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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기의 거대한 문어 : 스쿨버스보다 더 길었을까?

작성자예수님사랑|작성시간26.06.15|조회수23 목록 댓글 0

백악기의 거대한 문어 : 스쿨버스보다 더 길었을까?

(Cretaceous Octopus: Longer Than a School Bus?)

by Jake Hebert, PH.D.

 

    새로운 화석 발견과 기존에 알려진 화석 자료에 대한 재평가를 바탕으로, 고생물학자들은 백악기 시대에 두 종의 거대 화석 문어인 나나이모테우티스 옐레츠키(Nanaimoteuthis jeletzkyi)와 나나이모테우티스 하가르티(Nanaimoteuthis haggarti)를 보고하고 있었다.[1~3] 이 화석 문어들은 시라타, 또는 시리나 아목(suborder Cirrata, or Cirrina, 지느러미문어)에 속한다. 지느러미문어는 팔의 빨판에 섬모와 같은 가닥이 있고, 외투막(mantles, 때때로 문어의 머리로 오인되는 크고 우산 모양의 기관)에 지느러미(fins)가 있다.

이 문어들은 창세기 대홍수 때 수많은 다른 해양 생물들과 함께 죽었는데, 이들은 대홍수로 인한 지질학적 격변으로 발생한 해저 퇴적물 흐름에 휩쓸려 버렸다. ICR 과학자들은 백악기 지층은 대홍수가 시작된 지 150일 후, 대홍수의 최고조 지점 근처에 퇴적되었다고 생각한다.[4]

 

지느러미문어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바다에서 헤엄치고 있지만(위 이미지 참조), 현대의 개체들은 그다지 크지 않다. 현존하는 가장 큰 지느러미문어는 이노피노테우티스 마그나(Inopinoteuthis magna)로 추정되며, 한 암컷 개체는 길이가 약 1.7m에 달한다.[5]

하지만 과학자들은 이 백악기의 화석 문어들은 엄청나게 컸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살아있을 때, 긴 몸통과 지느러미를 가진 문어의 전체 몸길이는 외투막 길이의 네 배가 조금 넘는다. 마찬가지로 외투막 크기와 턱 크기 사이에도 알려진 관계가 있다. 과학자들은 이 정보와 문어 턱 화석의 크기를 결합하여 나나이모테우티스 옐레츠키의 길이는 3~8m이고, 더 큰 나나이모테우티스 하가르티는 7~19m일 것으로 추정했다. 이 크기를 가늠해 보면, 일반적인 스쿨버스의 길이는 14.7m이다! 논문의 저자들은 "따라서 시라타(Cirrata) 문어는 백악기 바다생물 중 가장 큰 몸체를 가진 종에 속했다"고 말했다.[1]

 

이는 화석 거대화(fossil giantism) 현상이 널리 퍼져 있었다는 또 하나의 사례이다. 홍수 이전의 많은 화석 생물들은 거대했다. 여기에는 공룡과 같은 멸종된 거대 생물뿐만 아니라, 오늘날에도 살아있는 생물의 조상도 포함된다.[6, 7]

흥미롭게도, 일반적으로 큰 동물이 작은 동물보다 오래 산다. 우리는 공룡, 악어, 상어, 굴, 조개 등 거대한 화석 생물의 성장 데이터를 갖고 있다.[6~10] 이러한 큰 동물들은 성숙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렸으며, 일반적으로 성숙이 느린 생물이 성숙이 빠른 생물보다 오래 산다.[11]

거대한 몸집과 긴 성숙 기간은 홍수 이전 세계의 동물들이 매우 긴 수명을 가졌다는 간접적인 증거일 수 있다. 이는 창세기의 역사적 정보에 따르면, 홍수 이전 세계의 사람들이 매우 오래 살았고, 창세기의 족장들이 상당히 많은 나이에 아들을 낳았다는 기록을 고려할 때, 성적으로 성숙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렸음을 시사하므로 타당하다.[12]

 

많은 화석 생물들이 거대한 크기를 가졌다는 것은 그들이 풍부한 먹이를 섭취했고, 타락 이후에도 여러 면에서 여전히 "매우 좋은" 환경에서 살았음을 시사한다(창세기 1:31). 좋은 소식은 홍수 이후의 이 세상이 겪고 있는 고통은 창조주이시며, 구속주이시며, 다시 오실 왕이신 주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 사라질 것이라는 점이다(로마서 8:18-25)!

 

 

출처 : ICR, 2026. 5. 18.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cretaceous-octopus-longer-than-school/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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