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그네 주인 쫓는 격:주객이 전도된다는 말.
나는 놈마다 장군(將軍) 난다:어떤 집안에 잇따라 큰 인물이 날 때 하는 말.
나는 놈마다 장군(將軍)이다:⇒나는 놈마다 장군(將軍) 난다.
나는 놈 위에 타는 놈 있다[飛者上有乘者, 飛者上有跨者]:⇒뛰는 놈 우(위)에 나는 놈 있다.
나는 바담풍 해도 너는 바람풍 해라:바람풍[風]자를 바담풍으로 발음하는 훈장의 역설(逆說). 자기 스스로는 잘못 하면서도 남보고는 잘 하라고 요구한다는 뜻.
나는 새도 떨어뜨린다:권세가 당당하여 무슨 일이든 제 뜻대로 이룰 수 있음을 이르는 말.
나는 새도 움직여야(깃을 쳐야) 난다:⇒개구리도 움쳐야 뛴다.
나는 새에게 여기 앉아라 저기 앉아라 할 수 없다:제 뜻대로 날아다니는 새를 이 편의 생각대로 할 수는 없다는 뜻으로, 저마다 의지가 있는 사람의 자유를 구속할 수 없다는 말.
나라가 없어 진상(進上)하나:①나라님에게 무엇이 없어서 진상하는 것이 아니라는 말. ②남에게 무엇을 주려는데, 상대방이 있다고 사양할 때 하는 말.
나라가 편해야 신하가 편타:나라님이 편해야 그 밑의 신하들도 마음이 편하게 지낼 수 있다는 말.
나라 고금(雇金)도 잘라먹는다:⇒군창 가는 배도 잘라먹는다.
나라님이 약(藥) 없어 죽나:①제 아무리 좋은 약을 쓰고 극진한 간호를 해도 죽으려면 죽는 것이요, 약을 안 쓰고 내버려두어도 살려면 나아서 일어난다는 말. ②약을 변변히 못 써보고 죽게 했다고 서러워하는 사람에 대하여 위로하는 말.
나(나이) 많은 말이 콩 마다 할까:자기가 좋아하는 음식이라는 뜻. 까마귀가 메밀을 마다하겠다. 까마귀가 보리를 마다겠다. 늙은 말도 콩은 마다 않는다. 늙은 말이 콩 말다 않듯. 늙은 말이 콩 마달까.
나 모르는 기생은 가기생(假妓生)이라:가장 아는 체, 면식(面識)이 넓은 체하는 사람을 비웃는 말.
나 못 먹는 밥에 재나 넣지:⇒논두렁에 구멍 뚫기.
나 못 먹을 밥에 재나 뿌리지:⇒논두렁에 구멍 뚫기.
나 부를 노래 사돈이 부른다[我歌査唱, 我歌將放婚家先唱]:내(―가) 할 말을 사돈이 한다.
나 부를 노래를 사돈집에서 부른다:⇒내(―가) 할 말을 사돈이 한다.
나[我] 먹자니 싫고 개(남) 주자니 아깝다:⇒저 먹자니 싫고 개 주자니 아깝다.
나라 상감님 망건 값도 쓴다:급한 경우를 당하면 뒷일은 생각할 여유도 없이 당장 급한 일부터 먼저 해 놓고 본다는 말. 나라 상감님도 늙은이는 늙은이 대접은 한다
나라 상감님도 늙은이는 늙은이 대접은 한다:누구나 노인은 우대하여야 한다는 말.
나라 상감님도 늙은이는 웃자리에 모신다:⇒나라 상감님도 늙은이는 늙은이 대접은 한다. 나라 상감님도 늙은이는 웃자리에 모신다
나는 놈마다 장군(將軍) 난다:어떤 집안에 잇따라 큰 인물이 날 때 하는 말.
나는 놈마다 장군(將軍)이다:⇒나는 놈마다 장군(將軍) 난다.
나는 놈 위에 타는 놈 있다[飛者上有乘者, 飛者上有跨者]:⇒뛰는 놈 우(위)에 나는 놈 있다.
나는 바담풍 해도 너는 바람풍 해라:바람풍[風]자를 바담풍으로 발음하는 훈장의 역설(逆說). 자기 스스로는 잘못 하면서도 남보고는 잘 하라고 요구한다는 뜻.
나는 새도 떨어뜨린다:권세가 당당하여 무슨 일이든 제 뜻대로 이룰 수 있음을 이르는 말.
나는 새도 움직여야(깃을 쳐야) 난다:⇒개구리도 움쳐야 뛴다.
나는 새에게 여기 앉아라 저기 앉아라 할 수 없다:제 뜻대로 날아다니는 새를 이 편의 생각대로 할 수는 없다는 뜻으로, 저마다 의지가 있는 사람의 자유를 구속할 수 없다는 말.
나라가 없어 진상(進上)하나:①나라님에게 무엇이 없어서 진상하는 것이 아니라는 말. ②남에게 무엇을 주려는데, 상대방이 있다고 사양할 때 하는 말.
나라가 편해야 신하가 편타:나라님이 편해야 그 밑의 신하들도 마음이 편하게 지낼 수 있다는 말.
나라 고금(雇金)도 잘라먹는다:⇒군창 가는 배도 잘라먹는다.
나라님이 약(藥) 없어 죽나:①제 아무리 좋은 약을 쓰고 극진한 간호를 해도 죽으려면 죽는 것이요, 약을 안 쓰고 내버려두어도 살려면 나아서 일어난다는 말. ②약을 변변히 못 써보고 죽게 했다고 서러워하는 사람에 대하여 위로하는 말.
나(나이) 많은 말이 콩 마다 할까:자기가 좋아하는 음식이라는 뜻. 까마귀가 메밀을 마다하겠다. 까마귀가 보리를 마다겠다. 늙은 말도 콩은 마다 않는다. 늙은 말이 콩 말다 않듯. 늙은 말이 콩 마달까.
나 모르는 기생은 가기생(假妓生)이라:가장 아는 체, 면식(面識)이 넓은 체하는 사람을 비웃는 말.
나 못 먹는 밥에 재나 넣지:⇒논두렁에 구멍 뚫기.
나 못 먹을 밥에 재나 뿌리지:⇒논두렁에 구멍 뚫기.
나 부를 노래 사돈이 부른다[我歌査唱, 我歌將放婚家先唱]:내(―가) 할 말을 사돈이 한다.
나 부를 노래를 사돈집에서 부른다:⇒내(―가) 할 말을 사돈이 한다.
나[我] 먹자니 싫고 개(남) 주자니 아깝다:⇒저 먹자니 싫고 개 주자니 아깝다.
나라 상감님 망건 값도 쓴다:급한 경우를 당하면 뒷일은 생각할 여유도 없이 당장 급한 일부터 먼저 해 놓고 본다는 말. 나라 상감님도 늙은이는 늙은이 대접은 한다
나라 상감님도 늙은이는 늙은이 대접은 한다:누구나 노인은 우대하여야 한다는 말.
나라 상감님도 늙은이는 웃자리에 모신다:⇒나라 상감님도 늙은이는 늙은이 대접은 한다. 나라 상감님도 늙은이는 웃자리에 모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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