몹시 데면 회(膾)도 불어 먹는다:⇒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
못난 색시 달밤에 삿갓 쓰고 나선다:⇒못된 송아지 엉덩이에(서) 뿔(이) 난다.
못난 자식이 조상 탓한다:스스로 노력은 하지 않고 잘못되면 모두 조상 탓으로 돌린다는 말.
못된 강아지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못된 송아지 엉덩이에(서) 뿔(이) 난다.
못된 나무에 열매만 많다:가난한 사람이 자식만 많은 것을 가리키는 말. 못된 소나무에 솔방울만 많다.
못된 바람은 수구문(水口門)으로 들어온다:궂은 일이나 실패한 일이 있으면 그 책임은 마치 악취가 시체를 내가던 수구문에만 모이듯이 한 사람에게만 돌아옴을 일컫는 말. 못된 바람은 동대문 구멍으로 들어온다. *수구문- 서울 동남쪽에 있던 광희문(光熙門).
못된 버섯이 삼월달부터 난다:좋지 못한 물건이 도리어 일찍부터 나와 돌아다닌다는 말.
못된 벌레 장판방에서 모로 긴다:⇒못된 송아지 엉덩이에(서) 뿔(이) 난다.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서 뿔(이) 난다:①가뜩이나 보기 싫은 자가 더 미운 짓을 할 때 이르는 말. ②몹시 미운 사람은 그 하는 짓마저 눈에 거슬린다는 뜻. 개 못된 것은 부뚜막에 올라간다. 달밤에 삿갓 쓰고 나온다. 똥 뀐 년이 바람맞이에 선다. 못난 색시 달밤에 삿갓 쓰고 나선다. 못된 강아지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 못된 벌레 장판방에서 모로 긴다. 못된 음식이 뜨겁기만 하다. 못생긴 며느리 제삿날에 병난다. 미운 강아지 우쭐거리며 똥 싼다. 미운 벌레가 모로 긴다. 미운 중놈이 고깔을 모로 쓰고 이래도 밉소 한다. 미운 중이 고깔모 쓰고 이래도 밉소 한다. 밉다 하니 업자 한다. 어여쁘지 않은 며느리가 삿갓 쓰고 으스름 달밤에 나선다. 흉한 벌레 모로 긴다. 흉충이 반흉.
못된 음식이 뚜겁기만 하다:⇒못된 송아지 엉덩이에(서) 뿔(이) 난다.
못된 일가 항렬(行列)만 높다:①쓸데없는 일가가 친족 관계의 등급만 높다는 말. ②좋지 않은 것일수록 성(盛)함을 이르는 말.
못 먹는 감 찔러나 본다:일이 자기에게 불리하게 될 때에 심술을 부리어 훼방함을 이르는 말. 못 먹는 밥에 재 집어넣기. 못 먹는 호박 찔러나 본다.
못 먹는 떡 개 준다:남에게는 목 쓸 찌꺼기나 주는 야박한 인심을 이르는 말.
못 먹는 밥에 재 집어넣기 :⇒못 먹는 감 찔러나 본다.
못 먹는 버섯은 삼월 달부터 난다:쓸모 없는 것이 도리어 일찍부터 나댄다는 말.
못 먹는 씨아가 소리만 난다:사업에 성취하지는 못하고 소문만 굉장함을 이르는 말.
못 먹는 잔치에 갓만 부순다:아무런 이득이 될 것도 없는 것이 오히려 분주하기만 함을 이르는 말.
못 먹는 호박 찔러나 본다 :⇒못 먹는 감 찔러나 본다.
못 먹을 감나무는 쳐다도 보지 말랬다:⇒못 오를 나무는 쳐다보지도 말아라.
못난 색시 달밤에 삿갓 쓰고 나선다:⇒못된 송아지 엉덩이에(서) 뿔(이) 난다.
못난 자식이 조상 탓한다:스스로 노력은 하지 않고 잘못되면 모두 조상 탓으로 돌린다는 말.
못된 강아지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못된 송아지 엉덩이에(서) 뿔(이) 난다.
못된 나무에 열매만 많다:가난한 사람이 자식만 많은 것을 가리키는 말. 못된 소나무에 솔방울만 많다.
못된 바람은 수구문(水口門)으로 들어온다:궂은 일이나 실패한 일이 있으면 그 책임은 마치 악취가 시체를 내가던 수구문에만 모이듯이 한 사람에게만 돌아옴을 일컫는 말. 못된 바람은 동대문 구멍으로 들어온다. *수구문- 서울 동남쪽에 있던 광희문(光熙門).
못된 버섯이 삼월달부터 난다:좋지 못한 물건이 도리어 일찍부터 나와 돌아다닌다는 말.
못된 벌레 장판방에서 모로 긴다:⇒못된 송아지 엉덩이에(서) 뿔(이) 난다.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서 뿔(이) 난다:①가뜩이나 보기 싫은 자가 더 미운 짓을 할 때 이르는 말. ②몹시 미운 사람은 그 하는 짓마저 눈에 거슬린다는 뜻. 개 못된 것은 부뚜막에 올라간다. 달밤에 삿갓 쓰고 나온다. 똥 뀐 년이 바람맞이에 선다. 못난 색시 달밤에 삿갓 쓰고 나선다. 못된 강아지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 못된 벌레 장판방에서 모로 긴다. 못된 음식이 뜨겁기만 하다. 못생긴 며느리 제삿날에 병난다. 미운 강아지 우쭐거리며 똥 싼다. 미운 벌레가 모로 긴다. 미운 중놈이 고깔을 모로 쓰고 이래도 밉소 한다. 미운 중이 고깔모 쓰고 이래도 밉소 한다. 밉다 하니 업자 한다. 어여쁘지 않은 며느리가 삿갓 쓰고 으스름 달밤에 나선다. 흉한 벌레 모로 긴다. 흉충이 반흉.
못된 음식이 뚜겁기만 하다:⇒못된 송아지 엉덩이에(서) 뿔(이) 난다.
못된 일가 항렬(行列)만 높다:①쓸데없는 일가가 친족 관계의 등급만 높다는 말. ②좋지 않은 것일수록 성(盛)함을 이르는 말.
못 먹는 감 찔러나 본다:일이 자기에게 불리하게 될 때에 심술을 부리어 훼방함을 이르는 말. 못 먹는 밥에 재 집어넣기. 못 먹는 호박 찔러나 본다.
못 먹는 떡 개 준다:남에게는 목 쓸 찌꺼기나 주는 야박한 인심을 이르는 말.
못 먹는 밥에 재 집어넣기 :⇒못 먹는 감 찔러나 본다.
못 먹는 버섯은 삼월 달부터 난다:쓸모 없는 것이 도리어 일찍부터 나댄다는 말.
못 먹는 씨아가 소리만 난다:사업에 성취하지는 못하고 소문만 굉장함을 이르는 말.
못 먹는 잔치에 갓만 부순다:아무런 이득이 될 것도 없는 것이 오히려 분주하기만 함을 이르는 말.
못 먹는 호박 찔러나 본다 :⇒못 먹는 감 찔러나 본다.
못 먹을 감나무는 쳐다도 보지 말랬다:⇒못 오를 나무는 쳐다보지도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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