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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낮설교말씀

우리의 싸움의 대상은 (엡 6:10-20)(2026.06.07. 주일 오후)

작성자지극이 낮고 작은종|작성시간26.06.06|조회수9 목록 댓글 0

우리의 싸움의 대상은 (6:10-20)

6:10 끝으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6:11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6: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6: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6:14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호심경을 붙이고

6:15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6:16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6:17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6:18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6:19 또 나를 위하여 구할 것은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열어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할 것이니

6:20 이 일을 위하여 내가 쇠사슬에 매인 사신이 된 것은 나로 이 일에 당연히 할 말을 담대히 하게 하려 하심이라

오늘 저는 여러분과 더불어 우리의 싸움의 대상이 무엇인가를 대하여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전쟁 가운데 가장 힘든 전쟁은 영적 전쟁입니다.

영적 전쟁은 눈에 보이는 무기나 손에 잡히는 병기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에 싸움이 아니요 악한 영과 싸움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싸움의 대상이 영적인 힘을 가진 원수 마귀입니다.

그래서 싸우기도 힘들고 이기기도 힘든 것입니다.

이 우주 안에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반역자 루시퍼와 그와 함께 타락한 천사들과 귀신들이 있습니다.

저들은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인간을 타락하게 만들고 지옥으로 끌어갑니다.

지금도 마귀는 인간을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일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인간은 구원받기 전에는 마귀의 지배하에서 마귀의 종노릇 하며 살았습니다.

구원받은 후에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마귀와 싸우며 영적 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

저와 여러분은 구원은 받았지만 끊임 없이 영적인 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

마귀는 도대체 어디에서 왔구 누구입니까?

성경을 보면 마귀는 원래 하나님의 보좌인 천상에서 매우 아름답게 지음을 받은 그룹 천사 장 루시퍼이었습니다.

천사 중에서도 가장 높은 천사인 그룹 천사 중에서도 으뜸이 가는 루시퍼라는 천사였습니다.

에스겔 28장 13절로 14절에 “네가 옛적에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어서 각종 보석 곧 홍보석과 황보석과 금강석과 황옥과 홍마노와 창옥과 청보석과 남보석과 홍옥과 황금으로 단장하였음이여 네가 지음을 받던 날에 너를 위하여 소고와 비파가 준비되었도다 너는 기름 부음을 받고 지키는 그룹임이여 내가 너를 세우매 네가 하나님의 성산에 있어서 불타는 돌들 사이에 왕래하였도다

그가 이렇게 온갖 보석으로 단장하며 아름답게 지음받은 것은 하나님을 보좌하며 하나님께 영광과 찬양을 돌리는 지휘자가 되었기 때문에 그렇게 한 것입니다.

그가 지음을 받던 날에 소고와 비파를 주셨습니다.

음악을 책임지는 천사였습니다.

하나님은 찬양을 아주 좋아하십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의 찬양 중에 거하는 여호와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은 찬양하면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그 가운데 계십니다. 마귀도 하나님의 흉내를 내기 때문에 음악을 좋아합니다. 아주 타락하고 요란스러운 곳에는 음악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세상에서 타락한 곳에는 음악 속에 사람은 광란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만 자신의 아름다움에 취해서 하나님을 보좌하는 천사라는 정체성을 잊고 감히 하나님처럼 되려고 교만하여 타락한 것입니다.

마귀가 하나님을 반역하여 쫓겨날 때 그를 따르던 하늘의 천사 3분의 1을 함께 타락시킨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어디서 와서 왜 살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고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에 따라 산다면 마귀의 종 노릇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악한 마귀는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에 따라 살아가는 자를 삼키려고 우는 사자와 같이 찾아다니고 있습니다

(벧전 5: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는다고 하였습니다,

진짜 무서운 전쟁은 영적 전쟁입니다.

성경은 (엡 6:12)『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이겨야 할 싸움은 무엇인지 알아봄으로, 날마다 이기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첫째, 마귀와의 싸움입니다,

악한 마귀는 영으로 존재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창조물을 이용하여 우리를 미혹하게 하고 하나님을 멀리하게 합니다, 결국은 죽이고 멸망시키십니다,

마귀 목적은 우리를 죽이고 멸망시키려고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마귀를 도적이라고 하셨습니다.

(요 10:10).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라고 하였습니다,

악한 마귀는 대상을 가리지 않고 누구에게나 공격합니다.

신분 고하를 막론하고 공격합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의인 욥을 공격했습니다, 하나님이신 예수님에게도 공격했습니다.

악한 마귀는 장소도 가리지 않습니다.

언제 어디서든지 공격합니다,

에덴동산에서는 아담과 하와를 유혹했습니다.

악한 마귀의 전략은 거짓과 미혹입니다.

마귀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거짓말을 퍼뜨립니다

(요 8: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고하였습니다,

세상 세속으로 우리를 유혹합니다,

이 세상 풍속으로 미혹합니다, 유행과 문화라는 이름으로 우리의 눈을 어둡게 만들고 귀를 둔하게 만듭니다.

우리는 세상 풍조에 휩쓸리지 말고, 성경과 교회의 가르침대로 살아야 합니다. 진리이신 예수님과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해야 합니다,

마귀는 영혼보다 물질이 중요하다고 선동합니다.

우리는 영혼이 물질보다 더 중요한 것을 잊고 살면 안 됩니다. 신앙이 중요하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또한 마귀는 부정적인 말과 생각을 퍼뜨립니다.

우리의 말과 생각은 우리 인생을 운행하는 배의 키와 같습니다. 키에 따라 배의 항로가 결정되듯, 우리의 말과 생각을 통해 인생의 항로가 결정됩니다.

성령을 통해 우리의 말과 생각이 긍정적이어야 합니다.

우리는 악한 마귀를 대적해야 합니다

(약 4:7).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고하였습니다,

우리 모두 하나님의 전신 갑주로 무장하여야 합니다.

(엡 6:14-17)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띠를 띠고 의의 호심경을 붙이고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허리에 진리의 띠를 띠어야 합니다, 가슴 의의 호심경을 붙어야 합니다, 발에는 평안의 복음의 신을 신어야 합니다,

오른손과 왼손에는 믿음의 방패와 성령의 검을 들어야 하고 머리에는 구원의 투구를 써야 합니다,

날마다 성령 충만하고, 매일 말씀대로 무장하여야 합니다.

세상 편에 서지 말고, 하나님 편에 서야 합니다.

좋은 것을 좇지 말고, 옳은 길을 가야 합니다.

세상의 옷을 입지 말고, 예수의 의에 옷 입으라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롬 13:14)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고 권면합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마귀를 쫓을 권세를 주셨습니다

(막 16:17).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우리가 마귀를 대적하면, 마귀는 떠나갑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승리 하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 안에 있으면, 우리는 승리자입니다.

둘째, 자신과의 싸움입니다,

싸움에서 가장 힘든 싸움은 자신과의 싸움입니다.

우리 안에는 두 가지 마음이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롬7:23절에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 아래로 나를 사로잡아 오는 것을 보는도다』 이 두 마음이 서로 싸우다 보면 아무것도 안 됩니다

(갈 5:17).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우리는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야 합니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려면 혹독한 훈련이 필요합니다

(고전 9:26-27). 그러므로 나는 달음질하기를 향방 없는 것 같이 아니하고 싸우기를 허공을 치는 것 같이 아니하며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까 두려워함이로다

본능대로 살아서는 안 됩니다.

우리의 본능은 하나님과 반대되는 길만 원합니다.

성경은 갈 5:19-21절에 『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고 말씀합니다. 본능대로 살면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합니다 (갈 5:21).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새벽기도도 훈련입니다. 매일 말씀 묵상도 훈련입니다. 나누고 베푸는 구제하는 일도 훈련입니다.

성경을 읽는 것도 훈련입니다.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도 훈련입니다.

훈련한 만큼 자신을 이길 수 있습니다.

김연아 선수는 훈련을 통해 자신과의 싸움을 이겼기 때문에 역사상 세계에 최고의 피겨선수가 되었습니다.

음악가 정명훈도 어릴 때부터 혹독한 훈련을 견뎠기에 세계적인 지휘자가 되었습니다.

훌륭한 성도가 되려면 기도의 훈련, 말씀의 훈련, 전도의 훈련, 헌신의 훈련 섬김의 훈련 경건의 훈련을 받아야 합니다. 훈련을 통해 자신과의 싸움에서 인내를 배움으로 성숙한 성도가 되는 것입니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자가 진정한 승자입니다

(잠 16:32). 노하기를 더디하는 자는 용사보다 낫고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나으니라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이 아닙니다. 인간이 아닌 입니다. 정사와 권세와 이 세상 어두움의 주관자들과 공중의 권세잡은 마귀들과의 싸움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마귀들과 예수 이름으로 무장하고 성령으로 충만하고 믿음을 강하게 하여 대적하여 싸워야 되는 것입니다. 먼저 우리속에 있는 마귀를 쫓아내고 내 주변에 있는 마귀를 묶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승리를 가져오고 평안을 가져와야 하나님 앞에서 축복받은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오늘날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여러분이 마귀를 이기면 여러분의 생활속에 성령이 넘치게 임하여서 하늘나라가 여러분 생활속에 들어오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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