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락(捺落‧那落)
지옥(地獄)의 별칭(別稱). 또는 도저히 벗어날 수 없는 극한 상황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극락(極樂)
「名義集 地獄篇」,
捺落迦 或那落迦 此云 不可樂 亦云苦具 亦云苦器 此標依報也 又云 那落迦 此翻惡者 那落是者義 迦是惡義 造惡之者生彼處 故此標正報也
나부지몽(羅浮之夢)
⇒한단지몽(邯鄲之夢) 참조.
* 수(隋) 나라 조사우(趙師雄)이 나부산(羅浮山) 매화촌(梅花村)에서 꿈속에 담장소복(淡粧素服)의 미인을 만나 즐겁게 놀다가 깨어보니 쇠잔한 달빛민 차가울 뿐 미인은 오간 데 없었다는 고사.
「柳宗元의 龍城錄」,
낙극애생(樂極哀生)
즐거움이 다하면 슬픔이 생긴다는 뜻.
「列女傳」,
陶答子妻曰 樂極必哀生
낙담상혼(落膽喪魂)
크게 낙담하여 정신을 잃음. 상혼낙담(喪魂落膽)이라고도 함.
낙락뢰뢰(落落磊磊)
자질구레한 일에 거리끼지 않는 공명정대한 모양.
「漢書 耿弇傳」,
落落難合 則落落正從 硌硌起義 卽磊磊落落 亦狀石 而因以狀人之魁儡也
낙락목목(落落穆穆)
성격이 원만하여 모남이 없는 모양을 이르는 말.
「晋書 王澄傳」,
衍曰 誠不如卿落落穆穆然也
낙락난합(落落難合)
흩어져 모이기가 어려움을 이르는 말.
⇒낙락뢰뢰(落落磊磊)의 고사 참조.
낙락장송(落落長松)
가지가 축축 늘어진 큰 소나무를 이르는 말.
낙락신성(落落晨星)
훌륭한 인물이 점점 죽어가서 적게 남음을 비유한 말.
「劉禹錫의 文」,
落落如晨星之相望
낙락지예(落落之譽)
도량이 큰 인물의 명성을 이르는 말.
낙목공산(落木空山)
잎이 다 떨어져 앙상한 나무들만 서 있는 겨울철의 쓸쓸한 산을 이르는 말.
낙목한천(落木寒天)
나뭇잎이 다 떨어진 겨울의 춥고 쓸쓸한 풍경, 또는 그러한 계절을 이르는 말. 낙미지액(落眉之厄)
낙미지액(落眉之厄)
눈썹에 떨어진 액(厄)이란 뜻으로, 의외로 일어난 횡액(橫厄)을 이르는 말.
「東言解」, 낙발위승(落髮爲僧)
지옥(地獄)의 별칭(別稱). 또는 도저히 벗어날 수 없는 극한 상황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극락(極樂)
「名義集 地獄篇」,
捺落迦 或那落迦 此云 不可樂 亦云苦具 亦云苦器 此標依報也 又云 那落迦 此翻惡者 那落是者義 迦是惡義 造惡之者生彼處 故此標正報也
나부지몽(羅浮之夢)
⇒한단지몽(邯鄲之夢) 참조.
* 수(隋) 나라 조사우(趙師雄)이 나부산(羅浮山) 매화촌(梅花村)에서 꿈속에 담장소복(淡粧素服)의 미인을 만나 즐겁게 놀다가 깨어보니 쇠잔한 달빛민 차가울 뿐 미인은 오간 데 없었다는 고사.
「柳宗元의 龍城錄」,
낙극애생(樂極哀生)
즐거움이 다하면 슬픔이 생긴다는 뜻.
「列女傳」,
陶答子妻曰 樂極必哀生
낙담상혼(落膽喪魂)
크게 낙담하여 정신을 잃음. 상혼낙담(喪魂落膽)이라고도 함.
낙락뢰뢰(落落磊磊)
자질구레한 일에 거리끼지 않는 공명정대한 모양.
「漢書 耿弇傳」,
落落難合 則落落正從 硌硌起義 卽磊磊落落 亦狀石 而因以狀人之魁儡也
낙락목목(落落穆穆)
성격이 원만하여 모남이 없는 모양을 이르는 말.
「晋書 王澄傳」,
衍曰 誠不如卿落落穆穆然也
낙락난합(落落難合)
흩어져 모이기가 어려움을 이르는 말.
⇒낙락뢰뢰(落落磊磊)의 고사 참조.
낙락장송(落落長松)
가지가 축축 늘어진 큰 소나무를 이르는 말.
낙락신성(落落晨星)
훌륭한 인물이 점점 죽어가서 적게 남음을 비유한 말.
「劉禹錫의 文」,
落落如晨星之相望
낙락지예(落落之譽)
도량이 큰 인물의 명성을 이르는 말.
낙목공산(落木空山)
잎이 다 떨어져 앙상한 나무들만 서 있는 겨울철의 쓸쓸한 산을 이르는 말.
낙목한천(落木寒天)
나뭇잎이 다 떨어진 겨울의 춥고 쓸쓸한 풍경, 또는 그러한 계절을 이르는 말. 낙미지액(落眉之厄)
낙미지액(落眉之厄)
눈썹에 떨어진 액(厄)이란 뜻으로, 의외로 일어난 횡액(橫厄)을 이르는 말.
「東言解」, 낙발위승(落髮爲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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