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 부모를 공경하라 ♱
조류 중 모성애가 가장 강한 새는
‘펠리컨’이라고 한다.
‘펠리컨’은 새끼들에게 줄 먹이가
없으면 자신의 가슴살을 뜯어 먹이며
병에 걸려 죽어가는 새끼에게
자신의 핏줄을 터뜨려
그 피를 입에 넣어주는 ‘펠리컨’이다.
어미 ‘펠리컨’은 자신은 죽어가면서도
새끼를 위해 기꺼이 목숨을 바친다.
그래서 서양인들은 ‘펠리컨’을
사랑과 희생의 상징으로 여겼다.
어버이는 ‘펠리컨’ 같은 사랑으로
자식을 위해 희생하셨다.
(출애굽기 20:12)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리라.”
(에베소서 6:1-4)
“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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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로뎀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