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을 주시는 여호와 ♱
제2차 세계대전 때
독일군의 연이은 폭격 때문에
영국 런던 시민들이 불안하여
밤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곳에서 평안히 잠을
주무시는 할머니 한 분이 있었다.
그 비결을 묻자
할머니는 이렇게 대답했다.
"나는 매일 밤 기도한답니다.
그러고 나면 하나님께서
지켜주신다는 확신이 들어
평안하게 잠자리에 들게 되지요.
사실 하나님과 내가 둘다
깨어 있을 필요는 없잖아요?"
그렇다. 우리를 보살펴주시는
그분께서 주무시지도 않고
우리를 지켜주신다는 사실을
믿는 사람은 어떤 환경 속에서도
평안히 잠들 수 있다.
당신에게는 그분이 계시는가?
(시편 121:4)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이는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시편 127:1-2)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너희가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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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로뎀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