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사랑과 부부향이 가득 피어나는 ☞♡부부 사랑의 샘터 
어떤 노처녀가 매일같이 교회에 나와
" 하나님 저는 신랑이 필요합니다. 제게 좋은 남자를 보내주세요" 라고 기도했다.
그러던 어느날 아가씨가 기도하는것을 본 목사님께서 조용히 불러서 충고했다.
" 자매님, 자신만을 위해서 기도하기 보다 부모님과 이웃을 위해 기도해 보세요"
목사님의 조언을 들은 노처녀는 다음날부터 이렇게 기도했다.
" 하나님, 저의 부모님에게 좋은 사위가 필요합니다.
부디 저희 부모님을 위해 좋은 사위를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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