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장에 족제비 몰아 넣는다:닭장에 족제비를 몰아 넣어 멸종시키듯이, 남에게 못할 일을 많이 한다는 뜻.
닭 쫓던 개꼴이다:⇒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듯(―본다).
닭 쫓던 개 먼 산 바라보듯 한다:⇒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듯(―본다).
닭 쫓던 개 울 쳐다보기다:⇒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듯(―본다).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듯(본다)[狗逐鷄屋只睇, 逐鷄犬瞻籬]:경영하던 일이 실패가 되어, 어찌할 도리가 없이 됨을 가리키는 말. 닭 쫓던 개꼴이다. 닭 쫓던 개 먼 산 바라보듯 한다. 닭 쫓던 개 울 쳐다보기다.
담배는 용골대(龍骨大)로 피우네:⇒담배 잘 먹기는 용귀돌.
담배씨네 외손자:담배씨가 몹시 잘므로, 성격이 매우 잔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
담배씨로 뒤웅박을 판다:담배씨와 같이 몹시 작은 물건으로 뒤웅박을 팔 만하다는 뜻으로, 잔소리를 심히 하며, 미주알 고주알을 캐는 사람을 뜻함.
담배 잘 먹기는 용귀돌(龍貴乭):담배를 많이 피우는 사람을 이르는 말. 담배는 용골대(龍骨大)로 피우네
담뱃대로 가슴을 찌를 노릇:기가 막히고 답답하다는 말.
담뱃불에 언 쥐 구워 먹는다 :도량이 작아 아무짝에도 쓸 모 없는 사람을 말함
담뱃불에 언 쥐를 쬐어 가며 벗길 놈:⇒담뱃불에 언 쥐 구워 먹는다.
담벼락을 문이라고 내민다:시치미를 떼고 엉뚱한 소리를 하거나, 억지를 써서 우겨댐을 이르는 말.
담벼락하고 말하는 셈이다:이해할 줄 모르는 사람과는 더불어 말하는 것이 소용이 없다는 말.
담살이 환자(還子) 걱정:⇒더부살이 환자 걱정.
담양(潭陽) 갈 놈:남을 욕하거나 천대시할 때를 이르는 말.
답답한 놈이 소지(所志) 쓴다:⇒목마른 놈(사람)이 우물(샘) 판다.
답답한 놈이 송사한다 :⇒목마른 놈이 우물 판다.
닷곱에도 참례(참여) 서 홉에도 참견(참여):지나치게 사소한 일까지 간섭한다는 말.
닷곱 장님:시력이 약한 사람을 비유하는 말. *닷곱- 오합(五合), 즉 한 되의 절반이니 반장님을 뜻한다.
닷 돈 보고 보리밭에 갔다가 명주 속옷 찢었다:작은 이익을 얻으려다가 도리어 큰 손해를 보았다는 뜻.
닷돈 추렴[出斂]에 두 돈 오 푼을 내었나:어떤 모임에서 자기에게 언권(言權)을 잘 주지 않거나 교제 석상(交際席上)에서 하등 대우를 받게 될 때 이르는 말.
닷새를 굶어도 풍잠(風簪)멋으로 굶는다:자기의 체면을 위해서 혼자 어떤 수고를 한다는 뜻.
당구(堂狗) 삼 년에 폐풍월(吠風月):⇒서당 개 삼 년에 풍월 짓는다
당금(唐錦) 같다:매우 훌륭하고 귀하다는 뜻.
닭 쫓던 개꼴이다:⇒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듯(―본다).
닭 쫓던 개 먼 산 바라보듯 한다:⇒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듯(―본다).
닭 쫓던 개 울 쳐다보기다:⇒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듯(―본다).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듯(본다)[狗逐鷄屋只睇, 逐鷄犬瞻籬]:경영하던 일이 실패가 되어, 어찌할 도리가 없이 됨을 가리키는 말. 닭 쫓던 개꼴이다. 닭 쫓던 개 먼 산 바라보듯 한다. 닭 쫓던 개 울 쳐다보기다.
담배는 용골대(龍骨大)로 피우네:⇒담배 잘 먹기는 용귀돌.
담배씨네 외손자:담배씨가 몹시 잘므로, 성격이 매우 잔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
담배씨로 뒤웅박을 판다:담배씨와 같이 몹시 작은 물건으로 뒤웅박을 팔 만하다는 뜻으로, 잔소리를 심히 하며, 미주알 고주알을 캐는 사람을 뜻함.
담배 잘 먹기는 용귀돌(龍貴乭):담배를 많이 피우는 사람을 이르는 말. 담배는 용골대(龍骨大)로 피우네
담뱃대로 가슴을 찌를 노릇:기가 막히고 답답하다는 말.
담뱃불에 언 쥐 구워 먹는다 :도량이 작아 아무짝에도 쓸 모 없는 사람을 말함
담뱃불에 언 쥐를 쬐어 가며 벗길 놈:⇒담뱃불에 언 쥐 구워 먹는다.
담벼락을 문이라고 내민다:시치미를 떼고 엉뚱한 소리를 하거나, 억지를 써서 우겨댐을 이르는 말.
담벼락하고 말하는 셈이다:이해할 줄 모르는 사람과는 더불어 말하는 것이 소용이 없다는 말.
담살이 환자(還子) 걱정:⇒더부살이 환자 걱정.
담양(潭陽) 갈 놈:남을 욕하거나 천대시할 때를 이르는 말.
답답한 놈이 소지(所志) 쓴다:⇒목마른 놈(사람)이 우물(샘) 판다.
답답한 놈이 송사한다 :⇒목마른 놈이 우물 판다.
닷곱에도 참례(참여) 서 홉에도 참견(참여):지나치게 사소한 일까지 간섭한다는 말.
닷곱 장님:시력이 약한 사람을 비유하는 말. *닷곱- 오합(五合), 즉 한 되의 절반이니 반장님을 뜻한다.
닷 돈 보고 보리밭에 갔다가 명주 속옷 찢었다:작은 이익을 얻으려다가 도리어 큰 손해를 보았다는 뜻.
닷돈 추렴[出斂]에 두 돈 오 푼을 내었나:어떤 모임에서 자기에게 언권(言權)을 잘 주지 않거나 교제 석상(交際席上)에서 하등 대우를 받게 될 때 이르는 말.
닷새를 굶어도 풍잠(風簪)멋으로 굶는다:자기의 체면을 위해서 혼자 어떤 수고를 한다는 뜻.
당구(堂狗) 삼 년에 폐풍월(吠風月):⇒서당 개 삼 년에 풍월 짓는다
당금(唐錦) 같다:매우 훌륭하고 귀하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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