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께서 내려다보실 때 ♱
미국의 초대 역사의 유명한 인물
프린스턴 대학 학장 가운데 한 분
‘조나단 에드워드’목사가 있다.
목사님의 설교 “흉악한 벌레 같은
죄인”이란 제목의 설교에 대하여
어떤 사람은 ‘설교에 너무 과한 말을
썼다’라고 설교를 비평했다.
그러나 우리가 깊이 생각해보면
하나님은 빛이시므로
하나님 앞에는 숨겨질 것이 하나도 없다.
하나님은 우리가 날 적부터
우리의 말과 우리의 행동과
우리의 생각과 우리의 사상을
다 알고 계시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내려다보실 때
우리 속에 있는 모든 생각, 보는 것,
상상, 모든 공상, 모든 망상, 야심, 음욕,
허영심, 공명심, 교만, 시기,
욕심까지 다 하나님 앞에 드러날 것이다.
사람처럼 흉악한 벌레가 어디 있겠는가?
흉악한 벌레 이상으로 흉악한 것이
우리 인간이 아닐까 한다.
(시편 22:6-7)
“나는 벌레요 사람이 아니라.
사람의 비방 거리요.
백성의 조롱 거리니이다.
나를 보는 자는 다 나를 비웃으며
입술을 비쭉거리고
머리를 흔들며 말하되
그가 여호와께 의탁하니 구원하실걸,
그를 기뻐하시니 건지실걸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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