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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성어 한마디

속담 성어 백과 사전에서 한마디 소개하고자 합니다 (속담편)

작성자제이찬사|작성시간05.06.11|조회수125 목록 댓글 0
대 구멍으로 하늘을 본다[坐井觀天, 井底之蛙]:⇒우물 안 개구리. 우물 안 고기.
대국(大國) 고추는 작아도 맵다:⇒작은 고추가 더 맵다.
대꼬챙이로 째는 소리를 한다:유난히 날카로운 소리를 빽 지름을 이르는 말.
대 끝에서도 삼 년이라:어려운 일에 당해서도 참고 견딘다는 말.
대대 곱사등이:아비의 자식을 자식이 닮아서 낳는 족족 그러하다는 말.
대(大)를 살리고 소(小)를 죽이다:부득이한 경우에는 큰 것을 살리기 위하여 작은 것을 희생시킨다는 말.
대 싸리(댑싸리) 밑에 개팔자:대싸리 밑에 한가히 누워 있는 개팔자란 뜻으로, 미천하던 사람이 행운(幸運)을 만나 편하게 됨을 일컫는 말.
대동강 배 지나간 자리:⇒죽 떠먹은 자리(라).
대들보 썩는 줄 모르고 기왓장 아끼는 격:⇒기와 한 장 아끼다(아껴서) 대들보 썩힌다(썩인다).
대로(大路) 한길(한질) 노래로 열라(하여라):화가 난다고 서러워만 말고 노래로 하라(樂觀하라)는 뜻.
대면(對面) 박대(薄待)는 못 한다:사람을 앞에 두고 욕하거나 박대하는 게 아니라는 말.
대모관자(玳瑁貫子) 같으면 뛰겠다:대모 관자라도 너무 자주 끈을 매었다 풀었다 하면 그 끈이 떨어지겠다는 뜻으로, 사람을 너무 자주 부를 때 쓰는 말.
대못박이:대로 만든 못은 물건을 뚫을 수 없으니, 가르칠 수도 없는 우둔한 사람을 비유하는 말.
대문 밖이 저승이라:①죽을 날이 멀지 않았음을 이르는 말. ②사람은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말.
대문이 가문(家門):아무리 가문이 높더라도 가난하여 집채나 대문이 작으면 위엄이 없어 보인다는 말.
대문 턱 높은 집에 정강이 높은 며느리 들어 온다:다행한 일이나 격에 맞는 일에 비유하는 말. 또는 일이 잘 되어 가려면 다 경우에 맞게 된다는 말.
대보름 달빛이 붉으면 그 해 가문다:달이 붉다는 것은 하늘이 건조하다는 것을 나타내므로, 이런 경우에는 계속 날씨가 좋아 가문다는 뜻. 개가 풀을 뜯어먹으면 가뭄이 든다. 높새바람이 불면 날이 가문다. 달이 몹시 붉으면 가문다. 달무리가 크고 서쪽으로 터지면 비가 오지 않는다. 대보름 달빛이 희면 비가 오고 붉으면 가뭄이 든다. 동짓날 바람이 곤방(坤方)에서 불면 여름에 크게 가문다. 망종 가뭄은 꿔다 해도 한다. 메주가 크게 벌어지면 가문다. 백로가 높은 곳으로 모이면 크게 가문다. 보리누름 가뭄은 꿔다 해도 한다. 봄 가뭄은 꿔다 해도 한다. 봄에는 생 말가죽이 마른다. 삼월 삼짇날 첫째 사일에 개구리 소리를 들으면 그 해 가문다. 입춘 일진에 병자가 들면 크게 가문다. 저녁놀이 하늘에 끼면 가문다. 저녁 무지개에는 가문다. 저녁 무지개에는 백 날(일)이 가문다. 저녁에 동쪽 무지개가 서면 가문다. 정월 대보름달이 남쪽으로 뜨면 그 해 가물고 북쪽으로 뜨면 비가 많이 온다. 정월 대보름달이 남쪽으로 뜨면 그 해 가문다. 찔레꽃 가뭄은 꾸어다 해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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