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수 작성자빈하루| 작성시간21.11.15| 조회수89|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티파니 작성시간21.11.15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빈하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11.15 ^^감사한 것으로 말하면제가 너무도 많습지요늘 글 머리맡에 무릎걸음으로 다가가이리저리 휘비적 거리지만막상 아무것도 잡지 못할 때 좌절이 더 큽지요그런 고로 미뤄 짐작키는 답이 없는 메아리만 속절없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선지 작성시간21.11.16 시를 읽으면서 고개를 끄덕이게 됩니다.공감대 형성 때문인가봅니다.마음을 시정을 이렇게표현하시다니 대단하셔요.감사드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빈하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11.17 오선지님...감사합니다어떤 시점이나 공간, 또는 감정의 흐름 등나 이외의 누군가와 共感을 이룰 수 있다는 것...아직 숨쉴만한 지경이지 않을까요...마음이 충분하게 따뜻해짐을 느낍니다고맙습니다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