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속담 성어 한마디

속담 성어 백과 사전에서 한마디 소개하고자 합니다(속담편)

작성자제이찬사|작성시간05.05.21|조회수150 목록 댓글 0
닭이 닭장에 일찍 오르면 흉년이 든다:⇒백로에 비가 오면 흉년이 든다.
닭이 동짓날 새벽에 열 번 이상 울면 풍년 들고 열 번 이하로 울면 흉년든다:동짓날 새벽 닭 울음소리로 풍흉을 점친다는 말.
닭이 동짓날 새벽에 열 번 이하로 울면 흉년이 든다:⇒백로에 비가 오면 흉년이 든다.
닭이 소 보듯 한다:⇒닭 소 보듯 소 닭 보듯 (한다).
닭이 쌍둥알을 낳으면 길하다:닭이 한 번에 두 개의 알을 낳는 것은 집안이 잘 될 징조라는 뜻.
닭이 알을 많이 낳으면 길하다:닭이 알을 많이 낳는 것은 재수가 있다는 뜻.
닭이 천이면 봉이 한 마리(가 있다)〔群鷄一鶴〕:사람이 많으면 그 중에는 뛰어난 사람이 있다는 말.
닭이 초저녁에 닭장에 오르면 쌀값이 오른다:닭이 닭장에 오르는 시각을 보고 쌀 시세를 점치는 말. 닭이 해지기 전에 닭장에 오르면 쌀값이 오른다. 닭장에 닭이 일찍 오르면 곡가가 오르고 늦게 오르면 곡가가 떨어진다.
닭이 초저녁에 울면 집안이 망한다:닭은 새벽에 우는 것이 정상인데, 비정상적으로 초저녁에 울어 불길하다는 뜻. 저녁에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초저녁 닭이 울면 구설이 생긴다.
닭이 한밤중에 울면 병란(兵亂)이 있다:닭이 새벽 3시경에 울지 않고 12시경에 우는 것은 병란이 있을 징조라는 뜻.
닭이 해지기 전에 닭장에 오르면 쌀값이 오른다:⇒닭이 초저녁에 닭장에 오르면 쌀값이 오른다.
닭 잡는 데 검을 쓰랴:사소한 일에 지나친 투자를 하려할 때 빗대어 쓰는 말.
닭 잡는 데 소 잡는 칼을 쓴다:닭 잡는 데 작은 칼을 쓰지 않고 큰칼을 쓰듯이, 무슨 일을 하는데 지나친 투자를 하거나 실정에 맞지 않는 행위를 한다는 뜻.
닭 잡아 겪을 나그네 소 잡아 겪는다:⇒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
닭 잡아먹고 오리발 내어놓는다:옳지 못한 짓을 하고서도 엉뚱한 수작으로 남을 속여넘기려는 어리석은 행동을 이르는 말. 가지 따먹고 외수한다.
닭 잡아먹고 이웃 인심 잃는다:①제 것을 가지고도 처신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 인심을 잃는다는 뜻. ②음식은 이웃간에 나누어 먹어야 한다는 뜻.
닭 잡아 잔치할 것 소 잡아 잔치한다:⇒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
닭 잡아도 남을 것이 소 잡아도 모자란다[殺鷄能足 殺牛不足]:초기에 서둘렀더라면 간단한 일을 시기를 놓쳐 큰 손해를 보면서 한다는 뜻.
닭장에 닭이 늦게 오르면 풍년 들고 일찍 오르면 흉년 든다:⇒곡우에 비가 오면 풍년 들고 가물면 흉년 든다.
닭장에 닭이 일찍 오르면 곡가가 오르고 늦게 오르면 곡가가 떨어진다:⇒닭이 초저녁에 닭장에 오르면 쌀값이 오른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