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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낮설교말씀

우리의 싸움의 대상은 (엡 6:10-20) (2026.06.21. 주일 오후 설교)

작성자지극이 낮고 작은종|작성시간26.06.21|조회수3 목록 댓글 0

우리의 싸움의 대상은 (6:10-20)

6:10 끝으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6:11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6: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6: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6:14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호심경을 붙이고

6:15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6:16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6:17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6:18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6:19 또 나를 위하여 구할 것은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열어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할 것이니

6:20 이 일을 위하여 내가 쇠사슬에 매인 사신이 된 것은 나로 이 일에 당연히 할 말을 담대히 하게 하려 하심이라

신앙생활은 마치 영적 전쟁과도 같습니다.

악한 원수 마귀가 시시때때로 우리를 넘어뜨리려고 우리를 우는 사자와 같이 공격해 오기 때문입니다.

범죄가 없는 세상에 산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탐욕과 압제와 불평등이 없는 세계, 미움과 전쟁과 살상이 없는 세계, 죽음과 고통과 절망이 없는 세계 이와 같은 세계는 이상적인 세계가 될 수는 있지만 마귀가 존재하는 이상 실제적으로는 있을 수가 없는 세계입니다.

마귀는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습니다. 마귀는 생명의 도적으로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일을 하려고 합니다.

마귀는 쉬지 않고 우리를 미혹하고 참소합니다.

마귀에 대한 말은 듣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런 마귀가 있는 이상 마귀에 대하여 알아야 우리가 대비할 수 있습니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 백번 이긴다고 손자병법에 가르치고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을 염려하게 하고, 불안하게 하고, 걱정하게 하고, 분노하게 만들고, 그래서 큰 갈등과 다툼을 일으키는 것은 이것이 다 마귀의 세력이 우리를 공격해 오고 있다는 증거인 것입니다.

우리는 말씀과 성령으로 충만해서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면서 살아가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첫째, 마귀와의 싸움입니다,

악한 마귀는 영으로 존재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창조물을 이용하여 우리를 미혹하게 하고 하나님을 멀리하게 합니다, 결국은 우리를 죽이고 멸망시키십니다,

마귀의 궁극적인 목적은 우리를 죽이고 멸망시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 도적이라고 하셨습니다.

(요 10:10).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라고 하였습니다,

악한 마귀는 대상을 가리지 않고 누구에게나 공격합니다.

신분 고하를 막론하고 공격합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의인 욥을 공격했습니다, 하나님이신 예수님에게도 공격했습니다.

악한 마귀는 장소도 가리지 않습니다.

언제 어디서든지 공격합니다,

에덴동산에서는 아담과 하와를 유혹했습니다.

악한 마귀의 전략은 거짓과 유혹입니다.

마귀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거짓말을 퍼뜨립니다

(요 8: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고하였습니다,

세상 세속으로 우리를 유혹합니다,

이 세상 풍속으로 이끌어 갑니다, 유행과 문화라는 이름으로 우리의 눈을 어둡게 만들고 귀를 둔하게 만듭니다.

우리는 세상 풍조에 휩쓸리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해야 합니다.

진리이신 예수님과 성령으로 충만해야 합니다,

마귀는 영혼의 중요성보다 물질이 중요하다고 선동합니다.

우리는 영혼이 물질보다 더 중요한 것을 잊고 살면 안 됩니다. 영혼이 중요하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또한 마귀는 부정적인 말을 퍼뜨립니다.

우리의 말은 우리 인생을 운행하는 배의 키와 같습니다. 키에 따라 배의 항로가 결정되듯, 우리의 말을 통해 인생의 항로가 결정됩니다.

성령을 통해 우리의 말이 긍정적이어야 합니다.

우리는 악한 마귀를 대적해야 합니다

(약 4:7).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고하였습니다,

마귀를 물리치는 방법은 기도와 진실밖에 없습니다,

1. 마귀를 물리치기 위해서는 영적으로 깨어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먼저, 영적으로 깨어 있어야 합니다.

영적으로 깨어 있을 때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이 우리에게 함께할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6장 13절에 깨어 믿음에 굳게 서서 남자답게 강건하라고하였습니다,

왜 깨어 있어야 하느냐? 언제 마귀가 우는 사자와 같이 우리를 공격해 오기 때문입니다.

전쟁이 날 때 어느 날 몇 월 며칠 몇 시에 공격한다고 예고하고 전쟁이 일어나는 법이 없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쳐들어오는 것처럼 마귀는 우리 주변을 맴돌면서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가 우리가 영적으로 나태해지고 무방비 상태가 되면 우리를 공격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항상 깨어 있어야 합니다.

베드로전서 5장 8절에.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감리교 창시자 존 웨슬리 목사님은 이런 말씀을 하였습니다. 대개 여러분의 영혼을 어두움에 빠트리는 것은 영적인 게으름과 나태이다.

강력한 능력을 얻기 위해서는 기도로 승부해보라!

기도로써 당신의 삶을 쏟아 놓으면! 영적인 잠에서 깨어날 것이다,! 그리고 기도로 계속 깨어 있으라! 그리고 게으르지 말고 태만하지 말라고 경고하였습니다,

언제 주님이 오실지 모르기 때문에 우리가 영적으로 깨어 있어서 기쁨으로 주님을 맞이하는 성도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마태복음 24장 42절에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여러분, 영적으로 깨어 있어야지, 영적으로 나태해지고 영적으로 잠이 들면 그 삶에 많은 문제와 어려움이 생겨나게 되는 것입니다. 깨어 있어 있어야 합니다,

둘째로는 영적으로 강건해야 합니다.

건강해야 힘이 있습니다, 강한 군사가 되는 것입니다,

전쟁에 이기려면 강한 군사가 되어야 합니다.

훈련되지 않은 군사는 전쟁에 나가면 백번 집니다.

강한 군사가 적은 숫자일지라도 많은 숫자의 준비되지 않은 적군을 이길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영적으로 강한 군사가 되어야 합니다.

성숙한 신앙인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기 위해서는 전신 무장해야 합니다,

에베소서 6장 13절로 17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호심경을 붙이고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영적으로 무장해서 악한 원수 마귀와 싸워 백전백승하는 여러분 되기를 바랍니다

미국 그레이스처치의 설립자인 브라이언 보그만 목사님

죄는 우리를 넘어지게 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며, 삶의 축복을 뺏아 간다고 하였습니다.

마귀는 우리의 죄를 이용해 우리를 비참하고 무기력하게 만듭니다. 위험한 때를 살아가는 동안 믿음으로 깨어 싸우면서, 기도로 주님을 굳게 붙잡고, 그분의 능력을 구하고 전신 갑주를 단단히 갖춰 입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없다. 고 하였습니다,

영적으로 무장하여 강한 군사가 되기를 바랍니다.

셋째,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하려면 훈련 필요합니다,

싸움에서 가장 힘든 싸움은 자신과의 싸움입니다.

우리 안에는 두 가지 마음이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롬7:23절에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 아래로 나를 사로잡아 오는 것을 보는도다』 이 두 마음이 서로 싸우다 보면 아무것도 안 됩니다

(갈 5:17).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우리는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야 합니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려면 혹독한 훈련이 필요합니다

기도하는 훈련 매일 말씀 묵상하는 훈련. 나누고 베푸는 구제하는 훈련 서로 사랑하고 용서하는 훈련 참고 인내하며 견디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성경을 읽는 것도 훈련입니다. 기도하는 것도 훈련입니다,

찬송을 하는 것도 훈련입니다. 봉사하고 헌신하는 것도 훈련입니다.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도 훈련입니다.

훈련한 만큼 자신을 이길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김연아 선수는 하루에 1000번 엉덩리가 얼음판에 떨어지면 점프 훈련을 통해 역사상 세계에 최고의 피겨선수가 되었습니다.

음악가 정명훈도 어릴 때부터 하루에 10시간 이상 혹독한 훈련을 견뎠기에 세계적인 명 지휘자가 되었습니다.

자신을 이기는 성도가 되려면 절대적인 훈련이 필요합니다, 영적인 싸움에 있어서 기도의 훈련이 필요합니다, 말씀의 훈련이 필요합니다, 전도의 훈련이 필요합니다, 헌신의 훈련이 필요합니다, 섬김의 훈련이 필요합니다, 경건의 훈련이 절대로 필요합니다.

훈련을 통해 자신과의 싸움에서 인내를 배움으로 성숙한 성도가 되는 것입니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자가 진정한 승리자입니다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믿음으로 전진해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 우리 삶 가운데 풍성한 은혜와 축복과 승리를 베풀어주실 것입니다.

넷째 우리는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해야 합니다.

간절한 기도는 마귀가 치를 떨고 무서워하는 것이 기도입니다, 성령 안에서 기도는 영적인 방언 기도입니다.

일반적으로 기도하고 또 간구하되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라. 우리가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방언으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방언은 신령한 기도입니다. 영적인 기도입니다. 방언을 통해서 우리의 믿음이 점점 강해지는 것입니다.

저는 수시로 방언기도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방언 기도는 자동차를 타고 가면서도 기도할 수 있고 운동하면서도 기도할 수 있고 걸어가면서도 기도할 수 있고 무슨 일을 하면서라도 방언은 내 영이 성령으로 말미암아 기도하는 것이기 때문에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바울은 기도하고 간구도 하고 또 성령 안에서 무시로 기도하여 믿음을 강하게 하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일평생 마귀와의 싸움을 계속해야 합니다.

오늘날도 마귀는 우리를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고 미혹하려고 참소하고 끊임없이 따라다닙니다.

이 마귀를 우리는 이제 전투에서 이기고 당당히 승리하기 위해서 항상 진리로 허리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복음의 평안의 예비한 신발을 신고 구원의 투구를 쓰고 믿음의 방패를 들고 성령의 검을 가지고 우리는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우리는 넉넉히 승리할 수 있습니다,

흑암의 권세와 싸워 이기고 승리하는 우리가 되어서 장차 주님 앞에 설 때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칭찬 받는 하나님의 일꾼들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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