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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과학 뉴스들에서 진화론적 관점을 탈피해 보자.

작성자예수님사랑|작성시간26.06.10|조회수25 목록 댓글 0

최근 과학 뉴스들에서 진화론적 관점을 탈피해 보자.

(Let’s De-Darwinize Today’s Science News)

David F. Coppedge

 

 

    쓸데없는 진화론적 용어들이 과학 뉴스를 오염시키고 있다.

 

 이제 그런 용어들을 제거하고, 진화론적 왜곡 없이 과학자들이 실제로 발견한 내용들을 살펴보자.

과학 뉴스를 읽을 때, 모든 것에서 진화론적 관점을 배제한다면, 훨씬 더 유익할 것이다. 몇 가지 사례들을 통해, 왜곡된 해석을 막고, 데이터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방법을 살펴보자.

 

진화 심리학은 재현성 위기를 해결할 수 있을까? (Nature, 2026. 6. 3). 심리학(psychology, 2009. 10. 15. 참조)은 여전히 신뢰성을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수년 동안 과학 저널들은 사회과학 분야의 놀라운 주장들이 다른 연구자들에 의해 재현될 수 없다는 점을 지적해 왔다. "재현성 위기(reproducibility crisis)"는 적어도 10년 전부터 지속되어 왔다(2015. 9. 5. 참조). Nature 지가 이 문제를 인식하는 것은 좋지만, 그들은 심리학을 개선하기 위해 진화론을 활용하라고 제안하고 있는데, 바로 그 진화론이 애초에 심리학을 타락시킨 장본인이다. 더 나은 관점은 인간은 생각하고, 추론하고, 행동하며, 옳고 그름을 분별할 수 있는 양심을 갖고 창조되었지만, 교정되어야 할 죄성을 갖고 태어났다는 점을 인정하는 것이다. 사회과학이 동물의 행동을 이해하려고 할 때, 진화론은 무슨 소용이 있을까? 초기 과학자들이 그랬던 것처럼, 새, 포유류, 그리고 모든 생물들을 창조된 피조물로 바라봐야 한다.

 

*참조 : 심리학에서의 오류와 진화론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78&bmode=view

 

사해 고세균은 초고염도 환경에서 헤엄치도록 적응된 강화된 꼬리를 갖고 있다. (Okinawa Institute of Science and Technology via Phys.org, 2026. 6. 3). 많은 사람들이 박테리아의 편모(flagellum), 즉 채찍 모양의 추진 기관에 대해 들어봤을 것이다. 고세균(Archaea)도 이와 유사한 분자 기계인 아르카엘룸(archaellum, 고세균편모)을 갖고 있는데, 그 구조는 박테리아만큼이나 매우 복잡하다(논문의 그림 참조). 사해(Dead Sea)의 염도는 매우 높기 때문에, 과학자들은 사해에 서식하는 고세균의 아르카엘룸에 섬유를 강화시켜주는 추가적인 외피가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훌륭하다. 그런데 진화가 이것을 발명했을까? 논문의 공동 저자인 마티아스 볼프(Matthias Wolf)는 다음과 같이 주장하고 있었다 :

"이러한 연구는 생명체가 어떻게 진화하고 적응하는지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을 얻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수십억 년에 걸쳐 박테리아와 고세균은 유사하지만 궁극적으로 분자 구조적으로 다른 수영 방식을 개발해 왔다. 고세균은 우리 포유류 세포와 같은 진핵세포의 조상이기 때문에, 이러한 생물체를 연구함으로써 배울 점이 많다.“

확실한가? 이 "원시" 생물체들은 맹목적이고 지시되지 않은 힘에 의해 ‘한 요소도 제거 불가능한 복잡성(irreducibly complex, 환원 불가능한 복잡성)’을 가진 분자 모터를 우연히 "발명"했다는 것인가? 쓸데없는 진화론적 추론은 집어치우고, 과학적 근거를 제시해 달라.

 

*참조 : 고세균은 아직도 살아있고, 진화되지 않았다!

https://creation.kr/Influence/?idx=1289955&bmode=view

고세균의 놀라운 방어 시스템

https://creation.kr/LIfe/?idx=127949630&bmode=view

박테리아의 편모는 기어-구동 모터이다 : 새 논문은 편모의 초고도 복잡성을 다시 한번 보여주고 있다.

https://creation.kr/LIfe/?idx=169288163&bmode=view

박테리아의 편모 : 분자 모터들은 경이로운 설계를 보여준다.

https://creation.kr/LIfe/?idx=16861623&bmode=view

 

4억1500만 년 된 세계 최대의 전갈 화석이 발견되었다.(Natural History Museum via Phys.org, 2026. 6. 3). 이것은 현대 생물보다 훨씬 컸던 멸종 생물의 또 다른 사례이다. 진화가 아니라, 퇴화라고 볼 수도 있겠다. 하지만 우선 이 경우에는 해석이 필요하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고생물학자들은 이 화석 조각들이 전갈을 나타내는 것인지 확신하지 못하고 있었다. 하지만 만약 전갈이었다면, 길이가 1m에 달했을 것이다! "이번 연구의 주 저자이자 화석 절지동물 큐레이터인 리치 하워드(Richie Howard) 박사는 육상 생물의 역사 초기에 이렇게 거대한 전갈이 발견된 것은 이 동물들의 진화에 대한 우리의 지식을 바꿔놓고 있다“라고 말했다. 하워드 박사가 진화론적 관점을 버리고 좀 더 객관적으로 바라본다면, 더 많은 것을 알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복잡한 절지동물들이 캄브리아기 폭발과 가까운 시기에 완전히 발달된 형태로 나타난다는 것은 진화와는 무관하다는 것을 시사한다.

 

*참조 : 4억3700만 년(?) 전의 전갈은 진화론을 쏘고 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3090246&bmode=view

울퉁불퉁한 전갈 외피의 비밀 

https://creation.kr/animals/?idx=1291172&bmode=view

전갈 독... 하나님께 감사?

https://creation.kr/animals/?idx=1291048&bmode=view

과거 생물들은 거대한 크기였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6032840&bmode=view

▶ 과거 거대생물 

https://creation.kr/Topic202/?idx=16050559&bmode=view

 

치아 법랑질의 상세한 분자 구조의 분석을 통해 식사에 따른 적응 양상이 밝혀졌다 (University of Wisconsin via Phys.org, 2026. 6. 3). 이 기사는 물리학, 생체모방학, 그리고 진화론적 관점이 복합적으로 어우러진 작품이다. 인체에서 가장 단단한 물질인 치아 법랑질(tooth enamel)은 그 구조가 다소 불규칙적이기 때문에 매우 단단하다. 인산칼슘 나노결정은 평행한 가닥으로 배열되어 있지만, 결정 구조 자체는 평행하지 않다. "깨물고, 씹고, 갈아내는 등 치아는 평생 동안 반복적인 기계적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보도자료는 언급하며, 법랑질의 이러한 "불규칙한 배열"이 어떻게 강인함과 파쇄 저항성을 부여하는지를 설명하고 있었다.

위스콘신 대학의 과학자들은 인간과 영장류에서 방향 감각 상실의 정도와 식단 사이에 상관관계가 있음을 발견했지만, 언제나처럼 다윈을 잠깐 등장시키고 있었다. "이 결과는 치아 법랑질의 진화를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되며, 생체모방 재료의 강도 조절에 대한 시사점을 제공한다." 과학자들은 진화론적 관점을 고려하지 않고도 생체모방공학(biomimetics, 지적설계에 기반한 과학 활동)을 수행할 수 있다. 기사는 지루하게 이어진다.

“에나멜 나노구조는 복잡한 변화 과정의 한 요소일 뿐이다”라고 길버트는 말한다. “우리 뇌는 지난 200만 년 동안 상당히 커졌고, 턱은 지난 1만2천 년 동안 줄어들었으며, 언어가 발달하는 등 인류 진화 과정에서 많은 변화들이 일어났다.”

푸파 길버트(Pupa Gilbert) 교수는 진화론적 사고방식을 버리지 못했다. "길버트 교수와 그녀의 연구팀의 전반적인 연구 결과는 영장류가 음식이 질겨짐에 따라 더 강한 에나멜로 치아를 보호하도록 진화해 왔다는 것을 시사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왜 지적설계는 고려되지 않을까? 아기가 음식을 씹기 시작하면서 에나멜 구조가 어떻게 발달하는지 왜 연구해 보지 않을까? 진화론적 설명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더 상세한 내용은 Nature(2026. 6. 3) 지에 실린 원 논문을 참조하라. 이 논문에서는 진화라는 단어가 44번이나 언급되고 있는데, 그중 절반은 참고문헌을 인용하면서 나온다. 저자들은 농업혁명 기간 동안(그들은 법랑질이 약해질 것으로 예상했던) 결정 방위차(misorientation, 인접한 두 결정 사이에서 결정 구조가 이루는 방향(방위)의 차이) 변화조차 감지하지 못했다. 그래서 그들은 이를 악물고, 농업으로 식사에 작은 돌(grit)들이 섞여 들어옴으로써, 법랑질의 결정 방위차의 유지가 필요하게 되었다는 가설을 세워 진화론적 오랜 시간 틀에 꿰어맞춘 설명을 하고 있었다. 아래 글을 주목해보라 :

인류 진화 역사에서 식품 가공 및 조리 기술의 발전으로 음식을 씹기가 더 쉬워졌음에도 불구하고, 육식으로의 전환과 농업으로의 전환 과정에서 결정 방위차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관찰 결과의 한 가지 가능한 원인은 결정 방위차가 인류 계통의 특징인 어금니 크기의 현저하고 지속적인 감소를 보완했기 때문일 수 있다(그림 1). 또한 농산물은 더 많이 가공되고, 그 가공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예: 맷돌 가루)이 현대인의 치아 마모를 증가시키고 심각한 손상을 초래했을 가능성도 있다.

그것이 사실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가능성이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고, 진화 이야기가 맞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고.....

 

*참조 : 갈라짐에 저항하는 치아 : 법랑질의 성장 방식은 지적설계를 가리킨다.

https://creation.kr/Human/?idx=1291501&bmode=view

치의학적 측면에서 본 인류진화 1.

https://creation.kr/Human/?idx=1291466&bmode=view

치의학적 측면에서 본 인류진화 2

https://creation.kr/Human/?idx=1291465&bmode=view

▶ 경이로운 인체 구조 - 치아

https://creation.kr/Topic1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57501&t=board

 

개는 사람의 말을 못 알아 들어도, 목소리 톤에 반응하는데, 이는 언어보다 오래된 의사소통 방식을 시사한다. (Eötvös Loránd University via Phys.org, 2026. 6. 3). 모든 반려견 주인들이 알다시피, 개는 사람의 발성과 행동을 쉽게 연관시킬 수 있다. 내 처남의 개 킹(King)은 "하이킹"이라는 단어가 들리면 신나서 뛰는데, 그 단어 뒤에는 함께 산책을 나가는 것이 따라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것은 진화적인 특성일까? 헝가리의 진화론자들은 다윈의 수정구슬 안을 들여다보며, 말을 하지 못했던 초기 인류의 조상들이 언어를 발명하기 전에, 일종의 암호처럼 무의미한 소리를 그들의 개들에게 보냈을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었다.

이번 연구 결과는 개, 그리고 잠재적으로 다른 동물들도 인간 목소리의 음향적 단서에서 내면 상태를 넘어선 단순한 의미를 추출할 수 있음을 시사하며, 이는 형식적인 언어가 진화하기 이전의 초기 인류가 동물과 어떻게 소통했을지에 대한 단서를 제공한다. 또한, 이 연구는 인간이 고대의 음성 음향 코드를 활용하는 데 있어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능숙할 수 있음을 암시하며, 언어만이 생각을 전달하는 유일한 효율적인 수단이 아니라는 점을 상기시켜 준다.

이건 킹에게 어울리는 과학이다. 이리 와, 킹! 이리 와, 얘야! 착한 아이로구나! 킹은 허튼소리에 군침을 흘린다.

 

*참조 : 소리를 통한 동물들의 의사소통

https://creation.kr/animals/?idx=164039724&bmode=view

개의 후각 능력은 경이롭다.

https://creation.kr/animals/?idx=137153660&bmode=view

▶ 동물의 경이로운 기능들

https://creation.kr/Topic1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488433&t=board

 

고충실도 모듈형 골격 연구를 통해 태형동물의 캄브리아기 기원설이 입증되었다. (Nature, 2026. 6. 3). 공식적으로 태형동물(Bryozoa, 이끼동물)이 중국의 초기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이는 캄브리아기 폭발(Cambrian Explosion)에 새로운 문(phylum)을 추가시키는 것으로, 진화론을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었다. "태형동물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초기 캄브리아기 대륙붕 해역에서 훨씬 더 널리 분포되어 있었다." 이전에 누가 그렇게 생각했었다는 것인가? 진화론자들 아닌가? 그들은 선캄브리아기에는 어떤 흔적도 없이, 초기 태형동물 조상의 흔적을 제시하고 있었다.

이러한 결과는 태형동물문의 기원이 캄브리아기임을 확인시켜 줄 뿐만 아니라, 군체 구조에서 예상치 못한 초기 불일치를 드러내어, 태형동물의 다양화가 캄브리아기 방사의 필수적인 요소였음을 보여준다. 더욱이 분화된 협구류 크라운 그룹(stenolaemate crown group)의 초기 출현은 태형동물 줄기 계통의 기원이 처음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오래되었음을 시사한다.

캄브리아기 폭발(Cambrian Explosion)을 "캄브리아기 진화적 방사(Cambrian evolutionary radiation)"로 이름을 바꾼다고 해서, 우리 같은 비판적 사고를 가진 사람들의 생각이 바뀌지는 않을 것이다.

 

*참조 : 폭발하는 진화 : 진화론의 가장 심각한 모순 '캄브리아기의 폭발’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880&bmode=view

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26&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고도로 발달된 새우 눈이 발견되었다. : 3,000 개의 겹눈을 가진 생물이 하등한 동물인가?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984&bmode=view

삼엽충에서 제3의 눈이 발견되었다 : 가운데 눈은 겹눈처럼 갑자기 나타나 있었다

https://creation.kr/Burial/?idx=14641650&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척추동물 물고기 화석은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41&bmode=view

▶ 캄브리아기 폭발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2418&t=board

 

세포에는 갑작스러운 스트레스에 대비한 '안전벨트'가 내장되어 있다. (Cell Press via Phys.org, 2026. 6. 3). 이것은 다윈의 진화론과는 무관한 놀라운 과학 이야기이다. 진핵세포는 갑작스러운 스트레스를 받을 때, 핵 주위에 분자 "헬멧" 또는 "안전벨트"를 두를 수 있다. 액틴(actin) 분자로 구성된 이 보호 장치는 핵이 눌리거나 부풀어 오르는 것을 막아 DNA 손상을 방지한다. 이는 관찰 과학을 통해 발견된 "내장된" 보호 메커니즘이다. 우리 몸에서 매일 일어나는 이 과정에 대해 함께 알아보는 즐거움을 느껴보자.

상피세포(epithelial cells)는 피부의 바깥층과 여러 내부 장기의 표면을 구성하고 있는 세포이다. 이 세포들은 늘어나는 힘이나 삼투압 변화와 같은 기계적 스트레스에 끊임없이 노출된다. 삼투압 변화는 나트륨이나 다른 이온 농도가 갑자기 변할 때 발생한다. 예를 들어, 사람의 자세 변화는 피부 상피세포를 최대 25%까지 늘릴 수 있으며, 장 내벽 세포는 수분 섭취 후 삼투압이 최대 20배까지 증가할 수 있다. 이러한 외부 스트레스는 세포핵을 파열시켜 DNA 가닥을 손상시킬 수 있다.

이전 연구에 따르면, 세포 내 단백질의 일종인 액틴은 세포가 스트레스를 받을 때 핵을 덮는 모자 모양의 구조를 형성하여 마치 안전 헬멧처럼 작용할 수 있다.

홍위안 지앙(Hongyuan Jiang)이 이끄는 중국 연구팀이 이 원리를 밝히기 위해 어떤 실험을 진행했는지 읽어보라.

 

*참조 : 세포 안에 중앙 컴퓨터가 들어있다.

https://creation.kr/LIfe/?idx=169464203&bmode=view

세포는 "의사결정"을 한다 : 하지만 물질적 설계도가 어떻게 결정을 내릴까?

https://creation.kr/LIfe/?idx=165117276&bmode=view

세포는 세포분열이 시작되기 전부터 준비를 한다 : 미래의 일을 준비하는 과정이 우연히 생겨날 수 있었을까?

https://creation.kr/LIfe/?idx=170959019&bmode=view

수십억 개의 생체 나노기계들은 그리스도의 솜씨를 드러낸다.

https://creation.kr/LIfe/?idx=17056027&bmode=view

▶ 생명체의 초고도 복잡성

https://creation.kr/Topic101/?idx=6405658&bmod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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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지않아 과학자들은 자신들의 설명에 진화를 인용하는 것조차 부끄러워하게 될 것이다. 우리는 진화론자들이 진화를 언급할 때마다 유쾌하게 웃어줌으로써, 그들이 진정한 진리를 찾도록 도울 수 있다. 허황된 이야기가 없는 과학이야말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참조 : 진화론자들이여, 제발 과학을 하라.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403908&bmode=view

마약과 같은 진화론 : “그것은 진화한 것이다”라고 말하며, 모든 것을 설명한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0637096&bmode=view

진화적 창의성 같은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70512269&bmode=view

정신질환 같은 진화론 : ‘진화가능성’이라는 뒤얽힌 개념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62762387&bmode=view

과학의 명성을 훼손하고 있는 타블로이드 과학 

https://creation.kr/Debate/?idx=167490426&bmode=view

진화론의 판타지 랜드에서 벌어지고 있는 무제한의 추론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2295084&bmode=view

진화 이야기는 우스꽝스럽게 보여도 언론 매체와 과학계에서 결코 비판받지 않는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757449&bmode=view

우스꽝스러운 최근의 진화 이야기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62076974&bmode=view

진화론은 얼마나 많은 비정상과 예외들을 수용할 것인가?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317&bmode=view

현대 과학에서 이루어지는 교묘한 우상숭배 

http://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4009252&bmode=view

철회된 논문은 결코 죽지 않는다.

http://creation.kr/Textbook/?idx=5994821&bmode=view

▶ 우스꽝스러운 진화이야기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0069&t=board

▶ 관측되지 않는 진화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0103&t=board

▶ 창조를 믿었던 위대한 과학자들 

https://creation.kr/Topic501/?idx=6790566&bmode=view

 

출처 : CEH, 2026. 6. 3.

주소 : https://crev.info/2026/06/lets-de-darwinize-todays-science-news/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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