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중에 천국에 가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보세요!"
성경 공부 시간에 선생님이 묻자
아이들은 하나같이 손을 번쩍 들었지만,
어떤 꼬마 아이는 손을 들지 않았다.
"너는 천국 가고 싶지 않니?"
라고 선생님이 묻자,
그 꼬마가 진지하게 말했다.
"선생님, 저는 못 가요.
엄마가 집으로 바로 오랬거든요!"
.
.
.
.
피자 사준다 했어요.
손 들어 보세요!"
성경 공부 시간에 선생님이 묻자
아이들은 하나같이 손을 번쩍 들었지만,
어떤 꼬마 아이는 손을 들지 않았다.
"너는 천국 가고 싶지 않니?"
라고 선생님이 묻자,
그 꼬마가 진지하게 말했다.
"선생님, 저는 못 가요.
엄마가 집으로 바로 오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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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사준다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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