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속담 성어 한마디

속담 성어 백과 사전에서 한마디 소개하고자 합니다 (속담편)

작성자제이찬사|작성시간05.05.14|조회수238 목록 댓글 0
닭 소 보듯 소 닭 보듯 (한다):서로 보기만 하고 아무 말도 없이 덤덤히 있음을 가리키는 말이니, 곧 상대방의 일에 아무런 관심이 없음을 이르는 말. 닭이 소 보듯 한다.
닭 손님으로는 안 간다:여러 마리가 갇힌 닭장에 새로 들어가는 닭마냥 여러 사람이 있는 곳에는 안 간다는 뜻.
닭 싸우듯 한다:닭은 만나기만 하면 싸우듯이, 대단치도 않은 일을 가지고 싸움만 한다는 뜻. 닭싸움 토닥거리듯 한다.
닭 싸움 토닥거리듯 한다:⇒닭 싸우듯 한다.
닭 쌈(싸움)에도 텃세한다:텃세라는 것은 언제나 있는 법이라는 말.
닭은 구슬을 보리알만큼도 안 여긴다:아무리 좋은 물건이라도 자기에게 소용이 없는 것은 필요한 값싼 물건만도 못하다는 뜻.
닭은 닭 봉은 봉이다:닭이 아무리 좋아도 봉이 될 수 없고, 봉이 아무리 나빠도 닭이 될 수 없듯이, 본질적으로 질이 다르다는 뜻. 닭의 새끼가 봉이 될까.
닭은 닭장에서 활개친다:닭은 닭장 안에서 마냥 활개를 치듯이 남자가 집 안에서만 큰 소리 친다는 뜻.
닭은 삼 년 기르지 않고 개는 오 년 기르지 않는다:닭은 3년 이상 기르면 주인이 해롭고, 개는 오 년 이상 기르면 주인이 해롭다는 뜻. 닭은 삼 년 이상 기르지 않는다. 닭을 삼 년 이상 기르면 주인을 해친다.
닭은 삼 년 이상 기르지 않는다:⇒닭은 삼 년 기르지 않고 개는 오 년 기르지 않는다.
닭을 삼 년 이상 기르면 주인을 해친다:⇒닭은 삼 년 기르지 않고 개는 오 년 기르지 않는다.
닭의 고집이다:⇒쇠고집(과) 닭고집(이다).
닭의 대가리다:어리석고 기억력이 좋지 못한 사람을 비유하는 말.
닭의 벼슬이 될망정 소(쇠) 꼬리는 되지 마라[寧爲鷄口 無爲牛後]:훌륭한 사람의 부하(심부름꾼)보다는 작은 것의 우두머리가 되라는 뜻. 닭대가리는 되어도 쇠꼬리는 되지 말라. 닭 볏이 될망정 쇠꼬리는 도지 말라. 쇠꼬리보다 닭대가리가 낫다. 영위계구언정 무위우후라. 용의 꼬리보다 닭의 머리가 낫다.
닭의 새끼가 맨발로 다니니까 오뉴월로 안다:추운 겨울에 방문을 안 닫고 들어오는 사람에게 핀잔하는 말.
닭의 새끼(가) 봉이 될까(되랴):⇒나무접시 놋접시 될까.
닭이 꿩 새끼 기르는 격이다:닭이 꿩의 새끼를 기르면 조금만 크면 다 도망가듯이, 자식을 여럿 낳고도 한집에서 함께 사는 자식이 없다는 뜻.
닭이 높은 곳에 오르면 비가 온다:비가 올 징조라는 말. *습기를 싫어하는 닭은 저기압이 되면 본능적으로 높은 곳에 오른다는 데서 나온 말.
닭이 닭장에 늦게 오르면 풍년든다:⇒곡우에 비가 오면 풍년든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