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디오를 활성화시키세요
따갑게 내리꽂던 볕에
보름매미 알 심으러 간 끝
답사하러 온듯
종일 내린 비
구석구석 닦아 내린 비
깊은 산사
풍경소리 닮은
갓 벼려
서슬 퍼런 은장도 닮은
명징한 가을 하늘
꼼꼼히도 푸르고녀
-l.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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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티파니 작성시간 23.09.25 이야~~ 사진이 멋있어요,,, 가을 가을 합니다. 바다도 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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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빈하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9.26 ^^
매일 보는 바다며 풍광인데도
계절에 따라, 날씨에 따라, 감성에 따라
다른 느낌으로 다가 옵니다^^ -
답댓글 작성자티파니 작성시간 23.09.26 빈하루 Goo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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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원 작성시간 23.09.25 우와~ 참으로 예쁘기도해라!^^
꽃지의 표정은 시시각각으로
다양한 자태를 드러내는군요.
꽃지와 하늘과 구름과 그리고 가을!
시인의 감성과 음악이🎶 어우러져
넘나 멋져부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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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빈하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9.26 꽃지의 4계는 가슴에 담아 볼만 합지요
벌써 몇 십 년을 봐오는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