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스크랩] 기독교 유머 -하나님의 방법外

작성자예수님사랑|작성시간26.06.11|조회수26 목록 댓글 0
언제나 사랑과 부부향이 가득 피어나는 ♡부부 사랑의 샘터

 

기독교 유모어

1. 하나님의 방법

어느 교회의 건물이 낡아 수리가 불가피한 상황이었다. 상당한 비용이 예상 되었고,

목사님은 그것을 어떻게 교인들에게 말해야 할지 고민하다가 주일을 맞았다.

주일날 아침...

엎친데 덮친 격으로 피아노 반주자가 아파서 예배에 참석하지 못하겠다는 연락이 왔다.

그리고 급히 물색한 임시 반주자마저 예배가 시작될 무렴이 되어서야 허겁지겁 나타났다.

화가 난 목사님이 임시 반주자에게 퉁명스럽게 말했다.

"자매님, 내가 오늘 교인들에게 재정 문제를 얘기 할 때 무슨 곡을 칠지는 자매님이

알아서 하세요!“

드디어 예배가 시작되고 대표기도가 끝난 다음, 설교에 앞서 목사님은 조심 스럽게

교인들에게 재정 문제를 꺼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교회는 지금 매우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주님의

몸인 교회가 심하게 낡아 수리비용이

만만치 않게 들어갈 형편입니다. 혹시 여러분 들 중에서 100만원이나 그

이상의 헌금을 하실 분은 지금 자리에서

일어나 주십시오. 하나님께서 매우 기뻐하실 겁니다.

그러나 목사님이 말을 마치고 나서 잠시 기다렸지만, 아무도 일어나지 않았다.

잠시 정적이 흐르고 분위기는 매우 어색해졌다.

그런데 바로 그 때 갑자기 피아노에서 장엄한 애국가가 울려 퍼졌다. 그러자 교인들은 모두 엉겹결에

자리에서 일어났고, 그 날의 헌금 액수는 졸지에 예상치의 40배를 넘어섰다.

아울러 임시 반주자는 그날 이후로 당당히 정규 반주자로 올라섰다.

plus@

피아노 건반이 스스로 놀라 이르되, 하나님의 방법이 어찌 그리 장엄하신지요? 내가 희든 검든 오직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 하리이다 하더라

# 그러나 나는 하나님의 집에 있는 푸른 감람나무 같음이여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영원히 의지하리로다.

주께서 이를 행하셨으므로 내가 영원히 께 감사하고 주의 이름이 선하시므로 주의 성도 앞에서 내가 주의

이름을 사모 하리이다.(시52:8-9)

 

2. 사탄의 유혹

어떤 교회의 목사님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게되자 아내를 불러서 당부했다.

“여보, 우리 형편이 좀 나아질 때까지 당분간 모든 비용은 줄이도록 합시다. 특히 옷이라든가 외식같은건

자제하는게 좋겠소.”

그로부터 며칠 후..

외출했던 아내가 멋진 옷을 한 벌 사 입고 집으로 돌아 왔다.

그걸 본 목사님이 못마땅해서 한마디 했다.

“아주 멋지구려! 그런데 당신 내가 당분갅 옷 같은건 사지 말자고 부탁한 거 기억나요?”

그러자 아내가 대답했다.

“기억나죠, 하지만 백화점에서 제가 이 옷을 보는 순간 글쎄 사탄이 저를 막 유혹하지 뭐예요.”

목사님이 어이가 없어서 말했다.

“아니 그럴땐 당신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알고 있잖소. 예수님이 하신대로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하고 소리 쳤어야지요”

그러자 아내가 대답했다.

“저도 그렇게 했죠 그런데 사탄이 제 뒤로 물러가더니 ‘사모님, 뒤에서 봗h 너무 아름다우시네요’ 그러잖아요!”

plus@

대저 사탄의 꾀가 그럴듯 하거니와 립서비스는 허영의 마음을 부추기고, 허영의 마음은 분별을 흐리게 하느니 누구든지 지혜로

이기는 자가 진정 아름다운 자니라.

# 예수께서 돌이키사 제자들을 보시며 베드로를 꾸짖어 이르시되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 도다 하시고, 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막8:33-34)

 

3. 헌금

유대인 랍비와 천주교 신부와 기독교 목사가 서로 하나님께 헌금 드리는 법을 이야기하는데

기독교 목사는 원을 그어놓고 헌금을 던져서 원안에 들어간 것은 하나님 것, 원 밖의 것은 내것이라고 하니

천주교 신부는 금을 그어 놓고 왼편에 있는 것은 하나님 것, 오른편에 있는 것은 내 것이라고 해단다.

그러나 유대인 랍비는 헌금을 하늘로 던지면서 위로 올라가는 것은 하나님 것, 하나님이 도로 내려 주시는 것은 내것이라고

했다나 뭐래나!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느니라(마태복음 6:24)

 

4. 악플

하도 감시 카메라와 몰래 카메라가 발달 되어서 하나님의 컴퓨터 화면에는 찬양만 들리는데

마귀는 컴퓨터 앞에서 아주 바쁘게 일을 하고 있었다.

궁금한 베드로가 물어 보았다. 하나님 요즘 컴퓨터 안보세요? 아, 자기들끼리 감시하니까 굳이 내가

볼 필요없지 뭐.

그런데 마귀는 뭐가 그렇게 바쁘데요? 아, 그녀석 요즘 악플 다느라고 저렇게 바빠!

형제들아 피차에 비방하지 말라 형제를 비방하는 자나 형제를 판단하는 자는 곧 율법을 비방하고

율법을 판단하는 것이라 네가 만일 율법을 판단하면 율법의 준행자가 아니요 재판자로다(야고보서 4:11)

 

5. 세계화의 시작

아담과 이브가 뱀의 유혹에 넘어가 동산 중앙에 있는 선악과를 따먹고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나무

뒤에 숨었다. 그러나 하나님의 눈을 피할 수는 없는 법, 결국 발각되어 추궁당하자 그들은 서로

핑계를 댔다.

급기야 아담과 이브는 하나님의 노여움을 샀고, 에덴 동산에서 쫓겨났다.

그들은 유프라 데스 강 쪽으로 걸어가면서 자신들의 장래를 걱정 했다.

이브가 아담에게 근심어린 투로 물었다.

‘우린, 이제 어떡하죠?’

그러자 아담이 대답했다.

‘걱정마 우린 지금 세계화 시대로 접어들고 있는 거야!’

plus@

그때 이후 시작된 아담의 글로벌 전략은 온 땅위에 문명을 퍼뜨려 생육하고 번성하는 것이라, 이는

오늘날 지구 위에 충만 하더라

# 이것이 온 세계를 향하여 정한 경영이며 이것이 열방을 향하여 편 손이라 하셨나니, 만군의 여호와

께서 경영 하셨은 즉 누가 능히 그것을 패하며 그의 손을 펴셨은즉 누가 능히 그것을 돌이키랴

(사14:26-27)

 

6. 늑대밥

마땅한 남자를 만나지 못해 혼기를 훌쩍 넘겨버린 한 노처녀가 있었다.

그녀는 이제 결혼 이야기만 나오면 고린도전서7장38절‘그러므로 결혼하는 자도 잘하거니와 결혼하지

아니하는 자는 더 잘하는 것이니라’를 들먹이며 이렇게 말하곤 했다.

‘남자들은 모두 늑대야! 내가 늑대 밥이 될 거 같애?’

그러던 어느날...

그녀가 갑자기 친구들 한테 결혼을 하겠다고 발표했다.

친구들이 놀라서 물었다.

‘아니, 어떻게 된거니? 절대 늑대 밥은 되지 않겠다고 해놓구선?...’

그러자 그녀가 대답했다.

‘애들은? 늑대도 먹어야 살 것 아니니?’

plus@

여자의 마음에는 변화 무쌍한 조화가 있어 흐릴때가 있고 개일때가 있으며, 닫힐때가 있고 열릴때가

있으며, 때를 따라 여우일 때가 있고 양일때가 있느니라.

#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이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 할 수 어qtrp 하셨도다(전3:11)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부부사랑의샘터♡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