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죽에 파리 날아가듯:영문도 모르고 함부로 덤벙대다가 곤경에 빠지는 모양.
더운 죽에 혀 데기:대단치 않은 일에 낭패를 보아 당황하게 된 형편을 이르는 말.
더위가 가면 그늘 덕을 잊는다 :⇒밤 잔 원수 없고 날 샌 은혜 없다.
더위는 세 번 엎드리면 간다:더위는 초복, 중복, 말복 등 세 번만 지내 놓으면 가을이 다가와 서늘해진다는 뜻.
더위 먹은 소 달만 보아도 숨을 허덕인다[吳牛喘月]:⇒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소댕(솥뚜껑) 보고 놀란다.
더위 먹은 소 달만 보아도 헐떡인다[吳牛喘月]:⇒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소댕(솥뚜껑) 보고 놀란다.
덕금(德今) 어미냐 잠도 잘 잔다:잠이 많은 사람을 비유하는 말.
덕석이 멍석인 듯이:실물(實物)이 아닌데 실물처럼 여김을 이르는 말.
던진(던져) 마름쇠:마름쇠는 던지면 뾰족한 한 끝이 위로 뻗치니, 숙달치 못한 사람이 실패하지 않음을 비유하는 말.
덜 곪은 부스럼에 아니 나는 고름 짜듯:상을 찌푸림을 비유하는 말.
덜미에 사자(使者) 밥을 짊어졌다:죽느냐 사느냐의 큰 위험한 일에 부딪혔다는 뜻.
덜미 잡다:상대방에게 꼼짝달싹 못하게 되거나, 독촉이 심함을 뜻하는 말.
덜 여문 씨앗은 배 안 병신과 같다:농사에서는 종자가 좋아야 하므로 덜 여문 씨앗을 종자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는 뜻.
덤불이 커야 도깨비가 난다:⇒산이 깊어야 범이 있다.
덩갈나무 회초리 나고 바늘 간 데 실 간다:두 물건이나 두 사람이 붙어 다님을 뜻하는 말.
덩더꿍이(의) 소출:무당이나 기생에게는 항상 살아갈 재산이 없는데 임시 수입으로 부(富)하기도 하고 궁(窮)하기도 함을 비유한 데서 나온 말로, 먹고 살아갈 일정한 재산이 없는 사람이 임시의 수입으로, 그때그때 돈이 생기면 흔하게 쓰고 없으면 어렵게 지냄을 가리키는 말.
덩덕새 대가리 같다:머리가 헝클어짐을 비유하는 말.
덩덩 하니 굿만 여겨:얼씬만 하여도 무슨 좋은 일이나 구경거리가 있는 줄 알고 출썩거리는 짓을 비유하는 말.
덫에 치인 범이요 그물에 걸린 고기라:⇒독 안에 든 쥐.
덮어놓고 닷 냥 금:내용을 살피지 않고 아무렇게나 판단하는 행동을 일컫는 말. 덮어놓고 열넉 냥 금.
덮어놓고 열넉 냥 금:⇒덮어놓고 닷 냥 금.
덴 데 털 안 난다:한 번 크게 낭패를 보면 다시 일어나기 어렵다는 말.
도가(導駕) 적간(摘奸) 지나간 듯하다:일한 것이 시원스럽고 훤칠함을 이르는 말. *도가- 임금의 거둥 때 길을 쓸고 황토를 펴던 일. *적간- 부정한 일이 있나 없나를 살피어 캐냄.
더운 죽에 혀 데기:대단치 않은 일에 낭패를 보아 당황하게 된 형편을 이르는 말.
더위가 가면 그늘 덕을 잊는다 :⇒밤 잔 원수 없고 날 샌 은혜 없다.
더위는 세 번 엎드리면 간다:더위는 초복, 중복, 말복 등 세 번만 지내 놓으면 가을이 다가와 서늘해진다는 뜻.
더위 먹은 소 달만 보아도 숨을 허덕인다[吳牛喘月]:⇒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소댕(솥뚜껑) 보고 놀란다.
더위 먹은 소 달만 보아도 헐떡인다[吳牛喘月]:⇒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소댕(솥뚜껑) 보고 놀란다.
덕금(德今) 어미냐 잠도 잘 잔다:잠이 많은 사람을 비유하는 말.
덕석이 멍석인 듯이:실물(實物)이 아닌데 실물처럼 여김을 이르는 말.
던진(던져) 마름쇠:마름쇠는 던지면 뾰족한 한 끝이 위로 뻗치니, 숙달치 못한 사람이 실패하지 않음을 비유하는 말.
덜 곪은 부스럼에 아니 나는 고름 짜듯:상을 찌푸림을 비유하는 말.
덜미에 사자(使者) 밥을 짊어졌다:죽느냐 사느냐의 큰 위험한 일에 부딪혔다는 뜻.
덜미 잡다:상대방에게 꼼짝달싹 못하게 되거나, 독촉이 심함을 뜻하는 말.
덜 여문 씨앗은 배 안 병신과 같다:농사에서는 종자가 좋아야 하므로 덜 여문 씨앗을 종자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는 뜻.
덤불이 커야 도깨비가 난다:⇒산이 깊어야 범이 있다.
덩갈나무 회초리 나고 바늘 간 데 실 간다:두 물건이나 두 사람이 붙어 다님을 뜻하는 말.
덩더꿍이(의) 소출:무당이나 기생에게는 항상 살아갈 재산이 없는데 임시 수입으로 부(富)하기도 하고 궁(窮)하기도 함을 비유한 데서 나온 말로, 먹고 살아갈 일정한 재산이 없는 사람이 임시의 수입으로, 그때그때 돈이 생기면 흔하게 쓰고 없으면 어렵게 지냄을 가리키는 말.
덩덕새 대가리 같다:머리가 헝클어짐을 비유하는 말.
덩덩 하니 굿만 여겨:얼씬만 하여도 무슨 좋은 일이나 구경거리가 있는 줄 알고 출썩거리는 짓을 비유하는 말.
덫에 치인 범이요 그물에 걸린 고기라:⇒독 안에 든 쥐.
덮어놓고 닷 냥 금:내용을 살피지 않고 아무렇게나 판단하는 행동을 일컫는 말. 덮어놓고 열넉 냥 금.
덮어놓고 열넉 냥 금:⇒덮어놓고 닷 냥 금.
덴 데 털 안 난다:한 번 크게 낭패를 보면 다시 일어나기 어렵다는 말.
도가(導駕) 적간(摘奸) 지나간 듯하다:일한 것이 시원스럽고 훤칠함을 이르는 말. *도가- 임금의 거둥 때 길을 쓸고 황토를 펴던 일. *적간- 부정한 일이 있나 없나를 살피어 캐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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