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병식재(無病息災)
앓지도 않고 건강함을 이르는 말.
「漢書 王嘉傳」,
무병자구(無病自灸)
질병이 없으면 뜸뜰 필요가 없는데 뜸을 뜬다는 말이니, 쓸데없는 고생을 함을 이른다.
「莊子 盜跖篇」,
孔子仰天而歎曰 然 柳下季曰 跖得無逆汝意若前乎 孔子曰 然 丘所謂無病而自灸也
무병장수(無病長壽)
병 없이 오래 삶을 이르는 말.
무본대상(無本大商)
밑천 없이 하는 큰 장사라는 뜻으로, 곧 ‘도둑’을 비꼬아 이르는 말.
무부무군(無父無君)
덜된 사람이 어버이와 임금을 알지 못함을 이르는 말.
무부여망(無復餘望)
다시 더 바랄 것이 없다는 뜻.
무부여지(無復餘地)
다시 더할 여지가 없음을 이르는 말.
무불간섭(無不干涉)
두루 간섭하지 않는 것이 없음을 이르는 말.
무불운위(無不云謂)
이르지 않음이 없음, 즉 모두 말했다는 말.
무불통지(無不通知)
두루 통하여 모르는 것이 없음을 이르는 말.
무사가답(無辭可答)
사리가 정당한 데는 답변할 말이 없음.
무사귀신(無祀鬼神)
자손이 모두 죽어서 제사를 지내 줄 사람이 없게 된 귀신.
무사독학(無師獨學)
스승이 없이 혼자서 학문을 익힘.
무사득방(無事得謗)
까닭 없이 남에게 나무람을 받음.
무사무려(無思無慮)
아무 생각과 근심이 없음.
무사무편(無私無偏)
사람을 접함에 있어 사심 없이 공평하게 치우치지 않는 것.
「文中子」,
方玄齡 問事君之道 子曰 無私 問使人之道 曰無偏
무사분주(無事奔走)
하는 일없이 공연히 바쁨을 이름.
무사불참(無事不參)
참견하지 않는 일이 없음을 이름.
무사식재(無事息災)
사고나 병 따위 걱정거리가 없이 평온하게 지냄.
무사자통(無師自通)
스승 없이 스스로 통하여 깨달음을 이름.
무사태평(無事泰平)
①아무 일 없이 무탈하고 편안함. ②어떤 일에도 개의치 않고 태연함.
무산선녀(巫山仙女)
얼굴이 매우 아름답다는 중국의 전설상의 선녀.
앓지도 않고 건강함을 이르는 말.
「漢書 王嘉傳」,
무병자구(無病自灸)
질병이 없으면 뜸뜰 필요가 없는데 뜸을 뜬다는 말이니, 쓸데없는 고생을 함을 이른다.
「莊子 盜跖篇」,
孔子仰天而歎曰 然 柳下季曰 跖得無逆汝意若前乎 孔子曰 然 丘所謂無病而自灸也
무병장수(無病長壽)
병 없이 오래 삶을 이르는 말.
무본대상(無本大商)
밑천 없이 하는 큰 장사라는 뜻으로, 곧 ‘도둑’을 비꼬아 이르는 말.
무부무군(無父無君)
덜된 사람이 어버이와 임금을 알지 못함을 이르는 말.
무부여망(無復餘望)
다시 더 바랄 것이 없다는 뜻.
무부여지(無復餘地)
다시 더할 여지가 없음을 이르는 말.
무불간섭(無不干涉)
두루 간섭하지 않는 것이 없음을 이르는 말.
무불운위(無不云謂)
이르지 않음이 없음, 즉 모두 말했다는 말.
무불통지(無不通知)
두루 통하여 모르는 것이 없음을 이르는 말.
무사가답(無辭可答)
사리가 정당한 데는 답변할 말이 없음.
무사귀신(無祀鬼神)
자손이 모두 죽어서 제사를 지내 줄 사람이 없게 된 귀신.
무사독학(無師獨學)
스승이 없이 혼자서 학문을 익힘.
무사득방(無事得謗)
까닭 없이 남에게 나무람을 받음.
무사무려(無思無慮)
아무 생각과 근심이 없음.
무사무편(無私無偏)
사람을 접함에 있어 사심 없이 공평하게 치우치지 않는 것.
「文中子」,
方玄齡 問事君之道 子曰 無私 問使人之道 曰無偏
무사분주(無事奔走)
하는 일없이 공연히 바쁨을 이름.
무사불참(無事不參)
참견하지 않는 일이 없음을 이름.
무사식재(無事息災)
사고나 병 따위 걱정거리가 없이 평온하게 지냄.
무사자통(無師自通)
스승 없이 스스로 통하여 깨달음을 이름.
무사태평(無事泰平)
①아무 일 없이 무탈하고 편안함. ②어떤 일에도 개의치 않고 태연함.
무산선녀(巫山仙女)
얼굴이 매우 아름답다는 중국의 전설상의 선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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