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내가 단 한 번만

작성자예수님사랑|작성시간26.06.17|조회수9 목록 댓글 0

 

 

♱ 내가 단 한 번만 ♱

 

헬렌 켈러는 일생을 농아와 맹인을 돕고,

사회주의 지식인으로서 인권운동과

노동운동에도 기여했다.

심한 병을 앓은 후 19개월 되던 때

시각과 청각을 잃었다.

 

‘헬렌 켈러’의

‘내가 단 한 번만’이라는 글이다.

“내가 단 한 번만, 아름다운

무지개를 볼 수만 있다면,

단 한 번만, 떨어지는 낙엽을

볼 수가 있다면,

 

내가 단 한 번만, 저 산속에 있는

흐르는 시냇물을 바라볼 수 있다면,

 

나에게 이 아름다운 가르침과

자상한 친절을 베푸시는 설리번 선생님을

내가 단 한 번만 볼 수 있다면,

 

내가 내가 단 한 번만, 아름다운 소리를

발하는 저 오케스트라와 악기를 연주하는

사람들을 내 눈으로 바라볼 수 있다면,

 

나에게 이 귀한 설교의 감동을 주었던

‘필립 부륵스’ 목사님의 그 얼굴을

내가 단 한 번만, 볼 수가 있다면,

 

그 메시지가 이렇게 내 삶을 바꾸었던

이 성경을 내 눈으로

내가 단 한 번만, 바라볼 수 있다면,

 

지는 해 저 석양을 내가 단 한 번만,

내 눈으로 바라볼 수 있다면...”

 

(데살로니가전서 5:18)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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