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하는 세상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복음을 전하는 교사”
제1계명. 나는 프로그램보다 예배를 우선한다.
화려한 이벤트와 다양한 활동보다 아이들이 하나님을 만나도록 돕는 예배를 가장 소중히 여긴다.
제2계명. 나는 가르치기 전에 먼저 기도한다.
좋은 콘텐츠보다 성령님의 도우심이 더 중요함을 기억하며, 아이들의 이름을 불러가며 기도한다.
제3계명. 나는 AI보다 복음의 능력을 신뢰한다.
기술은 도구일 뿐이며, 아이들의 마음을 변화시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님이심을 믿는다.
제4계명. 나는 아이 한 명, 한 명을 인격적으로 존중한다.
모든 아이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소중한 존재임을 기억하며, 비교하거나 차별하지 않는다.
제5계명. 나는 말씀으로 먼저 살아내는 교사가 된다.
아이들에게 말로만 가르치지 않고, 삶으로 본을 보이며 예수님의 향기를 전한다.
제6계명. 나는 디지털 세대를 이해하려 노력한다.
아이들의 언어와 문화를 배우며, 정죄하기보다 공감하고 소통하는 교사가 된다.
제7계명. 나는 안전과 돌봄을 사명으로 여긴다.
아이들의 신체적·정서적 안전을 세심하게 살피며, 모든 순간 책임감 있게 행동한다.
제8계명. 나는 함께 세우는 동역자가 된다.
혼자 사역하지 않고 교역자와 교사, 학부모와 협력하며 한 팀으로 사역한다.
제9계명. 나는 결과보다 관계를 소중히 여긴다.
출석 인원과 행사 성공보다 아이들의 마음에 남는 사랑의 관계를 더 중요하게 여긴다.
제10계명. 나는 여름성경학교 이후까지 책임진다.
행사로 끝내지 않고 지속적인 관심과 기도로 아이들의 신앙 성장을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