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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성어 한마디

속담 성어 백과 사전에서 한마디 소개하고자 합니다 (속담편)

작성자제이찬사|작성시간08.01.02|조회수292 목록 댓글 0
미친개 마구 짖듯 한다:할 말 못할 말 가리지 않고 함부로 지껄여 대기만 한다는 뜻.
미친 개 범 물어 간 것 같다:귀찮게 굴던 것이 없어져서 시원하다는 말.
미친개 범에게 물려간 것만큼이나 시원하다 :⇒미친 개 범 물어 간 것 같다.
미친개에게 물리면 광견병(狂犬病)에 걸린다:미친 개에게 물리면 사람도 미칠 수 있으므로 신속히 병원에 가서 응급 치료를 받아야 한다는 뜻. 미친개가 사람의 피를 먹으면 그 사람도 미친다.
미친 개 잡은 고기 나눠 먹듯 한다:제 것이 아닌 공으로 생긴 것을 나누어 먹듯이 무엇을 골고루 나누어 먹는다는 뜻.
미친 개 친 몽둥이 삼 년 우린다:별로 흥미도 없는 말을 두고두고 함을 비유하는 말.
미친 개 풀 먹듯:먹기도 싫은 것을 공연히 이것저것 집어먹어 봄을 비웃는 말.
미친년 널 뛰듯:멋도 모르고 미친 듯이 행동함을 이르는 말.
미친년 달래 캐듯:일을 거칠게 함을 비유하는 말. 미치광이 풋나물 캐듯.
미친년의 속곳 가랭이 빠지듯:옷 매무시가 단정하지 못하고 불결함을 비유하는 말.
미친년이 아이를 씻어서 죽인다:쓸데없는 일을 여러 먼 함을 비유하는 말.
미친놈이 날궂이를 하면 비가 온다:비가 올 징조라는 뜻. *저기압이 되면 미친 사람에게 정신 이상 증세가 일어나기 쉽다는 데서 나온 말. 미친 사람이 발작하면 비가 온다.
미친 사람이 발작하면 비가 온다:⇒미친 놈이 날궂이를 하면 비가 온다.
미친 중놈 집 헐기다:성질이 거칠고 까불어, 착란(錯亂)함을 비유하는 말.
미친 체하고 떡판(떡모판)에 엎드러진다:도리(道理)를 잘 알고 있으면서도 모르는 체하고 욕심 부림을 이르는 말.
민물 맛 못 본 고막이다:바다에 민물의 유입량이 적으면 영양 염류(營養鹽類)가 부족하여 고막의 생육이 나빠서 제 맛이 안 난다는 뜻.
믿기는 신주 믿듯:목적하는 바 없이 매우 굳게 믿음을 이르는 말.
믿는 나무에 곰이 핀다:잘 되려니 믿고 있던 일에 뜻밖의 파탄이 생김을 이르는 말.
믿는(믿은) 도끼에 발등 찍힌다:믿고 있던 일로부터 의외의 재난을 받는다는 말.
믿었던 돌에 발부리 채었다:단단히 믿고 있던 일이 틀어지거나, 틀림없을 사람에게 배반당했을 때 이르는 말.
믿을 것은 땅밖에 없다:①농업은 심고 가꾼 대로 수확할 수 있으므로 믿을 수가 있다는 뜻. ②재산 증식에는 땅을 사두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는 뜻.
밀가루 장사하면 바람이 불고 소금 장사하면 비가 온다:⇒자빠져도 코가 깨(어)진다.
밀기름 새옹에 밥을 지어 귀이개로 퍼서 먹겠다:말세(末世)가 되면, 사람의 몸이 작아져서 밀기름 그릇만한 그릇에 밥을 담고, 귀이개만한 숟가락으로 퍼서 먹게 된다고 하는 말. 고추나무에 그네를 뛰고 잣껍질로 배를 만들어 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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