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녘이 번하다니까 다 내 세상인 줄 안다:세상 물정을 모르고 무슨 일이나 다 좋게만 될 것으로 과대망상하고 있다는 말.
동녘이 훤하면 세상인 줄 안다:해가 뜨면 낮인가 해가 지면 밤인가밖에 모르는 어리석은 사람을 뜻하는 말.
동동 팔월(―이다):⇒건들 팔월(―이다).
동떨어진 데 섰다:상관(相關)이 없는 일에서, 오로지 이로운 것만을 첩취(輒取)한다는 뜻.
동리(洞里)마다 홀애비 아들 하나씩 있다:⇒동네마다 후레아들 하나씩 있다.
동무 몰래 양식(糧食) 낸다(내기):친구끼리 쌀을 모아 밥을 할 때, 친구 모르게 양식을 내면 그 일을 아무도 모르게 되니, 결국 아무런 공적이 나타나지 않음을 뜻하는 말.
동무 사나워 뺨 맞는다:⇒모진 놈 옆에 있다가 벼락 맞는다.
동무 따라 강남 간다[隨絲蜘蛛]:자기는 하고 싶지 않은데 남에게 끌려서 덩달아 같이 행동함을 이르는 말. 친구 따라 강남 간다.
동방(東方) 누룩 뜨듯 (떴다):사람의 얼굴빛이 누런 데다가 침울하기까지 함을 비유하는 말.
동방삭이는 백지장도 높다고 하였단다:동방삭이 불로장생(不老長生)한 것은 그만큼 조심스러웠기 때문이라 함인데, 매사에 세심한 주의를 해야 한다는 뜻.
동방삭(東方朔)이 밤 깎아 먹듯 한다:장수하는 사람도 일이 급하고 번거로우면, 껍질을 반씩 깎아 알맹이를 반밖에 못 먹는다는 뜻으로, 일을 급히 서두름을 이르는 말.
동방삭이 인절미 먹듯 한다:음식을 차근차근히 오래 잘 씹어 먹음을 이르는 말.
동방화촉 노도령(老―)이 숙녀 만나 즐거운 일:매우 즐거운 일이라는 말.
동북풍(높새) 맞은 익모초(益母草)다:①익모초 잎은 높새바람에 특히 약하여 쉬 시든다는 뜻. ②건강하던 사람이 갑자기 병들어 죽게 되었다는 뜻.
동북풍 안개에 수숫잎 꼬이듯 한다:안개가 끼는 건조한 날씨에 높새바람마저 불어서 수숫잎 꼬이듯이, 어떤 일이 풀리지 않고 점점 꼬이기만 한다는 뜻.
동북풍에 곡식 병난다:⇒백로에 비가 오면 흉년이 든다.
동북풍에 만선배 없다:⇒돌풍에 만선배 헛치레한다.
동북풍에 만선배 헛치레다:⇒돌풍에 만선배 헛치레한다.
동북풍에 원두한이 탄식한다:⇒높새바람에 원두한이 한숨만 쉰다.
동상갑(冬上甲)에 비가 오면 우마(牛馬)가 동사(凍死)한다:⇒가루눈이 내리면 추워진다. *동상갑- 동지(冬至)가 지난 첫 갑일(甲日)인 음력 12월 하순경.
동상전(東床廛)에 들어갔나:동상전은 예전에 종로에 있던 잡화점인데, 이 말은 상점에 들어가 자기가 살 물건을 얼른 말하지 않고 먼저 웃기만 함을 비유하는 말.
동녘이 훤하면 세상인 줄 안다:해가 뜨면 낮인가 해가 지면 밤인가밖에 모르는 어리석은 사람을 뜻하는 말.
동동 팔월(―이다):⇒건들 팔월(―이다).
동떨어진 데 섰다:상관(相關)이 없는 일에서, 오로지 이로운 것만을 첩취(輒取)한다는 뜻.
동리(洞里)마다 홀애비 아들 하나씩 있다:⇒동네마다 후레아들 하나씩 있다.
동무 몰래 양식(糧食) 낸다(내기):친구끼리 쌀을 모아 밥을 할 때, 친구 모르게 양식을 내면 그 일을 아무도 모르게 되니, 결국 아무런 공적이 나타나지 않음을 뜻하는 말.
동무 사나워 뺨 맞는다:⇒모진 놈 옆에 있다가 벼락 맞는다.
동무 따라 강남 간다[隨絲蜘蛛]:자기는 하고 싶지 않은데 남에게 끌려서 덩달아 같이 행동함을 이르는 말. 친구 따라 강남 간다.
동방(東方) 누룩 뜨듯 (떴다):사람의 얼굴빛이 누런 데다가 침울하기까지 함을 비유하는 말.
동방삭이는 백지장도 높다고 하였단다:동방삭이 불로장생(不老長生)한 것은 그만큼 조심스러웠기 때문이라 함인데, 매사에 세심한 주의를 해야 한다는 뜻.
동방삭(東方朔)이 밤 깎아 먹듯 한다:장수하는 사람도 일이 급하고 번거로우면, 껍질을 반씩 깎아 알맹이를 반밖에 못 먹는다는 뜻으로, 일을 급히 서두름을 이르는 말.
동방삭이 인절미 먹듯 한다:음식을 차근차근히 오래 잘 씹어 먹음을 이르는 말.
동방화촉 노도령(老―)이 숙녀 만나 즐거운 일:매우 즐거운 일이라는 말.
동북풍(높새) 맞은 익모초(益母草)다:①익모초 잎은 높새바람에 특히 약하여 쉬 시든다는 뜻. ②건강하던 사람이 갑자기 병들어 죽게 되었다는 뜻.
동북풍 안개에 수숫잎 꼬이듯 한다:안개가 끼는 건조한 날씨에 높새바람마저 불어서 수숫잎 꼬이듯이, 어떤 일이 풀리지 않고 점점 꼬이기만 한다는 뜻.
동북풍에 곡식 병난다:⇒백로에 비가 오면 흉년이 든다.
동북풍에 만선배 없다:⇒돌풍에 만선배 헛치레한다.
동북풍에 만선배 헛치레다:⇒돌풍에 만선배 헛치레한다.
동북풍에 원두한이 탄식한다:⇒높새바람에 원두한이 한숨만 쉰다.
동상갑(冬上甲)에 비가 오면 우마(牛馬)가 동사(凍死)한다:⇒가루눈이 내리면 추워진다. *동상갑- 동지(冬至)가 지난 첫 갑일(甲日)인 음력 12월 하순경.
동상전(東床廛)에 들어갔나:동상전은 예전에 종로에 있던 잡화점인데, 이 말은 상점에 들어가 자기가 살 물건을 얼른 말하지 않고 먼저 웃기만 함을 비유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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