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주일낮설교말씀

국가적 재난을 해결하는 방법 (수 7:4-9)(2026.06.28. 주일 낮)

작성자지극이 낮고 작은종|작성시간26.06.22|조회수0 목록 댓글 0

국가적 재난을 해결하는 방법 (7:4-9)

7:4 백성 중 삼천 명쯤 그리로 올라갔다가 아이 사람 앞에서 도망하니

7:5 아이 사람이 그들을 삼십육 명쯤 쳐죽이고 성문 앞에서부터 스바림까지 쫓아가 내려가는 비탈에서 쳤으므로 백성의 마음이 녹아 물 같이 된지라

7:6 여호수아가 옷을 찢고 이스라엘 장로들과 함께 여호와의 궤 앞에서 땅에 엎드려 머리에 티끌을 뒤집어쓰고 저물도록 있다가

7:7 이르되 슬프도소이다 주 여호와여 어찌하여 이 백성을 인도하여 요단을 건너게 하시고 우리를 아모리 사람의 손에 넘겨 멸망시키려 하셨나이까 우리가 요단 저쪽을 만족하게 여겨 거주하였더면 좋을 뻔하였나이다

7:8 주여 이스라엘이 그의 원수들 앞에서 돌아섰으니 내가 무슨 말을 하오리이까

7:9 가나안 사람과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이 듣고 우리를 둘러싸고 우리 이름을 세상에서 끊으리니 주의 크신 이름을 위하여 어떻게 하시려 하나이까 하니

귀한 은혜 찬양을 감사드립니다. 인사 나누겠습니다.

"예수님 안에서 좋은 일이 있습니다.“ 오늘 말씀의 제목

국가적 재난을 해결하는 방법

우리가 예수를 믿고 나서 일생을 살아가는 동안 가장 중요한 것은, 관계입니다.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 그리고 이웃과 관계입니다,

하나님 앞에 나의 신앙의 모습이 어떠한가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주님이 나를 볼 때 마음에 합한 자인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사람들과 좋은 관계 속에서 인정받고 살아가는 것도 아주 중요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관계 속에서 인정받고 살아가는 것은 정말로 귀중합니다,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것은 약간의 도움이 되지만 하나님께서 인정받는 신앙은 영원히 기억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난 6개월을 돌아보면서 주님이 인정할만한 신앙과 삶으로 살았는지 우리 자신을 돌아보고 회개할 것은 회개하면서 이제 후반부에는 우리 주님 앞에 인정받는 신앙의 사람으로,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인생의 만사가 다 순풍에 돛을 단 것처럼 잘되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오늘 말씀은 기적적으로 요단강을 육지같이 건너고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여리고 성을 함락한 이스라엘 군대는 여세를 몰아 곧바로 아이 성 공략에 나섰지만 참패당하고 말았습니다.

큰 성이요 견고한 요새였던 여리고 성에 비해 아이 성은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아주 작은 성이었습니다.

아이 성 전투에서 참패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매우 충격적인 사건이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갈 때, 첫 번째로 들어간 곳이 여리고성 이였습니다.

이 성은 난공불락이요 크고 강력한 군대가 자리 잡고 있었지만,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과 함께하시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쉽게 정복하고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이 성은 작기도 하지만 인구가 남녀노소를 합쳐서 12천명 정도밖에 안 되는 아주 작은 성이었습니다,

왠 일인지 이스라엘 백성들이 아이 성 전투에서 패하고 말았습니다. 이것은 그야말로 이스라엘 백성에게 아주 큰 재난이요 수치였습니다.

그러면, 이스라엘은 아이성 전투에서 왜 패하게 된 원인이 무엇일까요?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하나님 명령에 대하여 불순종한 죄요

다른 하나는 인간에 탐욕의 죄 때문이었습니다

이 두 가지 불순종한 죄와 탐욕의 죄로 인하여 하나님께서 그들과 함께하시지 않았습니다.

여러분 인간의 복 중에 가장 큰 복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는 것이요. 하나님 함께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분으로 절대주권을 가지고 인간의 생사화복과 인류 역사의 흥망성쇠를 주관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러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모든 일에 승리할 수가 있습니다. 모든 재난도 극복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의 어려움도 능히 감당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 언제 어디서나 무엇을 하든지 함께 사람이 되어달라고 기도 하여야 합니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요셉과 함께하신 것처럼, 모세와 여호수아와 다윗과 다니엘과 함께하신 것처럼 나와 함께 해주시라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함께하는 것처럼 이 세상에서 복이 없습니다,

가장 큰 불행과 저주는 하나님을 멀리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가까이함이 내게 복이라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사무엘상 2장 6~7절에 보면, 「여호와는 죽이기도 하시고 살리기도 하시며 가난하게도 하시고 부하게도 하시며 낮추기도 하시고 높이기도 하시는 분이십니다.

다윗은 하나님을 이렇게 고백합니다, 위대하심과 권능과 영광과 승리와 위엄이 다 주께 속하였고 부와 귀가 주께 있고 모든 사람을 크게 하심과 강하게 하심이 주의 손에 있다고 하였습니다.

한나와 다윗의 고백처럼 여러분들의 고백이 되어야 합니다. 전쟁에 이기고 지는 것은 이스라엘 군대에 숫자에 있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 주권에 달려 있습니다.

우리는 숫자가 많고 최신 무기를 소유하고 있는 군대가 강한 군대라고 생각합니다, 맞습니다,

그러나 신앙의 세계에서는 최신 무기가 군사력이 많고 적음이 아니라 하나님께 달려 있음을 믿어야 합니다,

로마 제국은 군대도 많고 무기도 최신식이었습니다,

전쟁의 경험도 많았습니다, 그리고 세계 최대에 강력한 군대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가장 미약한 반달족에 의해 멸망 당하고 말았습니다.

이스라엘의 사사였던 기드온은 300명 용사를 데리고 나가서 미디안과 아말렉과 동방 사람 135,000명과 싸워서 이겼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기드온의 300명 용사와 함께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니 300명으로도 연합군을 이기었습니다.

역대하 20장을 보면, 여호사밧왕 때 모압 자손과 암몬 자손들이 마온 사람들과 연합군을 이루고 쳐들어왔습니다. 그때 여호사밧 왕이 하나님께 부르짖고 찬양대원들을 예복을 입히고 앞세우고 전쟁터로 나아갑니다.

찬양하며 나아갈 때, 하나님의 우레를 발하여서 서로 치고 죽이므로 살아남은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다고 하였습니다, 전쟁에서 통쾌하게 승리하였습니다,

그들이 남긴 옷과 곡식, 금은보화를 옮기는 데에만 사흘이 걸렸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면 아무리 큰 군대일지라도 이기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계3:7절에 보면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이이신 예수님이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하늘의 문을 여시면 닫을 자가 없습니다.

닫으면 열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경제가 어렵고 힘이 들어도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축복을 받습니다.

창세기 26장에 나오는 이삭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이삭은 하나님의 약속하신 말씀을 믿고 순종하여 그랄 지방에서 농사를 짓더니 흉년든 해에 백배의 축복을 받고 거부가 되었다고 했습니다. 여호와께서 복을 주시므로 그 사람이 창대하고 왕성하여 마침내 거부가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아무리 경제가 좋지 않더라도 하나님께서 축복의 문을 열면 닫을 자가 없습니다.

그러나 이와 반대로 하나님께서 축복의 문을 닫으면 열 자가 없습니다. 열면 닫을 자가 없습니다,

우리가 죽을병에 걸려서도 하나님이 우리를 살리시면 살아납니다. 전쟁에 나가서 모든 사람이 다 죽어가도 하나님이 보호하시면 살아서 안전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우리를 보호해 주시지 아니하시면 인간이 무슨 일 동원 해도 살릴 수가 없습니다.

아이 성 사람들보다 수십 배나 되는 군대를 가진 이스라엘 백성이 왜 전쟁에 패했습니까?

이것은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께하시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과 함께하지 않으셨을까요?

첫째, 그들은 교만하였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여리고를 정복하고 승리한 이후에 교만해졌습니다. 그렇게 큰 성 여리고를 쉽게 점령하니까

자신들의 힘으로 승리한 것으로 착각하였습니다,

마치 자기들이 강하고 전술이 좋아서 잘 싸워서 이긴 줄로 알았습니다.

그들이 승리한 것은 하나님께서 함께하셔서 승리하게 하신 것입니다.

그들은 교만하여 인구가 1만 2천 명밖에 안 되는 아이 성을 정복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정탐꾼이 여호수아에게 돌아와 보고하기를 백성이 다 올라가 수고롭게 하지 말고 이삼천 명만 올라가도 된다고 보고하였습니다. 마치 자기들의 힘으로 이긴 것처럼 생각하고 말을 한 것입니다. 절대로 교만하면 안 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철저하게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지 않으면 내가 아무리 수고하고 노력해도 헛수고입니다.

그래서 다윗은 시127:1-2절에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너희가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라 고하였습니다,

잠언 16장 18절에는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라고 했습니다.

교만하면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야고보서 4장 6절에 보면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교만한 자를 보기도 싫어하십니다, 대적하고 물리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능하신 손아래 겸손 하라고 하였습니다, 베드로전서 5장 5절에는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절대로 교만하면 안 됩니다. 교만하면 아무리 조건이 좋고 실력이 뛰어나도 망합니다. 겸손하여야 합니다,

하나님과 대적이 되면 망하지 않을 자가 없습니다,

하나님과 대적이 되면 산산조각이 납니다,

개인뿐 아니라 가정도 사업도 교회도 국가도 마찬가지입니다,

둘째, 순종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교만하면 하나님을 두려워할 줄 모르고 불순종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순종하지 않습니다.

이런 행동은 너무나 어리석고 불행한 행동입니다.

구약성경에 보면, 첫 열매는 모두 하나님의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농사를 짓거나 과수를 하거나 목축업을 하면 첫 번째 거둔 수확은 하나님 앞에 먼저 드리고 나서 자기가 먹었습니다. 소나 나귀 등의 짐승도 첫 새끼는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사람도 장자는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첫 것을 하나님께 드렸다는 것은 모든 만물이 하나님의 것으로 인정하고 가장 귀하고 좋은 것을 하나님께 드렸다는 것을 상징합니다, 첫 열매는 하나님의 것이라고 했습니다.

매달 첫 시간에 드리는 월삭 새벽 예배가 중요합니다,

여러분, 수입의 십의 일조가 중요합니다,

십일조는 첫 열매요,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믿는 신앙의 표현입니다. 수입이 들어올 때마다 먼저 십일조를 떼어서 하나님의 것이라고 구분하여 드리시기를 바랍니다.

십일조를 드려서 가난하고 못 먹고 굶어 죽는 사람이 없습니다, 십일조를 드려서 가난하고 망한 사람 보았습니까?

여러분들이 물질로 고통받고 싶지 않으려면 첫 열매인 십일조를 드리면 하나님이 보장하여 주십니다.

전염병에서 기근에서 전쟁에서 환난에서 하나님이 철저하게 지켜주십니다,

말3:10-12절을 보면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메뚜기를 금하여 너희 토지 소산을 먹어 없애지 못하게 하며 너희 밭의 포도나무 열매가 기한 전에 떨어지지 않게 하리니 너희 땅이 아름다워지므로 모든 이방인들이 너희를 복되다 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고하였습니다,

십일조 생활하면 우리의 믿음과 삶을 건강과 직장과 산업을 하나님이 책임져주시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을 점령했을 때, 첫 열매인 여리고 성에서 탈취한 것은 절대로 개인이 취해서는 안 되고, 모두 하나님께 바쳐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아간이라는 사람이 그 말씀을 어기고 자기 욕심 때문에 시날 산의 아름다운 외투 한 벌과 은 이백 세겔과 무게가 오십 세겔 되는 금덩이 하나를 살짝 도둑질해서 자기 집 마당에 숨겨놓았습니다.

여러분 사람은 속일 수가 있겠지만 하나님은 속일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절대로 착각하지 말고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선악 간에 다 보고 계시며 알고 계시며 우리의 말을 다 듣고 계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첫 열매를 도둑질한 죄로 말미암아 작은 아이성과 싸움에서 패하고 만 것입니다.

그런데 아간이 불순종과 탐욕을 모르고 있던 여호수아는 아이 성과의 전쟁에서 패했을 때 하나님 앞에 엎드려서 왜 이런 일들이 일어난 지 부르짖고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응답하여 주셨습니다,

절대주권을 가진 하나님만이 우리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문제가 생기면 반드시 하나님 앞에 나와 부르짖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앞에 엎드리고 부르짖어 기도하면 삽니다.

이것이 사는 길이요 축복의 길이요 회복하는 길입니다.

아모스 5장 6절에 「너희는 여호와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살길은 하나님을 찾는 것만이 최선의 길입니다.

그러므로 여호수아가 하나님께 기도했을 때, 하나님께서 아간의 범죄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다 보고 계시며 알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를 깨닫게 해주셨을 때, 죄를 회개하면 살길이 열립니다. 이것이 살길이요 회복의 길이요 재난을 물리치는 길입니다.

아무리 죄가 많이 있고 커도, 하나님 앞에 회개하면 용서하여 주십니다. 회개한 죄는 모든 죄를 기억도 하지 않으십니다. 그리고 회복하여 주십니다,

요엘서 2장 25절에 보면, 내가 전에 너희에게 보낸 큰 군대 곧 메뚜기와 느치와 황충과 팥중이가 먹은 햇수대로 너희에게 갚아준다고 하셨습니다.

회개하면 용서받고, 죄지은 것을 도말하여 주셔서 없는 것처럼 되고, 기억도 하지 않으시고, 잃어버린 것까지 회복해주십니다. 여호수아는 훔쳐간 재물을 찾아 모두 불태워버리고 아간과 가족 그리고 소유물은 돌로 쳐서 돌무더기가 되게 했습니다.

오늘날과 같이 재난이 많이 있는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부르짖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죄악을 제거하시기 바랍니다,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기도하고, 이 나라 백성이 저지른 가증한 죄를 내가 지은 것처럼 회개하면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들어주십니다.

우리가 국가적 재난이 계속되는 이때 다니엘처럼 회개하고 기도하기 시작하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응답하시고 이 땅에서 재난이 사라질 줄 믿습니다.

역대하 7:13-14절 읽고 끝나겠습니다, 혹 내가 하늘을 닫고 비를 내리지 아니하거나 혹 메뚜기들에게 토산을 먹게 하거나 혹 전염병이 내 백성 가운데에 유행하게 할 때에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