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12지파 이해
야곱의 첫째 부인 레아는 성경에서 눈이 어두운 자로 표현이 됩니다. 그녀는 여섯째 스불론과 쌍둥이로 태어나는 일곱째 딸 아이 ‘디나’까지 모두 7명의 자녀를 둡니다. 성경에 등장하는 눈이 나쁜 대표적인 동물이 ‘양’인데 레아의 자식을 보면 제물 되는 그 양의 특성을 닮았습니다. 양은 시력이 매우 나빠 앞을 잘 보지 못합니다. 대신 자신 주인의 음성은 정확히 구분해내는 능력이 있어 위험에서 자신을 지켜냅니다. 그러니 늑대(이리)가 아무리 분장을 잘해도 양은 그가 내뱉는 소리로 여기에 머물러야 할 곳인지 아니면 달아나야 할 곳인지를 정확히 구분해내는 것입니다.
창29:16-17 16. 라반에게 두 딸이 있으니 언니의 이름은 레아요 아우의 이름은 라헬이라 17. 레아는 시력이 약하고 라헬은 곱고 아리따우니
양처럼 눈이 나빴던 라헬에게 하나님이 준 첫 아이의 이름이 ‘보라’라는 히브리어 동사에서 온 르우와 ‘아들’이라는 벤입니다. 그리고 이어서 양처럼 누구보다 잘 듣는 라헬에게 ‘듣는다’라는 의미의 시므온을 둘째 아들로 줍니다. 고대 유대인들은 레아의 상태를 애굽의 노예생활 속에 괴로워하는 이스라엘의 상태로 이해했습니다. 그래서 눈이 나쁜 그에게 아들을 준 것을 그들을 애굽의 노예생활에서 구원할 구원자로 이해했고 하나님이 그의 고통을 보고 그의 고통 소리를 들었다라는 의미에서 시므온을 둘째로 준것으로 이해했습니다. 그리고 야곱이 르우벤을 '물의 끓음'과 같았다라고 했는데 우리는 성경에서 하나님이 그의 백성에게 물로 심판하고(성자 예수의 말씀) 불로 심판(성령으로 온 예수의 말씀)함을 끊임없이 모든 사건 배경에서 이야기하는데 그 주체가 되는 자가 장자 르우벤이 되는 것은 물의 끓음은 그 물과 불의 결과이기 때문입니다. 세째아들 레위가 시므온의 칼날에 동참해 할례받은 이방인들을 죽임으로 인해 레위는 이런 시므온의 일에 함께한다는 뜻에서 '연합'이라는 뜻을 가지게 됩니다. 첫아들 르우벤이 성령이 온 오순절에 곡식을 키우는 들에 나가 합환채를 캐서 가져왔기에 그 누이동생 라헬이 요셉을 얻을 수 있었고, 레아 또한 야곱과의 동침 기회를 얻어 야곱의 축복으로 인해 나귀 지파로 알려져 있고 모세의 축복으로 기쁜 마음으로 장막에 거하는 잇사갈을 그 보상으로 주었고, 지중해와 갈릴리 바다 두 곳 모두를 바라보는 곳에 있는 스불론 지파의 땅, 나사렛에서 자란 예수는 유다 땅 베들레헴에서 태어났지만 ‘나사렛 예수’로 불리며 성령을 받은 후에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여 십자가를 질 때, 세례요한이 앞서 말한 세상 죄를 짊어진 어린양으로 온 예수를 보았고 이스라엘 백성은 그를 이스라엘 백성을 죄에서 구원할 호산나 메시아라고 외쳤습니다.
창 48:5 내가 애굽으로 와서 네게 이르기 전에 애굽에서 네가 낳은 두 아들 에브라임과 므낫세는 내 것이라 르우벤과 시므온처럼 내 것이 될 것이요
야곱이 그의 기업을 물려줄 수 있는 그가 낳은 아들은 모두 12명이지만 자녀는 12명이 아니라 첫 부인 레아에게서 여섯째 아들 스불론과 쌍둥이 동생으로 태어난 디나를 포함해서 야곱의 자녀는 모두 13명입니다. 그런데 야곱이 그의 기업을 자신의 11번째 되는 요셉에게 물려주지 않고 야곱의 두 아들인 므낫세와 에브라임에게 십자가 축복 기도를 하고 요셉의 다른 열 한 형제들 몫과 같이 므낫세와 에브라임에게도 한 기업씩을 물려줍니다. 그러므로 야곱은 요셉(더하다)이 제외된 13명의 아들에게 그의 기업을 물려주었고 야곱의 자녀는 딸 디나(재판하다)까지 합해서 15명이 됩니다.
누가복음 2:21 절 말씀대로 예수가 태어나도 팔 일이 되던 날, 모세의 법대로 예수의 포피를 베고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합니다. (누 2:21) 할례할 팔 일이 되매 그 이름을 예수라 하니 곧 잉태하기 전에 천사가 일컬은 바러라 22 모세의 법대로 정결예식의 날이 차매 아기를 데리고 예루살렘에 올라가니 예수가 이때 예루살렘에 갔을 때 누가복음은 예수의 할례와 이름을 받는 말씀에 이어서 선지자 안나에 대한 말씀을 합니다. 성경이 항상 이렇게 시작하듯이 성경은 누군가가 성령으로 태어났음을 이야기할 때, 누구의 딸, 누구의 손자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여기서도 선지자 안나는 아셀지파, 바누엘의 딸 안나가 되니 자연스럽게 우리가 족보에서 깨달은 대로 아셀, 바누엘, 안나, 즉 성부(아브라함의 하나님), 성자(이삭의 하나님), 성령(야곱의 하나님)으로 태어났음을 둘러서 말하는 성경의 표현방식입니다.
레12:1-4: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2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여인이 잉태하여 남자를 낳으면 그는 칠일 동안 부정하리니 곧 경도할 때와 같이 부정할 것이며 3 제 팔일에는 그 아이의 양피를 벨 것이요 4 그 여인은 오히려 삼십 삼일을 지나야 산혈이 깨끗하리니 정결케 되는 기한이 차기 전에는 성물을 만지지도 말며 성소에 들어가지도 말 것이며 유대력 8월 25일 예수 결례의식 행함 (7+33=40일), 41일째에 성전에 나타난 것임
안나가 할례하고, 이름을 받은 예수를 결국은 본 84(42+42)라는 숫자는 두 증인의 수를 다 채운 때 입니다. 즉 광야에서 42개월(첫번째 물심판) + 가나안에서 42개월(두번째 물심판)이고 다르게 표현하면 3.5년+3.5년=7년을 말합니다. 이것은 모세의 율법에 이스라엘 남자들이 성전세로 반 세겔씩 낼 때 예수가 베드로가 고기 입에서 얻는 한 세겔을 두 사람의 성전세로 내게 한 것은 예수가 광야에서 42개월 가운데 6개월(0.5년)의 세금으로 값을 치르고 베드로가 가나안에서 42개월 가운데 6개월(0.5년)의 세금으로 값을 내게 됨을 이야기 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또한 안나가 구원을 본 그의 나이 84라는 숫자는 7이 12번 더하여진 숫자입니다. (7X12) 우리는 앞서 족보를 살피면서 예수가 나다니엘에게 네게 무화과나무 아래에서 예수를 봤으니 하나님의 12 사자들이 하늘로 오르락내리락하는 것을 볼 것이라고 합니다. 이 말씀은 형 에서를 피해 북쪽으로 떠날 때 야곱이 돌베개 베고 잘 때 본 그 하늘과 연결된 사다리를 떠 올리게 합니다. 요셉이 형제들보다 다섯 배나 더 많은 음식을 주었던 베냐민의 지파 땅인 벧엘(에브라임 땅을 마주 보고 있는 베냐민 지파 땅)에서 돌베개 베고 자던 야곱은 하늘까지 연결된 사다리에 오르락 내리락 하는 하나님의 사자들을 보게 되고 하나님은 야곱에게 하늘의 문인 이곳 벧엘을 야곱의 자손(singular)에게 준다는 약속을 이곳 베냐민 지파 땅 벧엘에서 하게 됩니다.
마태복음에서 아브라함부터 예수까지 14대, 14대, 14대 총 42대(7X6), 즉 6명의 하나님의 사자들이 내려오는 것을 보이고 요셉이 베냐민에게 5배 더 많은 자신의 음식을 나누어 줌으로 베냐민에게 성령을 더해 주리라는 것을 나타내는 다섯 명(7X5)의 사자가 더해져서 누가복음에서는 예수부터 하나님까지 77대(7X11), 즉 11명의 하늘의 사자들이 하늘로 올라가는 모습을 보입니다. 그리고 7(7X1)년을 남편과 함께 살다가 과부가 되고 77(7X11)년 더 살아 84(7X12)살이 된 안나는 예수가 포피를 베고 이름을 받던 날에 예루살렘에서 드디어 그를 죄에서 건지시는 메시아를 만나는 것입니다. 야곱의 8번째 아들인 올리브나무 지파라는 아셀지파를 통해 나다니엘에게 약속대로 오르락내리락 하는 12명의 하나님의 사자들을 모두 보여준 것이고 하나님이 야곱에게 베냐민 지파 땅 벧엘에서 약속한 대로 하늘의 문인 이곳을 야곱과 그의 자손(할례하고 이름을 받고, 하늘의 문인 아셀지파자손 예수)에게 준 것입니다. 이것은 왜 우리가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예수의 이름으로 고침 받게 되고 예수의 이름으로 구원받을 수밖에 없는지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줍니다.
※ 성막완공후 제물 바치는 지파 순서(민7:12-78)와 광야 행군순서(민10:13-27), 12황도별자리
1유다 2잇사갈 3스블론 4르루벤 5시므온 6갓 7에브라임 8므낫세 9베냐민 10단 11아셀 12 납달리
12황도 별자리는 6개월을 간격으로 서로 마주 보고 있습니다. 즉 니산월 1월 14일 예수가 십자가에 달리셨을 때 태양이 하늘에 떠 있을 때여서 눈에 보이지 않지만, 예수 십자가 위의 별자리는 양자리에 있었고 예수가 무덤에 들어 갔었을 해가 진 이후에 밤하늘 별자리는 양자리 별자리와는 6개월 차이가 나는 천칭(저울)자리 별자리였습니다. 열왕기 10장 20절에 솔로몬 왕을 보필하던 12마리의 사자는 여섯층계에 좌우에 하나씩 서 있었다는 것은 성전 북쪽에 있는 떡상위에 유교병이 놓이는 방식과 일치합니다. 예수가 마지막 유월절을 앞두고 예루살렘 성전에 들어갈 때 성전 북쪽에 있는 양의문을 통해 들어가 자신이 제물이 됨을 증거합니다. 예수가 부활한 이후 예루살렘에 남아 말씀을 가르치지 않고 북쪽 갈릴리로 간 것은 돌 표면에 드러난 모세가 쓴 보이는 율법 때문이 아니라 두 돌판 이면에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 글로 직접 쓰신 그 율법에 대하여 자신의 양들을 위하여 양의 문으로 들어와 목숨을 버리는 선한 목자이기 때문입니다. (요10:)
민수기에서 모세가 출애굽 후 이듬해 니산월 1월 1일에 광야에 영원한 성막을 세운이후에 12지파가 제물을 바치는 순서와 이들이 지파별로 시내산을 출발해서 가나안을 향하는 순서는 떡상에 유교병이 놓이는 순서, 그리고 하늘의 12별자의 순서와 일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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