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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성어 한마디

속담 성어 백과 사전에서 한마디 소개하고자 합니다(속담편)

작성자제이찬사|작성시간08.11.22|조회수232 목록 댓글 0
밭을 갈려면 개울까지 낼 줄 알아야 한다:쟁기질을 할 때는 수해가 없도록 밭 주변에 개울까지 만들어야 한다는 뜻.
밭을 사려면 변두리를 보라:농토를 사려면 경계선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는 말.
밭을 살 때는 변두리도 보고 사랬다 :⇒밭을 사려면 변두리를 보라
밭이 좋아야 곡식도 잘 된다:⇒땅심이 좋아야 곡식도 잘 된다.
밭 일궈 먹는 두더지다:⇒농군은 땅 일궈 먹고 산다.
밭 장자(長者)는 있어도 논 장자는 없다:밭농사가 논농사보다 더 이익이 있다는 말.
밭 팔아 논 사면 좋아도 논 팔아 밭 사면 안 된다:살림이 줄어드는 방향으로 하면 안 된다는 말. 밭 팔아 논은 사지만 논 팔아 밭은 사지 말랬다.
밭 팔아 논 살 때는 이밥 먹자는 뜻[賣田買沓 欲喫稻飯]:못한 것을 버리고 나은 것을 취할 때는 더 낫게 되기를 바라서인데 도리어 그보다 못하게 되었음을 이르는 말.
밭 팔아 논은 사지만 논 팔아 밭은 사지 말랬다:⇒밭 팔아 논 사면 좋아도 논 팔아 밭 사면 안 된다.
배가 가라앉으려면 쥐가 도망친다:배가 가라앉으려고 할 때는 쥐가 먼저 알고 도망을 친다는 뜻.
배가 남산(南山)만하다:①배가 불러 앞으로 많이 나왔거나, 여자가 임신을 하여 배가 몹시 부르게 된 것을 이르는 말. ②되지 못하게 거만떠는 보습을 비웃는 말.
배가 맞는다:서로 마음이나 배짱이 통한다는 말.
배고프다고 (바늘로) 허리 저리랴:배가 고프다고 바늘로 허리를 찔러 위협할 수 없듯이, 어려운 경우를 당했다 하여 무리한 짓을 할 수 없다는 말.
배고픈 놈더러 요기시키란다:제 일도 감당 못하는 사람에게 되지도 않을 것을 요구한다는 말.
배고픈 놈이 모는 잘 심는다:모심기 작업은 몸을 앞으로 꾸부리고 하기 때문에 배가 부른 사람보다 배가 고픈 사람이 더 잘 심게 된다는 뜻.
배고픈 때에는 침만 삼켜도 낫다:배가 고픈 때에는 조그마한 것으로 입맛만 다셔도 좀 허기증이 덜하다는 말.
배고픈 호랑이가 원님을 알아보나:가난하고 굶주리면 인사 체면을 돌아볼 겨를이 없다는 말. 호랑이가 굶으면 환관도 먹는다.
배고플 때는 찬물로 배 채운다:배고플 때 먹을 것이 없으면 찬물이라도 먹으면 낫다는 뜻.
배구멍이 톡 튀어 나와 콧구멍 보고 형님 한다:배꼽이 코보다 높다는 뜻으로, 매우 부르다는 말.
배꼽 딴 띨광이(질광이):조그만 띨광이는 씨(배꼽)만 큰데, 배꼽마저 따 놓으면 먹을 것이 아무 것도 없음을 비유하는 말.
배꼽에 노송(老松) 나무 나거든:⇒쥐구멍으로 소 몰라고(몰려고) 한다. *자기가 죽어서 땅에 묻힌 후 그 시체의 배꼽에서 노송이 자란다는 뜻에서 나온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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