,

시4:8절에 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 나를 안전히 살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이시니이다.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하나님께 감사하며 모든 찬양을 하였습니다. 삼하 22장 50절에 “이러므로 여호와여 내가 모든 민족 중에서 주께 감사하며 주의 이름을 찬양하리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죄로 인해 영원히 멸망 당할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피 흘리심으로 구속하신 하나님을 찬양해야 합니다.

우리를 자녀 삼아 주시고, 지금도 살아계셔서 우리의 구원자가 되시고 방패가 되어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해야 합니다.

우리의 구원의 반석이 되어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살아가는 복된 성도들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부르짖어 기도하면 응답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다윗은 그가 처한 위기 상황을 6절에스올의 줄이 나를 두르고 사망의 올무가 내게 이르렀도다라고 고백합니다.

사망이 올무처럼 다윗이 죽을 지경에 놓여 있다는 말씀입니다.

적들의 창과 활이 날아오고, 적에게 포위되어 다윗은 독 안에 든 쥐와 같은 신세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언제 죽을지 모르는 위기 앞에서 절망하거나 낙담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하였습니다, 그렇게 했더니 기도의 응답으로 기적을 베풀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윗의 기도를 들으시고 하나님의 비상한 방법으로 원수를 물리쳐 주십니다.

우리도 부르짖어 기도하면 이렇게 놀라운 일들이 일어납니다, 14절-15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우렛소리를 내시며 지존하신 자가 음성을 내심이여 화살을 날려 그들을 흩으시며 번개로 무찌르셨도다”.

우리가 부르짖어 기도하면 하나님이 친히 원수와 싸워주심으로 원수들과 환난에서 구원하여주시고 승리와 기쁨과 승리를 안겨 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부르짖는 기도를 들으시고 하늘에서 우렛소리를 내시며 화살들을 흩으시며 번개로 무찌려 주십니다

다윗은 이렇게 찬양합니다,

17절에서 20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그가 위에서 손을 내미사 나를 붙드심이여 많은 물에서 나를 건져내셨도다. 나를 강한 원수와 미워하는 자에게서 건지셨음이여 그들은 나보다 강했기 때문이로다, 그들이 나의 재앙의 날에 내게 이르렀으나 여호와께서 나의 의지가 되셨도다. 나를 또 넓은 곳으로 인도하시고 나를 기뻐하시므로 구원하셨도다”라고 하였습니다.

부르짖는 기도는 하나님의 도우심을 얻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부르짖는 기도는 환난에서 구원받는 방법입니다,

부르짖는 기도는 승리와 영광을 안겨주십니다.

친히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님께서 요한복음 16장 33절은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고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환난이 찾아왔을 때, 부르짖어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부르짖고, 기도하면 모든 위기에서 건져 주십니다. 시편 50편 15절은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라고 하였습니다.

위기에서 건져 주 때까지 부르짖어야 합니다.

우리의 문제가 풀릴 때까지 부르짖어야 합니다.

우리의 소원이 성취될 때까지 부르짖어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오늘도 우리의 부르짖는 기도를 들으십니다. 우리가 부르짖을 때,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응답하여 주십니다.

시편 40편 1장 2절은 내가 여호와를 기다리고 기다렸더니 귀를 기울이사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셨도다. 나를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올리시고 내 발을 반석 위에 두사 내 걸음을 견고하게 하셨도다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부르짖을 때 환난에서 건져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 위대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3. 인자와 우리 후손에게 복을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다윗은 인자뿐 아니라 그 후손에게 복을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사무엘하 22장 51절은 “여호와께서 그의 왕에게 큰 구원을 주시며 기름 부음 받은 자에게 인자를 베푸심이여 영원하도록 다윗과 그 후손에게로다 하였더라라고 하였습니다.

다윗은 큰 구원을 베풀어주시고 기름 부음 받은 자에게 인자를 베푸시는 하나님이라고 하였습니다.

인자는 하나님의 사랑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어떤 조건을 따지지도 않는 영원한 사랑을 말합니다.

다윗은 나를 이기게 하시고, 나를 구원하시고, 나를 승리케 하시고, 열방 중에서 머리가 되게 하신 것은 순전히 하나님의 사랑 때문이었다고 하였습니다,

우리 같은 죄인이 구원받은 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인자하심입니다’

인자하신 하나님을 찬양하여야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에게에게 인자를 베풀어주시고 그 자손에게 복을 내려 주십니다.

시편 32편 10절은 “악인에게는 많은 슬픔이 있으나 여호와를 신뢰하는 자에게는 인자하심이 두르리로다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끝까지 사랑하십니다,

그러므로 이제 우리는 하나님만 사랑하며 의지하기로 결단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로 결심해야 합니다, 하나님만 사랑할 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복을 내려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복을 주시면 좋은 사람도 만나게 해주시고, 가정도 화목하게 만들어주시고, 사업도 다시 일으켜주시고, 문제도 해결되게 하시고, 우리 몸의 질병도 고쳐주시고, 좋은 일이 차고 넘쳐 나게 만들어주시는 것입니다.

시편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그를 의지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여호와께 기도하는 자는 모든 좋은 것에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하나님 제일주의 신앙을 가지고 하나님을 믿고 의지함으로 구원과 반석과 요새가 되어 주셨습니다.

부르짖어 기도하면 응답하여 주십니다.

인자를 베풀어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살아가시므로 여러분이 하는 일마다 형통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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