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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성어 한마디

속담 성어 백과 사전에서 한마디 소개하고자 합니다 (성어편)

작성자제이찬사|작성시간05.06.19|조회수68 목록 댓글 0
독서백편의자통(讀書百遍義自通)
⇒독서백편의자현(讀書百遍義自見) 참조.
독서백편의자현(讀書百遍義自見)
뜻이 어려운 글도 자꾸 여러 번 반복(反復)하여 송독(誦讀)하면 그 문의(文意)를 스스로 깨쳐서 알게 된다는 뜻. 독서백편의자통(讀書百遍義自通)이라고도 함.
「朱熹曰」,
書只貴讀 讀多自然曉 董遇云 讀書百遍而義自見
독서불구심해(讀書不求甚解)
책을 읽는데 만일 잘 이해가 안 되는 곳이 있더라도 잠시 그대로 내버려두고 무리하게 완전히 이해하려 하지 않음. 즉 독서는 즐겨하나 참된 학문을 연구하지 않는다는 말.
「陶潛의 五柳先生傳」,
好讀書不求甚解
독서삼도(讀書三到)
독서하는 데 필요한 요건을 이르는 말로, 구도(口到)·안도(眼到)·심도(心到)를 말함.
「訓學齋規」,
余謂讀書有三到 心到眼到口到 三到之中 心到最急
* 구도(口到) - 입으로 다른 말을 아니함.
* 안도(眼到) - 눈으로 다른 것을 보지 아니함.
* 심도(心到) - 마음을 하나로 가다듬고 반복 숙독함.
독서삼매(讀書三昧)
오직 책읽기에만 골몰함.
독서삼여(讀書三餘)
책읽기에 알맞은 세 여가, 곡 겨울과 밤과 비가 내릴 때를 이르는 말.
독서상우(讀書尙友)
책을 읽음으로써 옛 현인들과 벗할 수 있다는 말.
「孟子 萬章下」,
天下之善士 斯友天下之善士 以友天下之善士爲未足 又尙論古之人 頌其詩讀其書 不知其人 可乎 是以論其世也 是尙友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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