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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성어 한마디

속담 성어 백과 사전에서 한마디 소개하고자 합니다(속담편)

작성자제이찬사|작성시간05.05.07|조회수57 목록 댓글 0
달무리 한 지 사흘이면 비가 온다:⇒먼 산이 가까이 보이면 비가 온다.
달밤에 김맨다:온종일 농사일을 하고도 또 밤 늦게까지 김을 매는 부지런한 농민이라는 뜻. 달밤에는 김매고 식전에는 개똥 줍는다. 식전에는 개똥 줍고 달밤에는 김맨다.
달밤에는 김매고 식전에는 개똥 줍는다:⇒달밤에 김맨다.
달밤에 멸치 새듯 한다:①멸치는 빛을 좋아하는 습성이 있으므로 그물에 잡힌 것이라도 달빛이 비치는 곳으로 도망친다는 뜻. ②모임에 왔다가 슬그머니 빠져나가는 사람을 비유하는 말.
달밤에 삿갓 쓰고 나온다:⇒못된 송아지 엉덩이에(서) 뿔(이) 난다.
달 보고 짖는 개:공연히 남의 언행(言行)에 대하여 의심하며 시끄럽게 떠드는 어리석은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달아나는 노루 보고 얻은 토끼를 놓쳤다[小貪大失]:⇒혹 떼러 갔다(가) 혹 붙였다(붙여 온다).
달아나면 이밥 준다:달아나는 것이 제일이라는 뜻.
달에 달무리처럼 안개가 끼면 비가 온다:⇒먼 산이 가까이 보이면 비가 온다.
달이 몹시 붉으면 가문다:⇒대보름 달빛이 붉으면 그 해 가문다.
달이 창백한 빛을 내면 비가 온다:⇒먼 산이 가까이 보이면 비가 온다.
달이 환한 빛을 내면 날씨가 맑다:⇒가까운 산이 멀리 보이면 날씨가 좋다.
달팽이가 바다를 건너다니:도무지 불가능한 일이라 말할 거리도 안 된다는 말.
닭갈비는 먹지도 못하고 버리지도 못한다:닭갈비는 뼈만 가득하여 먹을 수도 없고 버리자니 아깝듯이, 무슨 일이 어정쩡하여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한다는 뜻. 닭갈비는 버리기도 아깝다. 닭갈비다.
닭갈비는 버리기도 아깝다:⇒닭갈비는 먹자도 못하고 버리지도 못한다.
닭갈비다:⇒닭갈비는 먹자도 못하고 버리지도 못한다.
닭 길러 족제비 좋은 일 시켰다:애써 기른 닭을 족제비가 물어가 헛수고만 하듯이 노력한 일이 수포로 돌아갔다는 뜻.
닭대가리는 되어도 쇠꼬리는 되지 말라:⇒닭의 벼슬이 될망정 소(쇠) 꼬리는 되지 마라.
닭도 제 앞 모이 긁어 먹는다:제 일은 제가 처리해야 된다는 말.
닭도 텃세한다:닭도 제 집에서는 세력을 쓰듯이, 사람도 기반이 있는 곳에서는 세력을 쓰게 된다는 뜻.
닭 물먹듯:무슨 일이나 그 내용도 모르고 건성으로 넘긴다는 말.
닭 발 그리듯 한다:글씨가 서툴러 닭 발을 그리듯이 쓴다는 뜻.
닭볏이 될망정 쇠꼬리는 되지 말라:⇒닭의 벼슬이 될망정 소(쇠) 꼬리는 되지 마라.
닭병에는 옻나무를 닭장 안에 걸어주면 낫는다:닭이 병이 들었을 때는 옻나무를 베어 닭장 안에 걸어두면 낫는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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