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간 기둥이 물방앗간 기둥을 더럽다 한다:⇒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뒷간에 갈 적 마음 다르고 올 적 마음 다르다[如厠二心]:제게 긴할 때는 다급하게 굴다가 저 할 일을 다 하면 마음이 변함을 가리키는 말. 똥 누러 갈 적 마음 다르고 올 적 마음 다르다.
뒷간에 삽을 세워두면 농사 안 된다:뒷간에 삽을 세워두면 흉년이 들어 소출이 적다는 뜻.
뒷간에서 냄새가 심하면 비가 온다:저기압으로 인하여 기류가 안정되어 낮게 깔리므로 냄새가 평소보다 심하게 난다는 뜻.
뒷간에 앉아서 개 부르듯 한다:제게 필요할 때만 찾는다는 말.
뒷간에 옻칠:더러운 사람에게, 얼마나 잘 사나 두고 보자는 뜻으로 비꼬아서 하는 말.
뒷구멍으로 호박씨 깐다:겉으로는 얌전한 척하면서 속으로는 온갖 짓을 다 함을 비유하는 말. 똥구멍으로 호박씨 깐다. 밑구멍으로 호박씨 깐다. 밑구멍으로 노끈 꼰다.
뒷독에 바람 든다:너무 지나치게 즐거워하면 나중에는 반드시 화를 보게 된다는 말.
뒷동산 모래 같다:재산이 많아 흔하게 써도 축이 안 날 정도를 이르는 말.
뒷들 논 팔아 젊은이 노름 밑천 대준다:농사도 잘 안 되는 뒷들 논보다는 젊은 사람 노름 밑천을 대주는 것이 오히려 수익성이 낫다는 말.
뒷북치다:⇒사또 떠난 뒤에 나팔 분다.
뒷집 마당 벌어진 데 솔뿌리 걱정한다:⇒남의 잔치에(제사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뒷집 며느리 시집살이 잘 하는 바람에 앞집 며느리는 절로 된다:주위에 잘 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본을 따서 못 하는 사람도 잘 하게 된다는 말.
뒷집 짓고 앞집 뜯어 내린다:사리는 불구하고 제 욕심만 옳다고 하는 말.
뒹치에 찰압 쏟치겠다 :⇒둥우리의 찰밥도 쏟치겠다
드나드는 개가 꿩을 문다:부지런히 활동하는 사람이 일을 이루고 재물을 얻는다는 말.
드는 돌에 낯 붉는다:무거운 돌을 들면 힘이 들어 얼굴이 붉어지는 것과 같이 원인이 있어서 결과가 생긴다는 말.
드는 사람은 몰라도 나는 사람은 안다 :무엇이든 그것이 많이 증가하는 것은 의식하지 못해도 감소되는 것은 눈에 잘 뜨인다는 뜻.
드는 정은 몰라도 나는 정은 안다:정이 들 때는 잘 느끼지 못해도, 정이 식을 때는 뚜렷이 알 수 있다는 말.
드는 줄은 몰라도 나는 줄은 안다:⇒드는 사람은 몰라도 나는 사람은 안다.
드러난 상놈이 울 막고 살랴:세상이 다 아는 바이니, 구태여 가난한 것을 숨기고 남부끄럽게 여길 것이 아니라는 말.
뒷간에 갈 적 마음 다르고 올 적 마음 다르다[如厠二心]:제게 긴할 때는 다급하게 굴다가 저 할 일을 다 하면 마음이 변함을 가리키는 말. 똥 누러 갈 적 마음 다르고 올 적 마음 다르다.
뒷간에 삽을 세워두면 농사 안 된다:뒷간에 삽을 세워두면 흉년이 들어 소출이 적다는 뜻.
뒷간에서 냄새가 심하면 비가 온다:저기압으로 인하여 기류가 안정되어 낮게 깔리므로 냄새가 평소보다 심하게 난다는 뜻.
뒷간에 앉아서 개 부르듯 한다:제게 필요할 때만 찾는다는 말.
뒷간에 옻칠:더러운 사람에게, 얼마나 잘 사나 두고 보자는 뜻으로 비꼬아서 하는 말.
뒷구멍으로 호박씨 깐다:겉으로는 얌전한 척하면서 속으로는 온갖 짓을 다 함을 비유하는 말. 똥구멍으로 호박씨 깐다. 밑구멍으로 호박씨 깐다. 밑구멍으로 노끈 꼰다.
뒷독에 바람 든다:너무 지나치게 즐거워하면 나중에는 반드시 화를 보게 된다는 말.
뒷동산 모래 같다:재산이 많아 흔하게 써도 축이 안 날 정도를 이르는 말.
뒷들 논 팔아 젊은이 노름 밑천 대준다:농사도 잘 안 되는 뒷들 논보다는 젊은 사람 노름 밑천을 대주는 것이 오히려 수익성이 낫다는 말.
뒷북치다:⇒사또 떠난 뒤에 나팔 분다.
뒷집 마당 벌어진 데 솔뿌리 걱정한다:⇒남의 잔치에(제사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뒷집 며느리 시집살이 잘 하는 바람에 앞집 며느리는 절로 된다:주위에 잘 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본을 따서 못 하는 사람도 잘 하게 된다는 말.
뒷집 짓고 앞집 뜯어 내린다:사리는 불구하고 제 욕심만 옳다고 하는 말.
뒹치에 찰압 쏟치겠다 :⇒둥우리의 찰밥도 쏟치겠다
드나드는 개가 꿩을 문다:부지런히 활동하는 사람이 일을 이루고 재물을 얻는다는 말.
드는 돌에 낯 붉는다:무거운 돌을 들면 힘이 들어 얼굴이 붉어지는 것과 같이 원인이 있어서 결과가 생긴다는 말.
드는 사람은 몰라도 나는 사람은 안다 :무엇이든 그것이 많이 증가하는 것은 의식하지 못해도 감소되는 것은 눈에 잘 뜨인다는 뜻.
드는 정은 몰라도 나는 정은 안다:정이 들 때는 잘 느끼지 못해도, 정이 식을 때는 뚜렷이 알 수 있다는 말.
드는 줄은 몰라도 나는 줄은 안다:⇒드는 사람은 몰라도 나는 사람은 안다.
드러난 상놈이 울 막고 살랴:세상이 다 아는 바이니, 구태여 가난한 것을 숨기고 남부끄럽게 여길 것이 아니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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