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원지기(道遠知驥)
천리마(千里馬)의 기능은 먼길을 간 연후에야 비로소 세상에 알려짐을 이르는 말.
「曹植의 矯志詩」,
道遠知驥 世僞知賢
도원향(桃源鄕)
신선이 살았다는 중국의 전설적인 명승지로 이상향, 곧 선경(仙境)이나 별천지(別天地)를 이르는 말. 중국의 현실에서는 환상사회를 뜻함.
「陶淵明集 桃花源記」,
晉太元中 武陵人 捕魚緣溪行 忘路之遠近 忽逢桃花林夾岸 <中略> 林盡水源得一山
도위이(徒爲爾)
아무 쓸데없는 일.
「高適의 詩」,
始知梅福徒爲爾 轉憶陶潛歸去來
도이후착불이전착(盜以後捉不以前捉)
도둑은 뒤로 잡아야지 앞으로 잡지 말아야 한다는 말.
도자갱곽(屠者羹藿)
배정은 자기 손으로 소는 잡아도 쇠고기를 먹지 못하고 콩잎을 먹는다는 말. 도자용결분(陶者用缺盆)이라고도 함.
「淮南子 說林訓」,
屠者羹藿 爲車者步行 陶者用缺盆 匠人處狹廬
도자고이(徒自苦耳)
스스로 헛된 고생을 한다는 말.
「後漢書 馬援傳」,
士生一世 但取衣食裁足 致求盈餘 徒者苦耳
도자용결분(陶者用缺盆)
도자기 만드는 사람 집에 깨진 그릇만 있다는 말. 도자갱곽(屠者羹藿)의 고사 참조.
도재간과(倒載干戈)
전쟁 무기를 뒤로 향하게 싣는다는 뜻이니, 전쟁을 그만둠을 이르는 말.
도절시진(刀折矢盡)
칼이 부러지고 화살을 다 썼다는 뜻으로, 기진맥진하여 싸울 기력이 없는 모양을 이르는 말.
도주의돈(陶朱猗頓)
⇒도주의돈지부(陶朱猗頓之富) 참조.
도주의돈지부(陶朱猗頓之富)
도주공(陶朱公)과 의돈(猗頓) 두 사람은 거만(鉅萬)의 돈을 가진 부자라는 것에서 나온 말로, 큰 부자를 일컬음. 도주의돈(陶朱猗頓), 도주지부(陶朱之富) 또는 의돈지부(猗頓之富)라고도 함.
「賈誼의 過進論」,
非有仲尼墨翟之賢陶朱猗頓之富
「史記 貨殖傳」,
范蠡旣雪會稽之恥 乃乘扁舟 浮于江湖 變名易姓 適齊爲鴟夷子皮 之陶爲朱公 朱公以爲 陶天下之中 三致千金 故言富者 皆稱陶朱公 又曰 猗頓用盬起
* 陶朱란 越나라의 名臣 范蠡(범려)의 늙었을 적 이름.
도주지부(陶朱之富)
⇒도주의돈지부(陶朱猗頓之富) 참조.
천리마(千里馬)의 기능은 먼길을 간 연후에야 비로소 세상에 알려짐을 이르는 말.
「曹植의 矯志詩」,
道遠知驥 世僞知賢
도원향(桃源鄕)
신선이 살았다는 중국의 전설적인 명승지로 이상향, 곧 선경(仙境)이나 별천지(別天地)를 이르는 말. 중국의 현실에서는 환상사회를 뜻함.
「陶淵明集 桃花源記」,
晉太元中 武陵人 捕魚緣溪行 忘路之遠近 忽逢桃花林夾岸 <中略> 林盡水源得一山
도위이(徒爲爾)
아무 쓸데없는 일.
「高適의 詩」,
始知梅福徒爲爾 轉憶陶潛歸去來
도이후착불이전착(盜以後捉不以前捉)
도둑은 뒤로 잡아야지 앞으로 잡지 말아야 한다는 말.
도자갱곽(屠者羹藿)
배정은 자기 손으로 소는 잡아도 쇠고기를 먹지 못하고 콩잎을 먹는다는 말. 도자용결분(陶者用缺盆)이라고도 함.
「淮南子 說林訓」,
屠者羹藿 爲車者步行 陶者用缺盆 匠人處狹廬
도자고이(徒自苦耳)
스스로 헛된 고생을 한다는 말.
「後漢書 馬援傳」,
士生一世 但取衣食裁足 致求盈餘 徒者苦耳
도자용결분(陶者用缺盆)
도자기 만드는 사람 집에 깨진 그릇만 있다는 말. 도자갱곽(屠者羹藿)의 고사 참조.
도재간과(倒載干戈)
전쟁 무기를 뒤로 향하게 싣는다는 뜻이니, 전쟁을 그만둠을 이르는 말.
도절시진(刀折矢盡)
칼이 부러지고 화살을 다 썼다는 뜻으로, 기진맥진하여 싸울 기력이 없는 모양을 이르는 말.
도주의돈(陶朱猗頓)
⇒도주의돈지부(陶朱猗頓之富) 참조.
도주의돈지부(陶朱猗頓之富)
도주공(陶朱公)과 의돈(猗頓) 두 사람은 거만(鉅萬)의 돈을 가진 부자라는 것에서 나온 말로, 큰 부자를 일컬음. 도주의돈(陶朱猗頓), 도주지부(陶朱之富) 또는 의돈지부(猗頓之富)라고도 함.
「賈誼의 過進論」,
非有仲尼墨翟之賢陶朱猗頓之富
「史記 貨殖傳」,
范蠡旣雪會稽之恥 乃乘扁舟 浮于江湖 變名易姓 適齊爲鴟夷子皮 之陶爲朱公 朱公以爲 陶天下之中 三致千金 故言富者 皆稱陶朱公 又曰 猗頓用盬起
* 陶朱란 越나라의 名臣 范蠡(범려)의 늙었을 적 이름.
도주지부(陶朱之富)
⇒도주의돈지부(陶朱猗頓之富)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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