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단 한 번만 ♱
헬렌 켈러는 일생을 농아와 맹인을 돕고,
사회주의 지식인으로서 인권운동과
노동운동에도 기여했다.
심한 병을 앓은 후 19개월 되던 때
시각과 청각을 잃었다.
‘헬렌 켈러’의
‘내가 단 한 번만’이라는 글이다.
“내가 단 한 번만, 아름다운
무지개를 볼 수만 있다면,
단 한 번만, 떨어지는 낙엽을
볼 수가 있다면,
내가 단 한 번만, 저 산속에 있는
흐르는 시냇물을 바라볼 수 있다면,
나에게 이 아름다운 가르침과
자상한 친절을 베푸시는 설리번 선생님을
내가 단 한 번만 볼 수 있다면,
내가 내가 단 한 번만, 아름다운 소리를
발하는 저 오케스트라와 악기를 연주하는
사람들을 내 눈으로 바라볼 수 있다면,
나에게 이 귀한 설교의 감동을 주었던
‘필립 부륵스’ 목사님의 그 얼굴을
내가 단 한 번만, 볼 수가 있다면,
그 메시지가 이렇게 내 삶을 바꾸었던
이 성경을 내 눈으로
내가 단 한 번만, 바라볼 수 있다면,
지는 해 저 석양을 내가 단 한 번만,
내 눈으로 바라볼 수 있다면...”
(데살로니가전서 5:18)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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