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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성어 한마디

속담 성어 백과 사전에서 한마디 소개하고자 합니다(성어편)

작성자제이찬사|작성시간05.04.30|조회수199 목록 댓글 0
도대막용(道大莫用)
닦아야 할 도(道)가 너무 커서 이 세상에 용납할 수 없음.
도동해이사(蹈東海而死)
제(齊) 나라 사람 노중련(魯仲連)의 고사로, 세상일에 분개하여 죽음을 이르는 말.
「史記 魯仲連傳」,
彼則肆然而爲帝 過而爲政於天下 則連有蹈東海而死耳 吾不忍爲之民也
도둔부득(逃遁不得)
몰래 도망할 수 없다는 뜻.
도랑방자(跳踉放恣)
너무 똑똑하게 굴어 거리낌없는 모양. 도랑(跳踉)만으로 쓰임.
도량발호(跳梁跋扈)
악인이 남의 것을 자기 것처럼 행세하며 멋대로 날뛰며 판을 치고 돌아다님.
도로무공(徒勞無功)
헛되이 수고만 하고 효과가 없음. 도로무익(徒勞無益)이라고도 함.
도로무익(徒勞無益)
⇒도로무공(徒勞無功) 참조.
도로이목(道路以目)
국정(國政)에 불만을 품은 자가 터놓고 말은 못하고 서로의 눈치로만 뜻을 통한다는 말.
「國語周語上」,
國人莫敢言 道路以目
도룡지기(屠龍之技)
용을 잡는 재주가 있다는 뜻으로, 쓸데없는 재주를 이르는 말.
「莊子 說劍篇」,
朱泙漫學屠龍於支離益殫千金之家 三年技成 而無所用其巧
도리만천하(桃李滿天下)
복숭아와 오얏은 열매 맛이 좋기 때문에 후배나 자녀 교육을 의미하니, 복숭아와 오얏이 천하에 가득하다 함은 웃한 제자가 많음을 비유하는 말.
「資治通鑑唐紀」,
或謂仁傑曰 天下桃李 盡在公門矣 仁傑曰 薦賢爲國 非爲私也
도리불언하자성혜(桃李不言下自成蹊)
⇒도리성혜(桃李成蹊) 참조.
도리성혜(桃李成蹊)
복숭아와 오얏은 꽃이 곱고 열매 맛이 좋아 찾아오는 사람이 많아 저절로 길이 난다는 말이니, 훌륭한 인물은 아무 말을 안 해도 그 덕을 섬기어 자연히 사람이 모여드는 것을 비유하는 말. 도리불언하자성혜(桃李不言下自成蹊)라고도 함.
「史記 李將軍列傳」,
太史公曰 傳曰 其身正 不令而行 其身不正 雖令不從 其李將軍之謂也 余睹李將軍 悛悛如鄙人 口不能道辭 反死之曰 天下知與不知 皆爲盡哀 彼其忠實心 誠信於士大夫也 諺曰 桃李不言 下自成蹊 此言雖小 可以喩大也
도마죽위(稻麻竹葦)
벼․삼․대․갈대 따위가 뒤얽혀 모여 나 있는 것처럼, 많은 것이 뒤얽혀 혼란한 상태. 또는 훌륭한(어진) 사람이 구름처럼 모여든 낙원을 이르는 말.
도말시서(塗抹詩書)
시경(詩經)이나 서경(書經) 같은 책에 먹칠을 한다는 뜻으로, 가치를 모르는 어린아이의 장난을 비유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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