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귀가 법석을 부리면 비가 온다:당나귀가 기압 변화를 촉감하고 법석을 떤다는 데서 나온 말로, 비가 올 징조를 이르는 말.
당나귀 귀치레:당나귀 귀가 매우 크기만 한 데서 나온 말로, 쓸데없는 데에 어울리지 아니하게 장식하여 꾸밈을 이르는 말.
당나귀 못된 것은 생원(生員)님만 업신여긴다:못된 사람일수록 위 사람이나 남을 격에 맞지 아니하게 깔봄을 이르는 말.
당나귀 새낀가 보다 술 때 아는 걸 보니:술 잘 먹는 사람이 술 먹을 때를 알아 가지고 온다하여 놀리는 말.
당나귀 찬 물 건너가듯:글을 읽을 때에, 막히지 아니하고 술술 읽어 내려감을 이르는 말.
당나귀 하품한다:당나귀가 우는 것을 보고 귀머거리는 하품하는 줄 안다는 뜻으로, 귀머거리를 조롱하는 말.
당닭의 무녀리냐 작기도 하다:가축 중에서 가장 작은놈을 두고 이르는 말. *당닭[-딱]- ①꿩과에 속하는 닭의 한 가지. ②키가 작고 몸집이 뚱뚱한 사람의 별명. *무녀리[←문(門)열이]- ①태(胎)로 낳는 짐승의 맨 먼저 나온 새끼. ②<속> 언행이 좀 모자라서 못난 사람의 비유.
당산 나뭇잎이 한꺼번에 피면 시절이 좋다:⇒곡우에 비가 오면 풍년 든다.
당장 먹기엔 곶감이 달다:⇒우선 먹기는 곶감이 달다.
당차련 바지 저고리:더러운 의복을 이르는 말. *당차련 - 당나귀.
대가리가 터지도록 너희(들)끼리 싸워라 내가 알 뺑뺑이(바) 없다:어떤 일에 자기는 상관하지 않는다는 뜻.
대가리를 삶으면 귀까지 익는다:여러 개 중에 제일 중요한 것만 처리하면 다른 것은 자연히 해결된다는 뜻. 또는 괴수(魁首)만 잡으면 밑에 부하는 힘들이지 않고 잡아낼 수 있다는 뜻.
대가리를 잡다가 꽁지(꼬리)를 잡았다:큰 것을 바라다가 겨우 작은 것을 성공했다는 뜻.
대가리보다 꼬리가 크다:①빚돈을 쓰고 자꾸 이자가 늘어남을 비유하는 말. ②⇒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대가리에 쉬 쓴 놈:머리에 구더기가 생긴 놈, 곧 죽은 사람처럼 어리석고 둔하다는 뜻.
대감댁 소 백정 무서운 줄 모른다:대감집 소는 대감 세력을 믿고 백정을 무서워하지 않듯이, 권세를 가진 고관 아랫사람들은 법 무서운 줄 모르고 함부로 행동한다는 뜻.
대감 죽은 데는 안 가도 대감 말 죽은 데는 간다:세상 인심이 이악하여 자기의 이익만을 쫓아 움직인다는 말. *이악하다- 자기의 이익에만 정신이 있다.
대경주인(代京主人)을보았다(보았나):예전에 각 군경저리(郡京邸吏)가 질책이나 매를 당할 때 혹시 가경주인(假京主人)을 사서 대신 받도록 하는 예가 있었으니, 대개 죄없는 사람이 매를 맞을 때 쓰는 말.
당나귀 귀치레:당나귀 귀가 매우 크기만 한 데서 나온 말로, 쓸데없는 데에 어울리지 아니하게 장식하여 꾸밈을 이르는 말.
당나귀 못된 것은 생원(生員)님만 업신여긴다:못된 사람일수록 위 사람이나 남을 격에 맞지 아니하게 깔봄을 이르는 말.
당나귀 새낀가 보다 술 때 아는 걸 보니:술 잘 먹는 사람이 술 먹을 때를 알아 가지고 온다하여 놀리는 말.
당나귀 찬 물 건너가듯:글을 읽을 때에, 막히지 아니하고 술술 읽어 내려감을 이르는 말.
당나귀 하품한다:당나귀가 우는 것을 보고 귀머거리는 하품하는 줄 안다는 뜻으로, 귀머거리를 조롱하는 말.
당닭의 무녀리냐 작기도 하다:가축 중에서 가장 작은놈을 두고 이르는 말. *당닭[-딱]- ①꿩과에 속하는 닭의 한 가지. ②키가 작고 몸집이 뚱뚱한 사람의 별명. *무녀리[←문(門)열이]- ①태(胎)로 낳는 짐승의 맨 먼저 나온 새끼. ②<속> 언행이 좀 모자라서 못난 사람의 비유.
당산 나뭇잎이 한꺼번에 피면 시절이 좋다:⇒곡우에 비가 오면 풍년 든다.
당장 먹기엔 곶감이 달다:⇒우선 먹기는 곶감이 달다.
당차련 바지 저고리:더러운 의복을 이르는 말. *당차련 - 당나귀.
대가리가 터지도록 너희(들)끼리 싸워라 내가 알 뺑뺑이(바) 없다:어떤 일에 자기는 상관하지 않는다는 뜻.
대가리를 삶으면 귀까지 익는다:여러 개 중에 제일 중요한 것만 처리하면 다른 것은 자연히 해결된다는 뜻. 또는 괴수(魁首)만 잡으면 밑에 부하는 힘들이지 않고 잡아낼 수 있다는 뜻.
대가리를 잡다가 꽁지(꼬리)를 잡았다:큰 것을 바라다가 겨우 작은 것을 성공했다는 뜻.
대가리보다 꼬리가 크다:①빚돈을 쓰고 자꾸 이자가 늘어남을 비유하는 말. ②⇒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대가리에 쉬 쓴 놈:머리에 구더기가 생긴 놈, 곧 죽은 사람처럼 어리석고 둔하다는 뜻.
대감댁 소 백정 무서운 줄 모른다:대감집 소는 대감 세력을 믿고 백정을 무서워하지 않듯이, 권세를 가진 고관 아랫사람들은 법 무서운 줄 모르고 함부로 행동한다는 뜻.
대감 죽은 데는 안 가도 대감 말 죽은 데는 간다:세상 인심이 이악하여 자기의 이익만을 쫓아 움직인다는 말. *이악하다- 자기의 이익에만 정신이 있다.
대경주인(代京主人)을보았다(보았나):예전에 각 군경저리(郡京邸吏)가 질책이나 매를 당할 때 혹시 가경주인(假京主人)을 사서 대신 받도록 하는 예가 있었으니, 대개 죄없는 사람이 매를 맞을 때 쓰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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