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교회에서 여름성경학교를 했다.
그리고 새로 들어온 교회선생님 한분이
어린이들을 위해 설교를 하는날이기도했다.
그땐 모세의 이야기를 할 부분이었다.
그런데 그 교회선생님은
아직 믿음도 없고 기독교로 개종한지 얼마 안됬다.
그리고 다른선생님들이 없는 틈을 타....
이런말을했다.
"얘들아..~ 모세의 이야기알지?
거기서 ~ 홍해바다가 나오잖아 ~
거기서 모세가 지팡이로 바다를 나뉘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 가운데를 지나갔다고
성경에 나오는데, 사실은 그건 거짓말이라고하더구나.
홍해바다는 거짓말이고 원랜 되게 얇은 계곡이란다"
아이들은 물론 어리둥절해하며 혼란을 겪었다.
그러다가..
한 10살쯤되보이는 남자아이가
환하게 웃으면서 일어났다.
" 와 ! 역시 하나님의 기적은 놀라워요 ! "
"으응?..얘야 ~
무슨말을하는거니?
이게 왜 기적이라는거니?
그냥 이스라엘 사람들이 계곡을 지나간게..
기적이라는거니?"
그러자
그 남자아이는 계속 환하게 웃으면서
이런말을 했다고한다.
" 기적이잖아요 ~
그 얕은 계곡에
그 수 많은 애굽병사들이
빠져 죽었으니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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