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사람 (삿 7:15-18)
7:15 기드온이 그 꿈과 해몽하는 말을 듣고 경배하며 이스라엘 진영으로 돌아와 이르되 일어나라 여호와께서 미디안과 그 모든 진영을 너희 손에 넘겨 주셨느니라 하고
7:16 삼백 명을 세 대로 나누어 각 손에 나팔과 빈 항아리를 들리고 항아리 안에는 횃불을 감추게 하고
7:17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나만 보고 내가 하는 대로 하되 내가 그 진영 근처에 이르러서 내가 하는 대로 너희도 그리하여
7:18 나와 나를 따르는 자가 다 나팔을 불거든 너희도 모든 진영 주위에서 나팔을 불며 이르기를 여호와를 위하라, 기드온을 위하라 하라 하니라
성가대 귀한 찬양 감사드립니다,
좌우 옆에 계신 분과 인사하겠습니다.
“우리는 예수님 안에서 참으로 행복한 사람입니다.
오늘 말씀의 제목을 함께 따라 하시겠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사람”,
저와 여러분은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요 복을 받은 사람임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그 이유는 마귀의 종으로 살던 우리가 예수 믿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멸망의 자리에서 구원받았기 때문입니다, 이 일이 믿어지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모릅니다, 우리는 그 은혜를 잊지 말고 평생 감사해야 합니다,
저와 여러분은 이처럼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받고 살아가는 귀한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고후 5:17절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라 고하였습니다,
우리는 예수 안에서 완전히 새사람으로 신분이 달라졌습니다. 그 결과로 영원히 복 받은 하나님의 자녀요 천국 백성이 된 것입니다.
그런데 복 받은 자녀가 분명히 되었는데 일생을 살아가는 동안 늘 우리에게 좋은 일만 있고 형통하는 일만 있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때로는 어려운 일도 있고 시험도 있고 환난을 당 하는 일도 있겠지만 궁극적으로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되고 승리의 삶을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예수를 믿고 나서 우리 삶 가운데 영적인 전쟁이 시작됩니다. 내 속에 두 가지 사람이 늘 충돌하고 있습니다,
옛사람인 육에 속한 사람이 있고 예수 믿고 변화된 새 사람인 영에 속한 사람이 있습니다,
내 안에 육에 속한 사람과 영에 속한 사람 둘이 항상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육신을 입고 살아가는 동안에 매일 갈등 속에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에 들어와 살면서 그 이방 족속들의 신들을 받아들이고 자꾸 죄를 짓고 타락하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수없이 경고하였지마는 그들이 듣지 아니하였습니다, 자기의 소견대로 살았습니다,
그래서 심판의 도구로 이웃 나라를 통하여 저들을 침략하게 하시고 포로로 잡혀가 고통 가운데 살아가게 하셨습니다, 그때마다 그들이 하나님 앞에 돌아와 부르짖고 회개하면 하나님께서 사사를 세워 저들을 모든 포로에서 자유 함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사사가 지배하는 동안 평안케 하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셨습니다,
그래서 여호수아 시대부터 첫 번째 왕 사울 왕 때까지 약 350여 년 동안 사사 시대가 계속되었습니다,
사사는 평상시에는 재판관의 역할을 하였습니다,
전쟁이 일어나면 이스라엘 백성의 지도자가 되어서 저들과 싸워서 승리하고 나라를 구원하는 지도자로 쓰임을 받았습니다.
시대마다 사사들이 나타나서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했는데 그중에 기드온의 삼백 용사는 아주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유명한 하나님의 용사들이었습니다.
그들이 미디안 군사 135.000명과 싸워 이겼습니다,
승리한 이유는 그들의 전력과 무기가 많고 군사가 많아서 이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함께해 주셔서 승리하였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에게 많은 문제와 어려움 일들이 있습니다.
우리 인간의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태산 같은 문제가 다가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함께해 주시면 우리는 넉넉히 승리할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기드온처럼, 기드온의 삼백 명 용사처럼 하나님이 함께하는 사람들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은 미디안 군대가 쳐들어왔을 때 기드온이“전쟁에 나가 싸울 사람 모여라.”명령하시니 그 말을 백성들에게 알리니 삼만 이천 명이 자원하여 나왔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이 숫자가 너무 많다. 이 중에 두려움이 있는 사람들은 다 돌려보내라. 하였습니다,
사사기 7장 2절을 보겠습니다,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너를 따르는 백성이 너무 많은즉 내가 그들의 손에 미디안 사람을 넘겨주지 아니하리니 이는 이스라엘이 나를 거슬러 스스로 자랑하기를 내 손이 나를 구원하였다 할까 함이니라
혹시 저들이 전쟁에서 이기고 난 다음“우리가 우리 힘으로 이겼다”그렇게 교만한 말을 할지도 모르니 돌려보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마음속에 두려움이 있는 사람, 염려, 근심, 걱정이 있는 사람 하나님을 불신하는 사람은 돌려보내라 하였습니다. 그 말 듣고 한순간에 이만 이천 명이 돌아갔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일생 살아가는 동안에 우리 마음속에 있는 두려움과 염려와 근심을 내어 쫓아야 합니다.
두려움과 염려와 근심이 있는 사람은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사사기 7장 3절을 읽겠습니다, 이제 너는 백성의 귀에 외쳐 이르기를 누구든지 두려워 떠는 자는 길르앗 산을 떠나 돌아가라 하라 하시니 이에 돌아간 백성이 이만 이천 명이요 남은 자가 만 명이었더라 고하였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만 명도 많다는 것입니다.
이 중에 저들을 시험해서 합격한 사람만 뽑으라고 다시 말씀하십니다,
사사기 7장 4절을 읽겠습니다. 여호와께서 또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백성이 아직도 많으니 그들을 인도하여 물가로 내려가라 거기서 내가 너를 위하여 그들을 시험하리라
저들을 물가로 데려와서 물을 마시라고 하니까 모두가 물속으로 뛰어가서 머리를 박고 물을 마시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그중 일부는 물을 딱 떠서 혀로 핥아서 물을 마시면서 좌우를 살펴보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7장 5-6절을 읽겠습니다. 이에 백성을 인도하여 물가에 내려가매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개가 핥는 것 같이 혀로 물을 핥는 자들을 너는 따로 세우고 또 누구든지 무릎을 꿇고 마시는 자들도 그와같이 하라 하시더니 손으로 움켜 입에 대고 핥는 자의 수는 삼백 명이요. 그 외의 백성은 다 무릎을 꿇고 물을 마신지라
만 명 가운데 물을 딱 떠서 물을 핥으면서 좌우를 살핀 사람은 삼백 명이었습니다,
나머지 구천칠백 명은 무릎 꿇고 머리를 박고 막 물을 마시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구천칠백 명은 다 돌려보내고 삼백 명만 남겨 놓아라. 하였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 앞에 쓰임을 받으려면 영적으로 깨어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전쟁터에 나가는 사람이 지금 언제 적군이 쳐들어올지도 모르는데 그냥 물 먹는 일에만 정신이 팔려가지고 몰살당할 수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저들이 물을 먹는 것을 보고“ 아직 준비가 안 되었기 때문에. 돌려보내라. 하신 것입니다,”
삼백 명만 하나님이 그들을 택하셨습니다.
이것은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이 늘 영적으로 깨어 있어야 할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세상에 취해서, 물질에 취해서, 염려와 근심과 걱정에 빠져서 정신없이 몰입하고 있지 말고“깨어 있으라.고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늘 깨어서 악한 원수 마귀가 쳐들어오지 않는가 살펴보라고 말씀하십니다.
여러분, 주님 앞에 항상 깨어 있는 자들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사람이 되려면
첫째로 하나님은 순종의 사람과 함께하십니다.
하나님의 기적은 말씀을 순종하는 사람을 통해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축복은 말씀을 순종하는 사람을 통해서 나타나는 것입니다. 아무리 지혜가 있고 수완이 뛰어날지라도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지 아니하면 성공할 수가 없습니다,
모든 것이 헛되고 헛됩니다,
시127:1절에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아무리 용사가 많고 훈련이 잘된 사람들이 많이 있을지라도 순종하지 않으면 승리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기드온과 기드온의 3백 용사처럼 무조건 하나님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우리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13만 5 천명 대 3백 명입니다. 전쟁 하나 마나 한 전쟁입니다, 그러나 저들은 미디안 군사들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믿음이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 말씀에 순종한 것입니다.
그래서 믿음과 순종은 정비례합니다,
믿음이 있으면 순종하고 순종하면 믿음이 있는 것입니다,
사사기 7장 16절로 18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삼백 명을 세 대로 나누어 각 손에 나팔과 빈 항아리를 들리고 항아리 안에는 횃불을 감추게 하고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나만 보고 내가 하는 대로 하되 내가 그 진영 근처에 이르러 내가 하는 대로 너희도 그리하여 나와 나를 따르는 자가 다 나팔을 불거든 너희도 모든 진영 주위에서 나팔을 불며 이르기를 여호와를 위하라, 기드온을 위하라 하라 하니라
저들에게 하나님께서 명령하십니다,
전쟁터에 나가는데 칼을 차고 방패를 가지고 화살을 준비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항아리를 준비하고 그 안에 횃불을 넣고 한쪽으로 무장하고 한 쪽에는 나팔을 들고나오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 상식으로는 이해가 되지 아니하는 명령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이해가 되지 않겠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능치 못함이 없다는 확신이 있기에 믿음으로 순종하였습니다, 눅1:37절에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하지 못하심이 없느니라
고후1:20절에 하나님의 말씀은 얼마든지 그리스도 안에서 예가 되니 그런즉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순종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느니라
그러면 항아리는 무엇이고 횃불은 무엇이고 나팔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그런데 기드온이나 기드온의 3백 용사들은 하나님 말씀에 무조건 순종하였습니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자에게 기적을 베풀어 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순종은 믿음의 결단에서 나타납니다. 내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겠다는 결단이 믿음입니다.
그래서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습니다, 믿음이 없는 사람은 절대로 순종하지 못합니다.
늘 의심하고 비판하는 사람들은 아무런 역사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축복을 받을 수도 없고 승리할 수도 없고 기적을 체험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는 사람이 되려면 무조건 순종하는 사람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둘째로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 믿고 나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믿음으로 살라고 하는 것입니다.
주님 뜻대로 살라는 것입니다, 순종하며 살라는 것입니다,
누가 뭐라고 해도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면 하나님이 하늘 문을 여시고 복에 복을 더하여 주십니다. 은혜 위에 은혜를 주십니다,
기드온이 그의 병사에게 명령했습니다.
사사기 7장 19절로 20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기드온과 그와 함께 한 백 명이 이경 초에 진영 근처에 이른즉 바로 파수꾼들을 교대한 때라 그들이 나팔을 불며 가졌던 항아리를 부수니라 세 대가 나팔을 불며 항아리를 부수고 왼손에 횃불을 들고 오른손에 나팔을 들어 불며 외쳐 이르되 여호와와 기드온의 칼이다 하고
너희들이 이제 나팔 소리와 사인이 나면 먼저 항아리를 깨고 그다음 횃불을 흔들고 나팔을 불면서 “여호와와 기드온의 칼이다.”크게 외치라고 하였습니다,
이제 파수꾼이 교대되고 난 그 시간, 한밤중 되었을 때 기드온이 명령을 내립니다.
“나팔을 불어라.” ‘부니까 그 둘러쌓여 있던 3백 명이 세 곳에서 하나같이 항아리를 깨고 횃불을 들며 나팔을 불고. 여호와와 기드온의 칼이다.라고 고함을 칩니다”
온 주변이 환하게 불이 밝혀지고 고함을 치니깐 도대체 무슨 일인지 저들이 자다가 혼비백산했습니다.
미디안 군대가 정신이 다 나가버렸습니다.
성경을 보면 자기들끼리 칼로 찔러 죽이고. 얼마나 저들이 놀라서 칼을 들고 서로 쳐 죽였던지 12만 명이 거기서 죽었다고 하였습니다,
사사기 7장 21절로 22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각기 제자리에 서서 그 진영을 에워싸매 그 온 진영의 군사들이 뛰고 부르짖으며 도망하였는데 삼백 명이 나팔을 불 때에 여호와께서 그 온 진영에서 친구끼리 칼로 치게 하시므로 적군이 도망하여 스레라의 벧 싯다에 이르고 또 답밧에 가까운 아벨므홀라의 경계에 이르렀으며
한밤중에 항아리가 와장창 깨지지요, 나팔이‘’불지요, 횃불을 높이 쳐들지요, 소리가 울려 퍼지지요, 정신이 다 나가버린 것입니다.
이 놀라운 사건 속에서 우리에게 주신 교훈이 무엇입니까?
여러분 우리가 승리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먼저 항아리를 깨야 하는 것입니다.
이 항아리는 우리 자신의 자존심을 말하기도 합니다.
우리 고집, 교만, 불순종, 의심 부정적인 생각 옛사람의 모습이 완전히 깨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내가 깨진 만큼 내 안에 성령의 불이 밝혀지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깨진 만큼 하나님이 함께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깨어지고 낮아질 때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것입니다. 철저하게 회개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믿음의 사람을 찾고 계신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 앞에 말씀에 순종하고 믿음으로 나가면 기적은 여러분의 것입니다. 축복과 승리는 우리의 것입니다.
하나님은 여러분들이 기드온과 300명의 용사와 같이 순종의 사람 믿음의 사람들이 되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버려진 쓸모없는 돌이라도 위대한 조각가가 다듬으면 아름다운 작품이 나옵니다, 아무런 의미 없는 말도 시인이 사용하면 위대한 시가 되는 것입니다,
쓸모없는 흙이라도 토기쟁이의 손에 들어가면 위대한 도자기가 나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숫자나 나의 능력이 문제가 아닙니다. 지금 처한 나의 환경과 처지가 문제가 아닙니다. 가장 중요한 문제는 하나님이 함께하시느냐' 그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셨던 기드온을 통하여 300명의 용사로 135,000명의 미디안 대군을 물리치고 승리하였습니다. 오늘 여러분들이 기드온의 삼백 명 용사처럼 순종과 믿음으로 살아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기적의 주인공들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사람들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